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소금빵 카페 부모님과 가을 테라스, 하트 붙은 디카페인 코지베어
한 줄 요약
코지베어는 인천 연수구 송도 학원가에 있는, 베이커리로는 소금빵만 파는 카페다. 엄마·아빠와 함께 가을 테라스석에서 플레인 소금빵(3,500원)과 아이스·따뜻한·디카페인 아메리카노(3,800원, 디카페인 +500원)를 먹었는데, 빵은 부드럽지만 겉면 버터가 살짝 느끼했고 커피는 산미 없이 편안했다. 코지베어는 소금빵 하나에 커피 한 잔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송도 카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 소금빵 나오는 시간
- 아침 9시, 오후 2시 하루 두 번 (품절 시 조기 마감)
- 소금빵 종류
- 플레인, 앙버터(수제팥), 감자, 카스테라, 마늘(베스트)
- 플레인 소금빵
- 3,500원
- 아메리카노
- 3,800원 (디카페인 +500원)
- 시그니처 음료
- 바닐라빈 크림라떼, 발로나 초코우유, 코지라떼
- 주차
- 카리스프라자 지하주차장, 주차 정산으로 무료 출차
- 좌석
- 아담한 실내 홀 + 외부 테라스석
- 포장
- 선물용 포장 가능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소금빵 좋아하는 엄마와 나는 인천 송도 카페 베이커리 코지베어로 소금빵에 커피 한 잔 하러 들렀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소금빵 맛집인데, 하루에 딱 두 번 소금빵이 나오고 빵이 품절되면 조기 마감하는 곳이다.
송도 코지베어 외관과 주차는 어떤가요?

코지베어는 송도 학원가 상가 1층에 있다. 외관이 신상 카페처럼 보였고, 외관부터 클린한 느낌이 있었다.

코지베어 주차는 상가 지하주차장, 카리스프라자 주차장에 하면 된다. 코지베어에서 주차 정산까지 해줘서 무료로 출차할 수 있었다.
코지베어 내부 공간은 넓은가요?

코지베어 내부는 넓지 않은 카페 홀로, 아늑하고 소박했다. 하지만 이런 데서 아기자기하게 얘기 나누고 가기가 은근 좋다. 좁아 보이지만 막상 앉으면 뭔가 또 나만의 공간 같은 느낌이 있다.

코지베어 커피 가격과 시그니처 음료
코지베어 아메리카노는 3,800원으로, 일단 커피가 저렴한 인천 송도 카페 베이커리였다. 커피값이 부담이 덜한 곳이다. 시그니처 음료로는 바닐라빈 크림라떼, 발로나 초코우유, 코지라떼가 있다.

코지베어 소금빵 나오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코지베어 소금빵이 나오는 시간은 아침 9시와 오후 2시다. 그때 딱 두 번 나오고, 다 팔리면 조기 마감한다.

코지베어 소금빵 종류는 몇 가지인가요?
송도 소금빵 맛집 코지베어는 베이커리류를 소금빵만 판매한다. 소금빵만 있는 곳이라 소금빵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플레인 소금빵과 수제팥이 들어가는 앙버터 소금빵이 있었다.

그리고 감자 소금빵과 카스테라 소금빵, 베스트 메뉴인 마늘 소금빵이 있었다. 앙버터 소금빵에 들어가는 팥도 직접 삶고, 감자 소금빵에 들어가는 감자도 직접 삶아서 속재료를 만든다고 한다. 원물의 맛을 최대한 살리려고 직접 재료를 만드는 인천 송도 카페다.

코지베어 소금빵은 선물용 포장도 가능했다.

방문 당시 코지베어에서는 리뷰를 작성하면 소금빵 1개를 주는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다.

가을에 코지베어 테라스석에 앉아보니
코지베어 실내 공간은 거의 만석이라 외부 테라스석을 이용했다. 날이 선선한 가을이라 오히려 좋았다.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커피 한 잔 하는 여유,, 겨울이 오기 전에 바짝 즐겨야 한다.


코지베어 플레인 소금빵(3,500원) 맛은?
코지베어 소금빵은 3,500원이다. 프랑스산 발효버터와 게랑드 천일염을 사용해서 만든 소금빵이고, 프랑스산 밀가루로 반죽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코지베어 소금빵은 빵이 참 부드러웠다. 질기지 않은 빵이었다. 버터의 풍미가 느껴졌는데, 소금빵 겉면에서 느껴지는 버터가 입천장에 좀 남는 맛이 있었다. 약간 느끼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차라리 에어프라이어에 바싹 구워서 먹었으면 버터가 녹다가 크리스피하게 단단해져서 더 맛있는 맛을 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지베어 아메리카노·디카페인, 세 식구 평가
코지베어 아메리카노는 3,800원이고 디카페인은 500원이 추가된다. 셋 다 아메리카노이긴 한데 셋 다 다르게 주문했다.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빠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엄마는 따뜻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다.

코지베어는 디카페인 커피에 하트를 붙여주셔서 쉽게 구별할 수가 있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쓰지 않고 맛있다고 했다. 가을 바람 맞으면서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이라며~ 디카페인 커피는 잘못하면 이도저도 아닌 맛인데, 소금빵이랑 마시니 딱 좋게 맛있다고 하셨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목넘김이 좋았다. 무조건 쓰기만 한 커피가 아니었다. 맛있게 로스팅한 원두로 내려준 커피 같았다. 신선한 느낌이 있었던 커피였고, 산미가 없이 편안한 커피였다.
코지베어 소금빵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코지베어 소금빵은 큰 편이라 하나만 먹어도 괜찮은 양이었다. 소금빵과 커피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인천 송도 카페 베이커리 코지베어다.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카페 코지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