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흑돼지 아기 동반 식사 포크80 제주공항점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과 드림타워 근처에서 난축맛돈을 맛볼 수 있는 흑돼지 구이 식당이다. 21개월 아기와 함께 예약 방문해 직원 그릴링 서비스, 김·치즈 배려, 폭탄치즈계란찜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다. 아기 동반 제주 여행의 첫 흑돼지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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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과 드림타워 근처에서 난축맛돈을 맛볼 수 있는 흑돼지 구이 식당이다. 21개월 아기와 함께 예약 방문해 직원 그릴링 서비스, 김·치즈 배려, 폭탄치즈계란찜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다. 아기 동반 제주 여행의 첫 흑돼지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한담해변 가까이에서 국수 한 그릇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비빔국수와 사골국수를 함께 주문해 번갈아 먹었고, 쫄깃한 면과 겉절이·무장아찌까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바다 근처 점심에는 두 국수 조합을 주문해봐도 괜찮겠음.
도바나는 제주 시내에 새로 연 넓은 베이커리 티하우스다. 친구와 말차오름, 호지오름, 뺑스위스를 주문해 아늑한 좌석에서 태블릿을 하며 수다를 떨었고, 특히 진한 아이스크림 맛에 극찬했다. 넓은 주차장과 좌석 덕분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어음리 사진관 스튜디오는 제주 애월의 돌창고 공간에서 야외 스냅과 셀프 촬영을 함께 할 수 있는 사진관이다. 스냅 2컷을 예약한 뒤 삼각대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둘이 직접 사진을 찍어봤다. 제주 여행 중 원하는 만큼만 색다른 사진을 남기기 좋았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서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아침 비행기 뒤 작은아들정식으로 고사리갈치조림과 순두부찌개를 든든히 먹었고, 부드러운 갈치살은 가시를 발라 먹기에도 편했다. 제주 여행의 첫 끼나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식사로 잘 어울린다.
두툼회 동문시장 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안에서 회와 초밥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 사시미와 고등어봉초밥, 코코넛 새우튀김을 숙소에서 먹었는데 보냉 포장과 곁들임 구성까지 편했다. 숙소에서 회 포장을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오늘제주는 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 1층의 제주 감성 베이커리다. 태교여행 중 하르방느 8종 선물세트를 골라 맛봤는데, 알록달록한 돌하르방 모양과 다채로운 맛, 정성스러운 포장이 특히 좋았다. 제주에서 흔하지 않은 디저트 선물을 찾는다면 오늘제주를 추천하고 싶어요!💕
포레스트 정방은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금요일 오후 넉넉한 전용 주차 공간에 편하게 차를 세우고, 2층과 테라스의 오션뷰를 둘러본 뒤 아이스크림 크로플 세트와 제주오로라 레몬에이드를 맛봤다. 바다멍과 달콤한 크로플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포레스트 정방이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 공항에서 멀지 않아 여행 첫날 커피와 디저트로 쉬어가기 좋았던 카페다. 글러트니라떼와 크림라떼, 꾸덕한 초코케이크, 여러 맛의 휘낭시에를 골라 여유롭게 즐겼다. 디저트 고르는 재미를 원한다면 들러볼 만하다.
제주로운청해원 성산일출봉점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인근에서 갈치조림 한 상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여행 중 A세트에 사이다를 더하고 해물뚝배기를 골라 갈치조림, 옥돔구이, 찰솥밥과 함께 먹었다. 여행 막바지에 든든하게 채우기 좋았던 한 끼였다.
제주섬고등어쌈밥은 함덕해수욕장 앞에서 고등어쌈밥과 전복뚝배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부모님, 아기와 함께 방문해 넓은 좌석과 유모차 진입, 푸짐한 반찬을 편하게 이용했고, 묵은지와 통통한 고등어를 상추쌈으로 계속 먹게 됐다. 가족과 함덕 해수욕장 코스를 즐기며 든든하게 먹기 좋았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인근에서 묵은지고등어쌈밥과 전복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순살꽃고등어묵은지조림, 왕 옥돔구이를 푸짐한 반찬과 함께 먹고 3,500평 정원도 산책했다. 식사와 꽃구경을 함께 하기 좋아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