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김광석거리 솥밥 삼치곤드레밥 한판갈비, 향택 대봉점
향택 대봉점은 대구 김광석거리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혼자 방문해 삼치곤드레밥과 한판갈비를 먹었는데, 큼직한 삼치와 넉넉한 곤드레, 궁채와의 조합까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김광석거리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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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향택 대봉점은 대구 김광석거리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혼자 방문해 삼치곤드레밥과 한판갈비를 먹었는데, 큼직한 삼치와 넉넉한 곤드레, 궁채와의 조합까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김광석거리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연탄공장은 압구정로데오에서 노포 감성 야장을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소갈비살과 돼지왕갈비를 연탄불에 구워 먹었고, 시원한 날의 야장 분위기가 특히 좋았어요. 야장과 고기, 술 한잔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딱이에요.
더피제리아마켓 하남미사는 망월호수공원 인근에서 뉴욕 스타일 수제 화덕피자와 피자보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토마토 파게리 숏파스타와 두 가지 피자보트를 먹었는데, 특히 속까지 재료가 꽉 찬 파스트라미 피자보트가 인상적이었다. 근사한 분위기로 데이트에 추천하고 싶은 곳!
오봉집 삼성점은 코엑스 근처에서 직화낙지볶음과 보쌈, 막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인이 오봉집스페셜 메뉴를 나눠 먹으니 매콤한 낙지볶음과 보쌈, 면 메뉴가 번갈아 어울려 좋았다. 여러 메뉴를 한 상으로 먹고 싶은 날 후보로 괜찮았다.
숙썽수산 종로본점은 종각 젊음의 거리에서 숙성회와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숙성회 2인에 새우소금구이와 홍게내장크림고로케를 곁들이니 차갑고 쫀득한 회부터 따끈한 메뉴까지 조합이 좋았고, 칸막이와 커튼이 있는 좌석도 편했다. 종각에서 프라이빗하게 회와 술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다.
만포갈비 의정부점은 의정부에서 생갈비와 돼지갈비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갈비집이다. 생갈비의 고기 맛, 달짝지근한 돼지갈비, 맛있는 밑반찬과 육회, 1인당 제공되는 냉면·비빔냉면까지 골고루 만족스러웠다. 여러 명이 두 가지 갈비를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었다.
동두천솥뚜껑삼겹살 부평점은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솥뚜껑에 고기와 김치, 콩나물을 함께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통삼겹한판에 통항정살을 더하고, 포함된 된장찌개와 계란찜부터 볶음밥·물냉면까지 먹어봤다. 기본 구성이 알차고 마무리 메뉴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로우파이브는 수원 행궁동의 빈티지 감성 양식 레스토랑이다. 하프앤하프 피자와 가든 샐러드 파스타, 아보카도 김치볶음밥을 먹었고 선경도서관 주차장 1시간 무료 지원도 편리했다. 단짠 피자와 프레시한 파스타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회전초밥집이다. 오후 3시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광어초밥, 와규초밥과 롤을 먹었고 화이트톤의 편안한 좌석과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이 좋았다. 애매한 시간의 혼밥 초밥 한 끼로 추천한다.
공중도덕은 대흥역 가까이 경의선숲길에서 오리고기와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공중 반반 세트로 양념 오리 주물럭, 로스구이, 미나리, 순살 오리 감자탕을 함께 먹었고 직원이 고기 상태를 봐줘 편했다. 넓은 좌석에서 가족 외식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부벽정평양만두는 파주 출판단지 부근에서 평양 만두 전골과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남편과 만두 전골, 평양 비빔 막국수, 제철 무침과 두부를 주문해 깊은 육수와 담백한 만두를 맛있게 먹었다. 칼국수 사리까지 기본 구성인 만두전골을 찾는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현선이네 프리미엄 IFC몰점은 여의도역에서 IFC몰과 더현대로 가는 길목에 있는 분식집이다. 매콤한 음식이 당기던 날 현선이 세트를 주문해 학교 앞 분식집 같은 기본 떡볶이와 김밥, 튀김, 순대를 둘이서 남김없이 먹었다. 더현대에 가기 전 간단히 들르기 좋은 클래식 떡볶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