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역 연탄구이 특목살에 파김치 리필과 맥주 한잔, 감골연탄집 목동점
감골연탄집 목동점은 오목교역 바로 앞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연탄구이 고기집이다. 저녁으로 줄줄이 특목살, 납작비빔면, 임소영 여사 된장찌개를 맥주와 함께 먹었고, 셀프바의 김치와 파김치를 리필해 특목살에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오목교역에서 퇴근 후 고기와 맥주 한잔할 곳을 찾는다면 감골연탄집 목동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강서 첫술 후기 · 51 개의 글
서울의 식당에서 직접 먹은 음식과 방문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 쇼핑
감골연탄집 목동점은 오목교역 바로 앞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연탄구이 고기집이다. 저녁으로 줄줄이 특목살, 납작비빔면, 임소영 여사 된장찌개를 맥주와 함께 먹었고, 셀프바의 김치와 파김치를 리필해 특목살에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오목교역에서 퇴근 후 고기와 맥주 한잔할 곳을 찾는다면 감골연탄집 목동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바로 앞, 현대백화점 목동점 건너편 2층에 있는 중국집이다. 작성자는 대표 메뉴인 짜장면, 잡채밥, 고추짬뽕을 주문했고, 기본기 탄탄한 짜장면과 불향 나는 푸짐한 잡채밥에 만족했으며 칼칼하고 시원한 고추짬뽕을 베스트로 꼽았다. 유관장반점의 고추짬뽕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거나 해장이 필요할 때 다시 주문할 메뉴라는 결론이다.
피자먹다 목동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역과 오목교역 사이, 현대백화점 목동점 인근에 있는 1인 피자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콤비네이션, 페퍼로니 스위트, 불고기 1인 피자 세 판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고, 토핑이 넉넉하고 길게 빼 먹는 포장 박스 덕분에 손에 묻지 않아 편했다고 전했다. 목동에서 혼밥용 피자를 찾는다면 피자먹다 목동점의 페퍼로니 피자가 가장 추천할 만한 메뉴다.
잭잭 안국점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 안국역 도보권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의 버거 브랜드입니다. 작성자는 안국 전시를 보고 혼자 들러 키오스크로 유토피아 세트를 주문했고, 2층 좌석에서 주방의 조리 과정을 구경하며 육즙 풍부한 비프 패티 버거와 시즈닝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혼밥하기 편하고 주방이 깔끔한 안국역 수제버거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동래정 목동점은 오목교역 근처 목동 삼익상가 1층에 있는 숯불 목살 고깃집이다.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동래목살을 표고소금과 생와사비에 곁들여 먹고, 청국장과 밀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오목교역에서 목살과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평이다.
피자먹다 화곡점은 화곡역 6번 출구 앞에서 피자와 치킨을 함께 파는 가성비 피자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골든스위트불고기피자, 프리미엄웨스틴피자, 크리스피치킨 4조각을 포장해 사무실에서 먹었고, 치즈 풍미가 진한 프리미엄웨스틴피자를 베스트 메뉴로 꼽았습니다. 화곡역 근처에서 5천 원대 피자로 든든한 혼밥 점심을 찾는다면 피자먹다 화곡점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카츠륜은 서울 강서구 마곡역과 마곡나루역 사이에 있는 일식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대표 메뉴 등심카츠(12,000원)를 혼자 점심으로 먹었는데, 알등심의 담백함과 꽃살의 고소함이 함께 느껴졌고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 고기 맛이 잘 살았어요. 등심카츠는 와사비와 소금을 함께 올려 먹는 조합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일품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리더스타워 마곡 1층에 있는 카이센동 전문 일식집입니다. 주말에 방문해 웨이팅을 겪은 뒤 QR코드로 카이센동을 주문했고, 차완무시·장국·우동·백김치가 먼저 나온 뒤 연어와 참치가 푸짐한 카이센동을 김에 싸 먹었으며 망고 퓌레 파나코타로 마무리했습니다. 일품 마곡점은 신선한 해산물과 정갈한 기본 구성, 디저트까지 만족스러운 마곡 데이트용 일식집입니다.
유어스베이크샵 목동본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 하이베라스 상가 1층에 있는 에그타르트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선물로 받은 에그타르트의 진하고 부드러운 필링에 반해 직접 매장을 찾아가 시그니처 에그타르트 두 박스와 소금빵을 구매했습니다. 유어스베이크샵은 주차가 편하고 5만 원 이상 택배 주문도 돼 목동에서 선물용 에그타르트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빵집입니다.
돌격한우는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 있는 1++ 한우 고깃집이에요. 친구와 함께 1++ 한우 갈비살을 먼저 아무것도 찍지 않고 맛본 뒤 마농 갈비살 소스를 곁들였고, 된장찌개와 공기밥, 서비스 미역국, 식후 당근주스로 마무리했어요. 제주에서 육즙 좋은 한우를 제대로 먹고 싶다면 돌격한우는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이다. 더운 날 직장인 점심으로 규카츠를 주문해 미니 화로에 겉면만 살짝 익힌 레어부터 조금 더 익힌 고기까지 와사비와 간장으로 즐겼고,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 밥·장국·반찬 구성까지 만족스러웠다. 역에서 가깝고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여의도 점심 메뉴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보어드앤헝그리 마포는 서울 마포구 대흥역 근처 광성로6길에 있는 미국식 수제버거집입니다. 테이블 QR코드로 쉬림프 O.G, 베이컨 디럭스 Double, 감자튀김, 쉐이크를 주문했는데, 패티 두 장의 육즙과 통새우 식감, 오픈형 주방이 보이는 힙한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대흥역에서 든든한 수제버거 한 끼를 찾는다면 보어드앤헝그리 마포를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