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곽지해수욕장 흑돼지 직원 구이, 노포돼지 애월
노포돼지 애월은 곽지해수욕장 근처에서 흑돼지 근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두 사람이 600g 근고기와 된장찌개, 밥을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더욱 편했다. 곽지해수욕장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첫날 저녁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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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돼지 애월은 곽지해수욕장 근처에서 흑돼지 근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두 사람이 600g 근고기와 된장찌개, 밥을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더욱 편했다. 곽지해수욕장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첫날 저녁 식사였다.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은 제주 신화월드 가까이에서 흑돼지 근고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장님이 연탄 초벌한 고기를 부위별로 내주어 먹는 데 집중하기 좋았고, 꼬들살·당면오이무침·김치찌개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제주 여행 저녁 메뉴로 흑돼지를 찾는다면 방문해보세요~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서귀포 안덕면의 실내 피규어 관람·체험 공간이다. 초등학생 아이와 가면과 의상을 착용하고 캐릭터 포즈를 따라 하며 약 1시간 30분을 보냈고, 별관에서는 부모도 추억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었다. 비 오는 제주 여행 날 아이 취향에 맞춰 들르기 좋았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기념품으로 돌하르방 모양 디저트를 고를 수 있는 베이커리 매장이다. 하르방느 8종 세트를 엄마와 나눠 먹고 육지에 있는 아빠에게 드리려고 샀는데, 한입 크기에 개별 포장이라 여행 중에도 먹기 좋았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선물용 디저트를 찾는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수제오란다를 만드는 디저트 매장이다. 시식으로 맛을 고른 뒤 유자·마농·감태·견과류 오란다 4가지를 구매했고, 바삭하지만 부드러운 식감과 감태의 단짠 조합이 좋았다. 제주다운 간식 선물을 찾는다면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이 잘 어울린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 공항 근처에서 레트로 공간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관이다. 작성자는 제주에서 가본 미디어아트 네 곳 중 가장 마음에 들었고, 디스코 음악과 빠른 화면 전환 덕분에 끝까지 지루하지 않았다고 느꼈다. 사진과 전시를 여유롭게 즐기려면 최소 60분은 잡는 것을 추천한다.
저스트원더노트는 제주 김녕에서 LP와 음악, 책과 노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김녕항 체험 전 남는 시간에 들러 편안한 좌석과 은은한 조명 속에서 음료를 마셨고, 아이도 LP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오래 쉬고 싶은 날 기억해 둘 만한 곳이다.
제쭈 시청점은 제주 도남동에서 초밥과 쭈꾸미덮밥 도시락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함덕해수욕장 물놀이 뒤 초밥 도시락과 제쭈 도시락을 나눠 먹으니 간편하면서도 든든했고, 제주 바다를 보며 먹는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바닷가 일정에 맞춘 포장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에서 팥·견과·콩가루·흑임자·귤·보리 맛 오메기떡을 판매하는 떡 전문점이다. 미리 예약해 기다림 없이 수령했고, 깔끔한 포장과 낱개 포장이 제주 여행 선물과 간식으로 편했다. 다양한 맛의 오메기떡을 고르고 싶다면 수라간떡방이 괜찮은 선택이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생선구이와 찌개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큰아들정식으로 갈치·고등어·조기·가자미와 칼칼한 순두부찌개를 먹었고, 생선이 전반적으로 짜지 않아 좋았다. 공항 전후와 애매한 오후 시간 식사에 들르기 좋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인근에서 오란다와 과즐을 파는 간식 매장이다. 시식으로 유자 맛을 고른 뒤 회사용 선물세트와 부모님용 오란다를 샀는데, 친절한 응대와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 특히 좋았다. 제주다운 전통 간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 노형동에서 솥뚜껑 위에 닭도리탕을 끓여 먹는 한식당이다. 한우대창곱도리탕 2인분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먹었는데, 예상보다 양이 넉넉해 볶음밥은커녕 고기도 다 먹지 못했다. 대창과 얼큰한 국물을 푸짐하게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