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베이커리 하루 두 번 굽는 시간 첫 방문 포장, 경주도쿄파이
한 줄 요약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일본식 수제 파이 포장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첫 방문에서 경주도쿄파이 사과파이 4개와 앙꼬·쇼콜라 2개로 구성된 3종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포장했고, 모든 파이는 매장에서 하루 두 번 11시 30분과 14시 30분에 구워 당일 생산·당일 판매한다고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국산 부사 사과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 여행 간식으로도 선물로도 잘 맞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수요일~월요일 11:30 - 17:00
- 정기휴무
- 화요일
- 굽는 시간
- 하루 두 번, 11:30 / 14:30
- 판매 방식
- 당일 생산·당일 판매, 한정 수량 (늦은 시간 조기 소진 가능)
- 구매 메뉴
- 3종 프리미엄 선물 세트 - 경주도쿄파이(사과파이) 4개, 앙꼬/쇼콜라 2개
- 매장 형태
- 포장 전문 베이커리
2026. 9. 22. 방문자 기준
황리단길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찾다가 경주도쿄파이에 다녀왔어요.

일본인이 직접 만드는 수제 파이 전문점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여행하면서 하나씩 들고 먹기에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을것같아요
수요일~월요일 11:30 - 17:00 / 화요일 정기휴무
황리단길에서 만난 일본식 수제 파이

경주 황리단길을 걷다 보면 카페나 디저트 가게가 정말 많은데요. 이번에는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황리단길 간식을 찾다가 경주도쿄파이에 들렀어요.


경주도쿄파이는 매장에서 직접 파이를 만들어 판매하는 포장 전문 베이커리예요.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은 크기라 황리단길 구경하면서 간단하게 즐기기에도 괜찮고, 깔끔하게 포장된 선물 세트도 있어서 경주 황리단길 선물을 찾을 때 들러보면 좋을것같아요


무엇보다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처음 방문했는데도 기분 좋게 고를 수 있었어요.


3종 프리미엄 선물 세트 구성
3종 프리미엄 선물 세트는 경주도쿄파이(사과파이) 4개에 앙꼬/쇼콜라 2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가지 맛을 함께 담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맛만 고르는 것보다 좋더라고요. 특히 선물용으로 준비한다면 여러 종류를 맛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을것같아요
대표 메뉴 경주도쿄파이(사과파이)

가장 먼저 먹어본 건 이름 그대로 대표 메뉴인 경주도쿄파이 사과파이예요.

일반적인 애플파이는 사과잼처럼 부드럽게 만들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사과파이는 사과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엄선한 국산 부사 사과를 사용해 사과 본연의 단맛과 산미를 살리고, 천연버터를 사용한 파이지를 겹겹이 쌓아 만든다고 해요.

실제로 먹어보니 파이 겉부분은 바삭한 식감이 느껴지고, 안쪽에는 사과가 들어 있어 씹을 때 사과의 맛과 식감이 함께 느껴졌어요. 버터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바삭한 파이와 사과의 달콤하면서 살짝 상큼한 맛이 잘 어울렸어요.
앙꼬와 쇼콜라도 함께

사과파이만 먹기 아쉬워서 앙꼬와 쇼콜라도 함께 골라봤어요. 사과파이와는 또 다른 맛이라 세 가지를 먹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파이 종류를 좋아한다면 여러 맛을 골라 커피나 차와 함께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파이가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황리단길을 여행하다가 간단한 황리단길 간식으로 먹기도 편하고, 집에 가져가 가족과 나눠 먹기에도 좋았어요.
당일 생산·당일 판매, 하루 두 번 굽는 시간

경주도쿄파이는 모든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하루 두 번 11시 30분과 14시 30분에 구워낸다고 해요.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는 조기 소진될 수도 있다고 하니 방문할 예정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가 같을때도 얼마 남지 않았었어요


저는 포장해서 가져왔지만 황리단길 여행 중 바로 먹어도 부담 없는 디저트라 여행 간식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네이버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고 커피도 받았어요. 파이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경주 여행 선물로도 추천이요
경주도쿄파이는 부피가 크지 않고 포장이 고급져서 경주 황리단길 선물이나 간단한 여행 선물을 찾을 때도 좋을것같아요

무엇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저트보다는 일본식 수제 파이라는 점이 조금 특별하게 느껴졌고, 사과파이부터 앙꼬, 쇼콜라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황리단길에서 바삭한 파이와 달콤한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여러 종류를 골라놓고 조금씩 맛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서로 잘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번에 먹어본 파이들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황리단길에 가면 또 사 먹으러 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