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 흑돼지 점심세트 예약 방문, 노포돼지 애월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에서 흑돼지 근고기와 점심세트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직원이 근고기를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2인 5만5천 원 점심세트로 든든하게 먹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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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에서 흑돼지 근고기와 점심세트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직원이 근고기를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식사했다. 2인 5만5천 원 점심세트로 든든하게 먹었다ㅎㅎ
도우라이더 피자는 제주 아라동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자집이다. 커플세트에 크리미한 콘 메뉴와 흑돼지 치즈오븐 리가토니를 더해 먹었고, 미국에 온 듯한 캐주얼한 분위기도 인상적이었다. 둘이 피자와 곁들임 메뉴를 든든하게 나눠 먹기 좋았다.
제주섬고등어쌈밥은 함덕해수욕장 가까이에서 고등어쌈밥과 제주식 국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6살 아이와 고등어쌈밥 2인분, 성게알미역국을 곁들여 든든하게 아침을 먹었고 주차와 깔끔한 매장도 편했다. 함덕에서 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다.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제주 서귀포에서 마블·DC·스타워즈 등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와 체험 소품을 만나는 실내 관람 공간이다. 6살 아이는 의상을 입고 영웅 놀이를 하며 약 2시간을 보냈고, 부모도 토이스토리와 마징가 Z를 각자 재미있게 구경했다. 아이와 가족 모두 취향대로 즐기기 좋은 제주 실내 여행지였다.
오늘제주는 제주공항 근처에서 제주 모양의 마들렌과 굿즈를 고를 수 있는 베이커리다. 하르방느 8종 세트를 골라 한라봉과 말차 맛부터 먹어봤는데, 폭신하고 촉촉한 식감에 여러 맛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 제주여행 뒤에도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선물이었다.
두툼회 동문시장 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초밥을 포장하는 곳이다. 딱새우회, 고등어봉초밥, 코코넛새우튀김을 골라 보냉백에 담아 숙소에서 늦게 먹었는데도 맛있게 즐겼다. 제주 여행 중 여러 메뉴를 한 번에 포장하고 싶다면 두툼회가 좋은 선택이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에서 묵은지고등어조림과 전복돌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홀, 셀프바 반찬을 갖춰 여행 중 여럿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밥·국·생선·쌈채소를 골고루 챙기고 싶은 아침 한 끼에 잘 어울렸어요.
노형수퍼마켙은 제주 제주시의 흑백 슈퍼마켓 콘셉트와 대형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실내 전시 공간이다. 비 예보에 제주 여행 일정에 넣어봤는데, 공간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도 찍고 영상도 오래 보게 됐어요. 날씨와 상관없이 색다른 제주 실내 관광지를 찾을 때 가볼 만했답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생선구이와 조림 정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식사로 아빠정식과 어린이정식 두 개를 먹었는데, 특히 고등어조림과 푸짐한 어린이정식이 좋았다. 아이들과 제주공항 가기 전 한 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포레스트 정방은 서귀포 정방폭포 바로 옆에서 섶섬과 제주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대형 카페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정방폭포라떼, 발로나초코쌀케이크를 주문해 여유롭게 즐겼고 애견동반도 가능했다. 정방폭포 산책 뒤 바다 뷰와 달콤한 피스타치오라떼를 찾는다면 포레스트 정방이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에서 오메기떡과 여러 종류의 떡을 고를 수 있는 떡집이다. 여행 마지막 날 전날 예약한 오메기떡을 픽업해 집에서 맛봤고, 귤맛의 은은한 상큼달콤함과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히 좋았다. 제주 여행 선물로 여러 맛을 챙기기 좋았던 곳이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수제오란다와 유자과즐을 살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감귤·견과·감태·마늘 오란다와 귀여운 도넛오란다를 시식해 보고, 취향에 맞는 제주 기념품을 골랐다. 뻔한 감귤 과자 대신 특색 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