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보자기 명절선물 호두과자, 부자호두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쌀반죽 호두과자와 음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오전에 갓 구운 호두과자를 보고 24개 믹스 포장을 주문해 팥·말차·완두크림치즈 맛을 먹어봤으며, 보자기 포장까지 선물용으로 예뻤다. 경주 기념품이나 명절 선물을 찾는다면 깔끔한 개별 포장의 부자호두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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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쌀반죽 호두과자와 음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오전에 갓 구운 호두과자를 보고 24개 믹스 포장을 주문해 팥·말차·완두크림치즈 맛을 먹어봤으며, 보자기 포장까지 선물용으로 예뻤다. 경주 기념품이나 명절 선물을 찾는다면 깔끔한 개별 포장의 부자호두가 잘 어울린다.
666버거 본점은 수원 매탄동에서 수제버거와 사이드를 즐길 수 있는 버거 매장이다. 혼밥으로 베스트포지션 세트와 새우링, 츄러스를 먹었는데 두툼한 패티와 바삭한 사이드, 창가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았다. 푸짐한 수제버거 한 끼를 찾을 때 추천하고 싶다.
주걱집은 송탄에 있는 숯불 고깃집이다. 오후 4시 예약 방문해 생삼겹살과 시그니처 주걱살·갈비살을 먹고, 소주 무제한 이벤트와 풍성한 셀프바, 무료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 가족 식사나 회식으로 든든하게 찾기 좋았던 곳이다.
영동밀면&돼지국밥 부산역사점은 부산역 건너편에서 수육백반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혼자 방문해 13,000원 수육백반을 먹었는데, 수육은 잡내 없이 부드럽고 국물은 깔끔했으며 캐리어를 둘 공간도 편리했다. 부산역에서 이동 전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들르기 좋다.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조개전골과 해산물 메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더현대에서 걸어가 찾기 쉬웠고, 대왕조개전골의 푸짐한 양과 열무비빔밥을 만들 수 있는 셀프바가 인상적이었다. 든든하게 해산물을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았다.
마노디셰프 잠실점은 잠실역 가까이에서 파스타와 뇨끼,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집이다. 친구와 2인 스페셜 세트로 감태 페스토 & 문어 뇨끼, 봉골레 알리올리오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는데, 특히 뇨끼와 조개 풍미 가득한 파스타가 기억에 남았다. 분위기까지 좋아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멍석집은 종로3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야장 감성의 고깃집이다. 평일 점심에 멍석세트와 차돌된장찌개를 먹었고, 개방된 천장 아래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숙성삼겹살과 꽃목살을 즐겼다. 낮부터 야장 분위기에서 고기를 먹고 싶다면 멍석집이 좋았다.
무낙은 연신내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맞춤형 주얼리를 만드는 서울 금속공방이다. 16호 얇은 왁스를 골라 클로버 5개와 점 무늬를 새기고, 무광의 직선적인 느낌으로 마무리를 요청했다. 직접 디자인한 만큼 완성 반지에 더 애착이 갔다.
맛찬들왕소금구이 양주점은 옥정 중심상가에서 14일 숙성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3인분 삼겹살과 계란찜을 먹으며 다양한 반찬과 멜젓 조합을 곁들였고, 넓은 테이블 덕분에 여럿이 이야기하며 먹기에도 편해 보였다. 친구 청첩장 모임 때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황금해물누룽지탕은 평택에서 해산물을 넉넉히 넣은 뜨끈한 누룽지탕을 내는 식당이다. 전복 황제누룽지탕과 두툼한 흑돼지 찹쌀탕수육을 먹고, 넓은 주차장과 룸 좌석·편의시설도 이용했다. 추운 날 부모님 식사나 가족모임 메뉴로 든든하게 찾기 좋았다.
26도헤어 수성점은 대구 수성롯데캐슬 상가 2층에 있는 미용실이다. 엉키고 갈라져 끊기던 모발에 뉴트럴 클리닉과 커트를 받고, 층을 살린 스타일과 부드러워진 머릿결에 만족했다. 기장 추가 없는 정찰제와 관리법 안내까지 좋았던 방문이었다.
육쯥은 응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불광천 산책로 앞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집이다. 늦은 저녁에도 9팀을 기다린 뒤 모둠을 주문했고, 직원이 목살·가브리살·삼겹살을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먹었다. 세 부위의 다른 식감과 소주·병맥주 할인까지 더해져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