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오션뷰 카페 감귤 쌀케이크와 1층 좌석, 포레스트 정방
포레스트 정방은 제주 서귀포에 있는 카페로, 1·2층과 루프탑,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요. 아메리카노와 제주 말차라떼, 제주감귤 요거트 쌀 케이크를 주문했는데 케이크의 부드러운 크림과 많이 달지 않은 말차라떼가 좋았어요. 방문 당시 2층은 만석이었고, 앉았던 1층 자리에서는 바다가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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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포레스트 정방은 제주 서귀포에 있는 카페로, 1·2층과 루프탑,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요. 아메리카노와 제주 말차라떼, 제주감귤 요거트 쌀 케이크를 주문했는데 케이크의 부드러운 크림과 많이 달지 않은 말차라떼가 좋았어요. 방문 당시 2층은 만석이었고, 앉았던 1층 자리에서는 바다가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어요.
와드커피 구산역점은 서울 은평구 구산역 인근에서 1리터 보틀 음료와 디저트를 포장할 수 있는 카페예요. 주말에 가족과 방문해 콜드브루, 헤이즐넛 콜드브루 라떼, 슈크림만쥬를 가져왔어요. 커피는 양이 넉넉했고, 만쥬의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슈크림, 아기에게 다정하게 응대해 주신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핑크색 콘셉트의 베이커리 카페예요. 반려동물은 카페 내부에 들어갈 수 없고 야외 테라스와 온실에 동반할 수 있어요. 가족과 방문해 사진을 찍고, 달콤한 핑크월에이드와 아이도 잘 먹는 부드러운 베이글을 즐겼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엄마와 여행 중 선물용 샌드를 구매했어요. 커피맛은 16,000원, 흑임자맛은 17,000원이었고 낱개로 포장되어 있었어요. 커피맛은 담백하면서 깊은 커피 풍미가 좋았고, 흑임자맛은 더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남한산성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가족과 드라이브를 하며 들렀어요. 전용 주차장과 넓은 실내, 아기의자와 전자레인지가 있어 아이와 함께 머물기 편했고, 창밖의 초록 풍경도 좋았어요. 방문 당시 별관은 대여 중이라 내부를 촬영하지 못했고, 영업시간은 안내 자료마다 차이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에 있는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2~4층 좌석, 금호강을 바라볼 수 있는 4층 야외 테라스가 있어요. 주말에 더블 트레이 브런치 세트 A와 롱블랙 두 잔을 주문했고, 진한 크림 파스타에 새콤달콤한 치킨 그래놀라 샐러드를 곁들이는 조합이 좋았어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심곡고가사거리에 있는 포장 전문 빵집이에요. 평일 오전 10시 오픈 전에 줄을 서서 대상 찰보리·곡물 찰보리·호밀 찰보리를 포장했어요. 대기는 길지 않았고, 세 종류의 쫄깃함과 곡물 식감, 크랜베리의 상큼함을 비교해 먹을 수 있었지만 조기 품절은 아쉬운 점이에요.
베네또는 울산 남구 시청 근처에서 그릴 샌드위치와 커피를 판매하는 브런치 카페예요. 주말에 남편, 아이들과 방문해 샌드위치 두 가지와 라떼 두 잔을 총 28,500원에 먹었고, 양이 든든하고 분위기도 조용했어요. 다만 전용 주차공간이 없고,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는 샌드위치 종류가 많이 줄어 있었어요.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베이커리카페로, 갤러리와 정원, 숲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시나몬롤은 겉이 쫀득하고 속이 촉촉했으며, 콩고물이 묻은 인절미 빵도 기억에 남았어요. 점심 방문 때는 시나몬롤 중 레몬크림치즈만 남아 있어 종류 선택은 제한적이었어요.
셀렉티드닉스는 강남역 가까이에서 여러 층의 넓은 공간과 티라미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초코바나나 티라미수에 밀크티와 비타민 블루베리 음료를 곁들였고, 루프탑과 다양한 좌석도 둘러봤다. 달콤한 디저트와 여유로운 휴식을 함께 원한다면 셀렉티드닉스가 괜찮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가까이에 있는 구움과자와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다. 소금빵, 여러 마들렌, 에그타르트를 포장해 먹었는데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맛이 특히 좋았고, 무료 주차와 아기 의자도 편리했다. 공덕역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에서 감태·우도땅콩 등 여러 오란다를 맛보고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감태 오란다는 단맛이 과하지 않고 끝맛에 감태 향이 은근히 남았으며, 개별 포장과 기프트박스가 있어 선물로도 편했다. 제주 기념품으로 나눠주기 좋은 간식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