김녕 LP카페 음악과 노트를 즐긴 저스트원더노트
저스트원더노트는 제주 김녕에서 LP와 음악, 책과 노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김녕항 체험 전 남는 시간에 들러 편안한 좌석과 은은한 조명 속에서 음료를 마셨고, 아이도 LP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오래 쉬고 싶은 날 기억해 둘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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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더노트는 제주 김녕에서 LP와 음악, 책과 노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김녕항 체험 전 남는 시간에 들러 편안한 좌석과 은은한 조명 속에서 음료를 마셨고, 아이도 LP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오래 쉬고 싶은 날 기억해 둘 만한 곳이다.
제쭈 시청점은 제주 도남동에서 초밥과 쭈꾸미덮밥 도시락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함덕해수욕장 물놀이 뒤 초밥 도시락과 제쭈 도시락을 나눠 먹으니 간편하면서도 든든했고, 제주 바다를 보며 먹는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바닷가 일정에 맞춘 포장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에서 팥·견과·콩가루·흑임자·귤·보리 맛 오메기떡을 판매하는 떡 전문점이다. 미리 예약해 기다림 없이 수령했고, 깔끔한 포장과 낱개 포장이 제주 여행 선물과 간식으로 편했다. 다양한 맛의 오메기떡을 고르고 싶다면 수라간떡방이 괜찮은 선택이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생선구이와 찌개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큰아들정식으로 갈치·고등어·조기·가자미와 칼칼한 순두부찌개를 먹었고, 생선이 전반적으로 짜지 않아 좋았다. 공항 전후와 애매한 오후 시간 식사에 들르기 좋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인근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파는 간식 매장이다. 시식으로 유자 맛을 고른 뒤 회사용 선물세트와 부모님용 오란다를 샀는데, 친절한 응대와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 특히 좋았다. 제주다운 전통 간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 노형동에서 솥뚜껑 위에 닭도리탕을 끓여 먹는 한식당이다.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먹었는데, 예상보다 양이 넉넉해 볶음밥은커녕 고기도 다 먹지 못했다. 대창과 얼큰한 국물을 푸짐하게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 구남동에서 커피와 시즌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제주공항과 가까워 친구와 들러 아메리카노, 꾸덕한 초코케이크를 먹고 케이크·쿠키·마들렌까지 포장했다. 공항 근처에서 차분한 분위기와 디저트를 함께 찾는다면 글러트니커피가 잘 어울린다.
포레스트 정방은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서 섶섬을 바라볼 수 있는 오션뷰 카페다. 맑은 날 1층과 2층, 테라스의 바다 풍경을 즐기고 조청이 올라간 브라운치즈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넓은 좌석에서 물멍하며 큼직한 크로플을 먹고 싶다면 포레스트 정방을 추천한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한담해변 앞에서 전 좌석 오션뷰와 함께 고기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사골 고기국수와 돔베냉수육을 먹었는데 기본 양도 엄~~청 많고, 냉수육의 쫀득한 풍미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바다 보며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점심 식사였다.
두툼회 동문시장 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안에서 회와 후토마끼, 새우튀김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연어 사시미와 후토마끼를 포장해 바다와 숙소에서 먹었는데, 도톰하고 쫄깃한 회와 세심한 보냉 포장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제주 여행 중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회 포장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ㅎㅎ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렌터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구이 식당이다. 오겹살 2인분을 말차소금과 멜조림에 곁들이고, 멜조림으로 비벼 먹는 포크밥과 열무국수까지 먹었다. 멜젓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비리지 않아 재방문 의사가 완전 있다.
도바나는 제주공항 근처에서 차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티하우스다. 호지차 아이스와 오름쑥 크림치즈를 먹고, 티스테이션과 노트북 작업 환경까지 둘러봤다. 커피 대신 새로운 차 한 잔을 경험하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