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늦게까지 하는 술집, 새벽 영업 야장에서 꽃게탕 한 냄비 영동포차
한 줄 요약
영동포차는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영동시장 먹자골목 2층에 있는 야장 술집이에요. 2차로 들러 꽃게탕에 소주를 곁들였고 기본안주 라면땅도 함께 나왔어요. 새벽 6시까지 운영해서 2차, 3차까지 이어가기 좋은 포차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1 2층, 논현역 3번 출구 약 246m(도보 3분)
- 영업시간
- 화~토 16:00~다음날 06:00 / 일·월 17:00~다음날 06:00
- 주문 메뉴
- 꽃게탕 35,000원
- 기본안주
- 라면땅
- 메뉴
- 우니한판 59,000원, 우니한판(대) 105,000원, 바질백숙 38,000원, 봉골레술찜X파스타 28,000원, 영동수육 28,000원
- 주차
- 매장 옆 유료 주차장, 최초 30분 3,000원·추가 10분당 1,000원
- 콜키지
- 첫 병 20,000원, 이후 추가 병 무료
- 예약
-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이용 정보
- 야장 좌석, 6~20명 단체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포장·배달 가능, 남녀 구분 화장실
2026. 9. 22. 방문자 기준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영동시장 먹자골목에 있는 영동포차에 다녀왔어요.
실내 포차 특유의 분위기와 야장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꽃게탕에 소주를 먹었어요.
논현동 먹자골목에서 친구나 지인들과 편하게 술 한잔할 곳을 찾는 분들이라면 추천해요.
한눈에 보는 체크포인트
-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영동시장 먹자골목에 위치
- 레트로한 포차 분위기와 야장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 꽃게탕 35,000원
- 기본안주로 라면땅 제공
- 영동삼합·단새우회·봉골레술찜 등 다양한 술안주
- 친구·지인과 편하게 술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
- 주변 먹자골목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장 자리
-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곳
영동포차에 간 이유, 논현동 먹자골목 2차 자리

논현동 먹자골목에서 2차로 술 한잔할 곳을 찾다가 영동포차를 방문했어요.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에 있어 찾아가기 편했고, 야장 분위기에서 쉬원한 꽃게탕과 함께 편하게 술한잔 즐기고 싶었어요. 늦은시간까지 운영해서 2차뿐만아니라 3차 4차도 가능해요.
영동포차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콜키지 정보
- 📍 매장명: 영동포차
- 📌 주소: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1 2층
- 🚇 위치: 논현역 3번 출구에서 약 246m, 도보 약 3분 · 영동시장 먹자골목 내 위치
- 🕐 영업시간: 화~토 16:00~다음날 06:00 / 일·월 17:00~다음날 06:00
- 📅 예약: 네이버 예약 및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 주차: 매장 옆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 최초 30분 3,000원 추가 10분당 1,000원
- 🍾 콜키지: 첫 병 20,000원, 이후 추가 병 무료
- 👥 이용 정보: 야장 좌석 보유, 6~20명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포장 및 배달 가능, 남녀 구분 화장실
별도 정기휴무는 없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지만, 명절 당일 등 휴무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해요.


1층에 석암생소금구이와 테라다식당이 있는 건물 2층에 위치해 있고, 건물에 들어가 간판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영동포차 입구가 보여요.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에 있어서 두 역 어디에서 출발해도 접근하기 편한 편이었어요.
외관, 계단 올라가면 보이는 노포 포차


입구에는 유리문에 영동포차 간판이 붙어 있었고, 문 옆에는 웨이팅을 적을 수 있는 안내판도 있엇어요. 간판을 크게 내세운 깔끔한 매장보다는 노포 포차 느낌을 살린 공간이라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매장 앞에는 수족관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재료를 직접 관리하면서 매장에서 바로 조리하는 모습이라 메뉴를 고를 때도 조금 더 믿음이 갔어요.
영동포차 실내 분위기와 야장 자리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나무 색감의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카운터 쪽에는 원목으로 된 영동포차 간판이 있어요.


야장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서 포차 특유의 편한 분위기와 바깥에서 즐기는 야장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였고, 저녁이 되면서 주변 먹자골목 분위기와 매장 조명이 더해지니 포차 느낌이 한층 살아났어요.
주변 먹자골목 분위기와 사람들 오가는 모습까지 더해지니 실제 야장에서 술 한잔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해가 지고 주변에 불이 하나둘 켜져서 야장분위기 좋았어요.
메뉴판과 주문한 꽃게탕 35,000원

- 우니한판 59,000원
- 우니한판(대) 105,000원
- 바질백숙 38,000원
- 꽃게탕 35,000원
- 봉골레술찜X파스타 28,000원
- 영동수육 28,000원
이외에도 영동삼합, 단새우회, 오돌뼈, 닭똥집, 오리주물럭, 꼼장어, 마라짜파, 들깨순두부, 통낙지부추전 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어요.


기본안주로 라면땅이 나왔는데, 꽃게탕이 나오기 전까지 가볍게 집어먹기 좋았어요. 바삭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기다리던 꽃게탕이 나오자 냄비 가득 들어 있는 꽃게와 각종 채소와 조개가 보였어요.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으니 국물에 꽃게의 시원한 맛이 점점 우러나 국물이 꽤 진하면서도 깔끔했어요.


꽃게도 살이 제법 들어 있어서 살을 발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국물과 함께 먹으니 감칠맛이 더 잘 느껴졌어요.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맛보다는 꽃게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잘 살아 있었어요. 소스는 달콤한 떡볶이 소스 느낌이라 부담 없고 좋았어요.ㅎㅎ
소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계속 술이 술술 들어갔어요😁
네이버 예약 및 이용 혜택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계란후라이도 서비스로 나오고, 예약하고 방문하면 콜라까지 챙길수 있어요.
영동포차 꽃게탕 맛있게 즐기는 방법
1. 꽃게탕은 충분히 끓이기. 처음부터 바로 먹기보다는 국물이 충분히 끓고 재료의 맛이 우러난 뒤 먹는 것을 추천해요.

2. 게살은 숟가락으로 발라 먹기. 게살은 젓가락으로 무리하게 빼기보다 숟가락으로 살살 긁어내듯 발라 먹으면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3. 게살에 국물을 곁들여 먹기. 잘 발라낸 게살에 시원하게 우러난 국물을 살짝 곁들여 먹으면 게살의 담백한 맛과 국물의 감칠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4. 게살과 채소를 함께 먹어보는것도 좋아요. 국물 맛이 배어 있어 게살과 함께 먹으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방문 전 확인사항
주차가 가능한 매장이고 단체 이용도 가능해서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한 매장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추석 영업시간이나 휴무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당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영동포차는 신논현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신논현역과 논현역 3번 출구 사이 영동시장 먹자골목에 있으며 도보 약 3분 정도 걸려요.
영동포차에 야장 자리가 있나요?
네. 실내 포차 좌석과 함께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요.
꽃게탕 가격은 얼마인가요?
꽃게탕은 35,000원이에요.
영동포차는 예약이 가능한가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 알림받기를 설정하면 쿠폰도 확인할 수 있어요.
영동포차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영동삼합, 봉골레술찜, 단새우회, 바질백숙 등 다양한 메뉴가 있고, 이날은 꽃게탕을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영동포차 방문 후기 정리

논혁역 근처 술집으로 먹은 꽃게탕은 꽃게와 조개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했고, 라면땅도 가볍게 먹기 좋았어요.

꽃게탕과 소주한잔, 마지막에는 갈아만든배까지 챙겨 먹으면서 술자리 마무리와 해장까지 제대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