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읍 고기국수 푸짐한 한 그릇, 면주막 제주본점
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 조천읍 번영로에 있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 식당이다. 오전 9시에 방문해 갓 삶은 듯 쫄깃하고 부드러운 돔베고기와 양 많은 고기국수, 비빔고기국수를 먹었다. 넓은 주차 공간과 푸짐한 양까지 갖춰 빈속으로 가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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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 조천읍 번영로에 있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 식당이다. 오전 9시에 방문해 갓 삶은 듯 쫄깃하고 부드러운 돔베고기와 양 많은 고기국수, 비빔고기국수를 먹었다. 넓은 주차 공간과 푸짐한 양까지 갖춰 빈속으로 가기 좋은 곳이다.
평대앓이는 제주 구좌읍에서 흑돼지와 딱새우를 활용한 양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성산에서 공항으로 향하던 마지막 날 수비드 세트를 먹었는데, 푸짐한 스테이크와 매콤한 한라산 파스타, 새우 듬뿍 샐러드까지 만족스러웠다. 여유로운 초록 풍경 속에서 식사하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포레스트정방은 정방폭포 바로 근처에서 바다와 초록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서귀포 카페다. 스쿠버다이빙 교육 뒤 노트북 작업과 오픈워터 최종시험을 보고, 정방폭포라떼와 브라운치즈 크로플을 먹었다. 뷰를 즐기거나 차분히 작업하기에 모두 괜찮았던 곳이다.
어음리 사진관은 제주 애월의 전통 돌창고를 개조한 스냅 촬영 스튜디오다. 비가 그친 돌담길과 팽나무 아래에서 촬영하고, 실내 빈티지 소품을 활용한 셀프 촬영 시간도 보냈다. 제주 자연의 결을 담고 싶다면 팽나무 스냅을 추천한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제주 연동 한우집이다. 제주여행 마지막 식사로 마농갈비살과 안창살을 먹고, 양에 놀란 한우마농 육회비빔밥까지 더해 푸짐하게 마무리했다. 공항 전후 한우 식사로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모노클제주는 서귀포 남원읍의 글루텐프리 케이크 전문 카페다. 4박 5일 가족 제주 여행 중 단호박치즈케이크와 커피, 애플망고스무디를 테이크아웃으로 즐겼는데, 넓은 잔디밭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특히 좋았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오래 머물고 싶은 카페였다.
성산바다풍경은 성산 바다 바로 앞에서 갈치와 고등어 생선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섞어조림 중 사이즈를 주문해 통갈치구이 서비스와 바다 보이는 테이블, 셀프바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갈치구이와 조림을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살펴볼 만하다.
해피니스피자는 제주한라대학교 맞은편에 있는 피자 매장이다. 흑돼지불고기피자와 해피콤비네이션피자를 반반으로 주문해 쫀득한 수제도우와 샐러드까지 함께 먹었다. 제주 여행 중 색다른 피자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도우라이더 피자는 제주 아라동에서 싱글 화덕피자와 제주산 흑돼지 오븐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자집이다. 남편과 점심에 싱글 라임 실란트로 쉬림프 킥, 해피 크리미 콘, 흑돼지 오븐 파스타를 주문해 바삭하고 쫄깃한 도우와 풍성한 치즈를 맛봤다. 이색 토핑 피자와 라구 파스타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제주섬고등어쌈밥은 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고등어쌈밥과 제주식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고등어쌈밥 2인분을 주문해 두툼한 고등어 살, 푹 익은 김치, 쌈채소와 간장게장을 함께 먹었고 양도 든든했다. 담백한 고등어 살과 김치 국물이 특히 기억에 남는 한 끼였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제주 이호테우해변 인근에서 화덕 생선구이 반상을 내는 한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고등어구이와 임연수구이를 먹고, 바다뷰와 셀프바를 편하게 이용했다. 바삭하면서 촉촉한 생선구이를 두 가지로 비교해 먹기 좋았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에서 고등어쌈밥과 전복돌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와 방문해 묵은지고등어쌈밥 2인상에 고등어구이를 더하고, 반찬 셀프바와 넓은 정원까지 즐겼다. 든든한 제주 아침식사를 찾는 가족에게 기억에 남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