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짓다 경산본점

경산 활전복 요리 · 정원 있는 한정식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경북 경산시 삼성현로 734 1층에 있는 한정식 식당입니다. 한상·식사 메뉴는 15,000–19,000원, 계절 1인 세트는 25,000–41,000원이고 매일 11:00–21:00(라스트오더 20:00)에 영업합니다.

오늘
매일 11:00–21:00
가격
계절 1인 세트 25,000–41,000원 · 한상·식사 8,000–19,000원
대표
제주식 활전복죽 한상 17,000원밥상머리 수다 19,000원일품 스페셜 1인 세트 41,000원

기본 정보

주소
경북 경산시 삼성현로 734 1층 밥을짓다 경산본점
영업시간
매일11:00–21:00라스트오더 20:00휴무일 없음
전화
0507-1405-4453
예약
예약 가능 · 단체 이용 가능
주차
전용 주차장 무료 · 맞은편 정원 주변 추가 주차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포장 · 유아의자 · 대기공간 · 반려동물 동반
링크

메뉴·가격

15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

계절 1인 세트25,000–41,000원

  • 일품 스페셜 1인 세트41,000원
  • 봄 1인 세트25,000원
  • 여름 1인 세트31,000원
  • 가을 1인 세트27,000원
  • 겨울 1인 세트27,000원

한상·식사8,000–19,000원

  • 우삼겹 버섯 뚝배기 한상17,000원
  • 제주식 활전복죽 한상17,000원
  • 밥상머리 수다 활전복 물회19,000원
  • 밥상머리 수다 생채비빔밥15,000원
  • 톳 돌솥비빔밥+된장찌개 (추가)8,000원
  • 활전복 물회15,000원
  • 활전복죽15,000원

일품요리·어린이·포장10,000–35,000원

  • 전골 포장20,000원
  • 활전복&새우버터구이35,000원
  • 어린이돈까스10,000원

소개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완도산 활전복과 매일 들여오는 채소로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 상차림을 내는 한정식 식당입니다. 활전복죽·활전복 물회 같은 전복 메뉴와 우삼겹 버섯 전골, 톳 돌솥비빔밥이 중심이며,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뉜 1인 세트에는 저온 조리한 수비드 냉제육, 계절 샐러드, 곱창김과 꼬시래기, 가지튀김이 식전 요리로 나옵니다. 가을·겨울 세트에는 다시마와 무로 감칠맛을 낸 전복찜과 게우장 보리밥이 더해집니다.

고기를 먹지 않는 손님은 비건 메뉴로 바꿀 수 있고, 어린이돈까스와 아기의자·방석을 갖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식사하기 좋습니다. 카페처럼 꾸민 실내 외에 정원이 있으며, 대구한의대학교·영남대학교·삼성현역사공원과 반곡지에서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밥을짓다 경산본점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매일 11:00–21:00(라스트오더 20:00) 영업하며 휴무일은 없습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 계절 1인 세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밥을짓다 경산본점의 계절 1인 세트 5종은 25,000–41,000원입니다. 한상·식사 7종은 8,000–19,000원입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예약할 수 있나요?

네,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예약과 단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는 0507-1405-4453입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주차할 수 있습니다(전용 주차장 무료 · 맞은편 정원 주변 추가 주차).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포장이 되나요?

네,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포장이 됩니다. 매장에는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반려동물 동반이(가) 있습니다.

단체 모임은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밥을짓다 경산본점은 단체석으로 최대 88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룸은 4–12명이 쓸 수 있습니다. 단체 예약은 전화 예약이 필수이며 먼저 예약한 순서가 우선입니다.

고기를 먹지 않아도 식사할 수 있나요?

네, 비건 메뉴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에 주문할 때 미리 말씀하면 됩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밥을짓다 경산본점 방문 후기 34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10월 5일입니다.

밥을짓다 경산본점 방문 후기 59편

최근 순

  • 경산 대구한의대 근처 한정식 어린이정식·우삼겹 버섯뚝배기

    “작성자는 엄마, 아이와 함께 셋이 방문해 가을 1인 한상, 겨울 1인 한상, 평일 점심특선 우삼겹 버섯 뚝배기와 어린이정식을 먹었고, 가을 한상의 전복죽은 살면서 먹어 본 전복죽 중 탑 3에 들 만큼 맛있었다고 합니다.”

    협찬대추차 칸막이 단골2026. 10. 17.

  • 경산 한정식 임신한 친구도 편했던 평일 점심특선

    “친구 셋이 각자 차를 타고 가서 평일 점심특선으로 활전복 물회, 제주식 활전복죽, 차돌박이 뚝배기 전골을 하나씩 주문했고, 역류성식도염이 있는 임신 중인 친구도 전복죽을 먹고 속이 편했다고 합니다.”

    협찬오후 찻잔지기2026. 10. 16.

  • 경산 한정식 엄마·언니와 셋이 83,000원

    “작성자는 엄마, 언니와 셋이 가을 1인 한상 2개와 봄 1인 한상 1개를 83,000원에 주문해 곱창김 톳, 전복찜과 게우장, 우삼겹 버섯전골, 더덕구이를 맛봤어요.”

    협찬경주 길목 미식2026. 10. 16.

  • 경산 한정식 팔공산점 이어 찾은 가을 한상 어향가지·더덕구이

    “팔공산점에서 먹었던 정갈한 한식이 기억에 남아 경산본점을 찾았고, 가을 한상으로 전복찜·우삼겹 버섯 전골·어향가지 스타일 가지튀김·더덕구이·전복죽을 조금씩 골고루 맛봤어요.”

    협찬감잎 받침2026. 10. 14.

  • 경산 퓨전한식 친구와 드라이브

    “친구와 드라이브 겸 들러 가을 정식과 겨울 정식을 하나씩 시켜 전복죽, 전복찜, 우삼겹버섯전골, 톳비빔밥까지 나눠 먹었고, 식사 뒤에는 자라지를 걸으며 소화를 시켰습니다.”

    협찬수성 첫술 기록2026. 10. 13.

  • 경산 한정식 엄마 몸보신 가을한상 전복찜·곱창김 리필

    “포도밭일로 바쁜 부모님 몸보신을 위해 엄마와 둘이 경산 드라이브 겸 들러 가을 한상 세트(전골 보통맛)를 먹었는데, 샐러드부터 전복찜·전복죽·우삼겹 버섯전골까지 순서대로 나오는 양과 구성이 엄마께 대접하기에 제격이었다.”

    협찬중구 포크 기록2026.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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