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이자카야 회와 사시미 한상, 고코
이자카야 고코는 신논현역 가까이에서 회와 다양한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친구와 대광어 시오삼합과 고코 사시미 2인을 주문해 숙성회, 아부리 삼치, 따뜻한 전복까지 맛있게 즐겼다. 제대로 된 회를 곁들여 한잔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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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고코는 신논현역 가까이에서 회와 다양한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친구와 대광어 시오삼합과 고코 사시미 2인을 주문해 숙성회, 아부리 삼치, 따뜻한 전복까지 맛있게 즐겼다. 제대로 된 회를 곁들여 한잔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에서 여러 층의 좌석과 전시, 루프탑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티라미수 카페다. 금요일 점심 이후에도 비교적 여유롭게 자리를 골라 오리지널 티라미수,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그레이 라떼를 즐겼고, 차 향이 선명한 라떼도 기억에 남았다. 넉넉한 공간에서 디저트와 루프탑까지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장호가양꼬치 경성부경대직영점은 대연동 경성대·부경대 상권 안쪽에서 양꼬치와 중국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회를 먹은 뒤 2차로 양꼬치와 매운 닭날개를 굽고, 칭따오에 연태고량을 섞어 마셨다. 자동 화로에서 천천히 굽는 재미까지 있어 술안주 조합으로 만족스러웠다.
만두바는 홍대 레드로드에서 퓨전 교자와 술을 함께 즐기거나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다이닝 바다. 뿌링클만두와 찐만두를 김치·고기 반반으로 포장해 근처 벤치에서 먹었는데, 바삭한 겉과 육즙, 청양고추 토핑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홍대에서 색다른 만두를 찾는다면 만두바 포장이 잘 어울린다.
백호양대창은 이수역 먹자골목에서 숯불 모듬곱창과 대창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모듬곱창 2인분과 양볶음밥을 먹었는데, 직원이 직접 구워줘 편했고 대창의 육즙과 은은한 숯불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수역에서 곱창 약속이 생기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도적 합정점은 홍대·합정과 상수역 사이 서교동에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친구와 삼겹살, 가브리살, 된장찌개와 공깃밥을 먹고, 직원이 구워주는 고기와 매콤달콤한 고추장 삼겹살까지 편하게 즐겼다. 초벌 고기와 구이 서비스를 편하게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을지로에서 포장마차 감성의 분식과 즉석떡볶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현선이 콤보세트의 떡볶이, 꼬마김밥, 꼬불이어묵, 순대와 튀김을 양념에 푹 찍어 먹으며 푸짐하게 즐겼다. 탱글한 분식 한 상이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생면·건면을 골라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베이컨 카초에페페에 6번 피치면을 고르고 직화 찹스테이크 피자까지 세트로 든든히 즐겼다. 통창의 나무뷰와 쫄깃한 메뉴가 데이트 식사에 잘 어울렸다.
더유로피언 광교점은 광교 카페거리에 있는 화덕피자와 파스타 식당이다. 토요일 점심에 예약 후 방문해 시그니처 바질 부라타 치즈피자와 볼로네제 생면 라자냐를 배부르게 먹었고, 넓은 테이블 간격의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좋았다. 광교에서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를 찾는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마포역 가까이에서 꼬치와 일식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와 퇴근 후 야키토리 오마카세에 봉골레 술찜, 야끼소바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고, 따뜻한 우드톤 분위기에서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았다. 꼬치부터 국물과 면 요리까지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저녁이었다.
사루각20은 부산 전포에 있는 모루식당 2호점 카레집이다. 혼자 들러 크림 카레와 특선 카레를 함께 맛보는 반반 카레에 스크램블, 고구마치즈고로케를 곁들였고, 지하인데도 햇빛이 드는 차분한 공간이 인상적이었다. 전포에서 두 가지 카레를 한 접시에 즐기고 싶다면 사루각20 조합을 추천한다.
죽림숯불돼지구이은 광안리 해변 인근에서 그릴링 서비스로 한돈과 이베리코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죽림 한돈 세트에 김치말이국수와 된장찌개를 곁들였고, 육즙 있는 삼겹살과 퍽퍽하지 않은 목살이 특히 좋았다. 고기 굽기가 부담스럽다면 편하게 한 상 즐기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