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고기집 아사도 그릴 초벌 목살 B세트, 광안목 광안점
한 줄 요약
광안목 광안점은 부산 광안리 광남로에 있는 건조숙성 돼지고기 전문 고기집입니다. 성인 2명과 초등학생 1명이 B세트(목살 500g + 삼겹살 260g + 버터 구운 야채)를 주문해 아사도 그릴로 초벌된 고기를 멸치소금과 바질쌈으로 먹었고, 된장찌개와 푸딩 계란찜까지 함께했습니다. 광안리 여행 중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네이버 예약이 답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2:00 - 23:30 (브레이크타임 15:00 - 16:30)
- 주차
- 광안신호타워주차장, 1시간당 1,000원 지원
- 테이블 이용시간
- 2시간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최대 32명까지
- 콜키지
- 무료
- 단품
- 건조숙성 안목살 14,500 / 건조숙성 특삼겹 14,500 / 광안목 뚜껑살 15,000
- 세트
- 오직광안리 49,000 (일일 5세트 한정, 목살+삼겹살+항정살) / A세트 2인 57,000 (목살 370g+특삼겹 130g+버터구운야채) / B세트 3~4인 (목살 500g+삼겹살 260g+버터 구운 야채)
- 식사·사이드
- 냉제육 비빔국수 7,000 / 동치미 냉국수 7,000 / 된장찌개 6,000 / 푸딩 계란찜 4,500
2026. 9. 8. 방문자 기준
부산 여행하면 가장 많이 방문하는곳이 바로 광안리다. 광안리에 많은 고기집이 있지만 그중 웨이팅이 많은 고기집중 한곳 광안목을 다녀왔다.

광안목 광안점 기본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남로 156 1층
- 영업시간 12:00 - 23:30 (브레이크타임 15:00 - 16:30)
- 주차장 : 광안신호타워주차장 1시간당 1,000원 지원
- 정보 : 네이버 예약 쿠폰 많음, 콜키지 무료

평일에도 대기? 예약은 꼭
평일 방문인데도 대기가 많았다. 다행히 미리 예약을 해서 웨이팅 없이 식사할 수 있었다. (테이블 이용시간 2시간)
네이버 예약 추천, 최대 32명까지 예약가능
내부 모습과 웨이팅 공간
광안목 내부는 고기집 같지 않게 약간은 어둡게 분위기 있었다. 매장이 많이 넓진 않았지만 또 시끄럽지도 않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바깥으로 화장실이 있고 웨이팅 대기공간이 있다. 캠핑장 같은 감성공간이다.


광안목은 아사도 그릴로 초벌해서 나온다. 계속 해서 좋은 고기를 초벌하는중!!

광안목 메뉴와 가격
단품
- 건조숙성 안목살 14,500
- 건조숙성 특삼겹 14,500
- 광안목 뚜껑살 15,000
세트
- 오직광안리 49,000 - 일일 5세트 한정 (목살 + 삼겹살 + 항정살)
- A세트 (2인) 57,000 - 목살 370g + 특삼겹 130g + 버터구운야채
- B세트 (3~4인) - 목살 500g + 삼겹살 260g + 버터 구운 야채
- 냉제육 비빔국수 7,000
- 동치미 냉국수 7,000
- 된장찌개 6,000
- 푸딩 계란찜 4,500

기본 상차림과 소스 두 가지
기본 상차림으로는 고기랑 어울리는 반찬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미나리가 들어간 겉저리가 참 맛있었다


멸치소금 - 청정 남해의 귀한 멸치를 기장에서 공수하여 만든 수제소금으로 짜지않고 감칠맛이 좋아 고기의 풍미가 배가 된다고 해요.
치마추리 - 남미식 소스인 치마추리를 당귀, 깻잎으로 한식으로 변형하여 재탄생한 대표소스다.
셀프바
기본 상차림에 있는 메뉴들은 셀프바를 이용할수 있다. 셀프바는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신선도까지 신경쓴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세 명이 주문한 B세트
B세트 (3~4인) 목살 500g + 삼겹살 260g + 버터 구운 야채. 성인 2명, 초등학생 1명 세명은 B세트를 추천해주셔서 주문했다. 굽는 시간이 있어 10분정도 있으니 나왔다. 초벌이 다되어 나와 구을 필요가 없어 너무 편했다.

광안목 고기는?
건조숙성과 진공 냉장 숙성인 웻 에이징을 교차로 진행한다. 숙성과정에서 수분이 빠지는데 그때 돼지고기 본연의 풍미를 더 깊게 해준다고 한다.
눈으로만 봐도 고기가 보들보들 야들야들한게 보인다. 초벌된 고기라 직원분이 약간 더 앞뒤로 익혀 준 후 맛볼 수 있다.
세트메뉴에만 있는 버터 구운 야채다. 이게 또 매력적이다. 약한 불로 천천히 익혀주고 마지막에 먹으면 된다.
파랑 버섯도 구워주고, 직원분께서 처음에 소금에 찍어먹어보라고 하셨다.


정말 멸치소금이라 하나도 안짜고 감칠맛이 좋다. 고기가 더 맛있어지는 매직!!!


파만 들어간게 아니고 미나리무침이라 향이 상큼하고 느끼함이 싹 사라지는 맛이다. 고기 자체가 맛있어서 쌈은 싸먹을 필요가 없다 사실, ㅋㅋ


바질쌈
광안목 고기 맛있게 먹는 방법중, 바질쌈이 있다.

바질을 생으로 먹어본건 처음인데 고기 위에 하나씩 올려서 싸먹으니 또 다른 맛이 매력적이다. 그렇게 바질이 쎄진 않아서 아이도 먹을 수 있었다.
된장찌개와 푸딩 계란찜
광안목의 된장찌개는 시원~ 한 시골된장이다. 구수하면서 시원하고 맑은 된장국으로 간이 딱이다. 우리가족에게 딱 맛있는 된장찌개다. 안맵게도 가능해서 아이와 먹기도 좋다. 물론 맵게 먹으면 더 맛있지만,

푸딩 계란찜. 보들보들하니 아주 부드러운 계란찜이다. 푸딩같은 식감으로 간도 적당했다.

버터 야채 구이로 오래오래 구운 옥수수. 마지막에 먹으니 꿀맛이다!!!!
주차권은 카운터에서
우리가족 모두 맛있게 먹고 나왔다. 주차권은 카운터에 있어 가지고 나오면 된다. 우린 1시간 조금 지나서 한장 사용할 수 있었다.

광안리 여행온다면 들려야할 고기집으로 광안목 광안점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