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파이 오후 3시 남은 물량 싹쓸이 대구 가족과, 경주도쿄파이
한 줄 요약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용 수제파이 베이커리입니다. 오후 3시 이후 방문해 3개만 남은 물량을 모두 담아 대구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나눠 먹었는데, 경주도쿄파이는 부사 사과가 통으로 들어가고 도쿄 앙꼬파이는 팥의 은은한 단맛이 좋았습니다. 하루 두 번만 굽는 만큼 선물용이라면 서둘러 가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38
- 영업시간
- 월-금 11:30-19:00, 토-일 11:30-20:00
- 휴무
-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매장 형태
- 테이크아웃(포장) 전문
- 메뉴
- 경주도쿄파이 4,500원 / 도쿄 앙꼬파이 4,500원 / 도쿄 쇼콜라파이 4,500원
- 굽는 시간
- 하루 2번, 11:30 · 14:30
- 보관
- 냉장 최대 2일, 냉동 최대 1주
- 데우는 법
- 냉장 후 에어프라이어 180℃ 약 5분 / 냉동 후 반 해동 뒤 180℃ 7~10분
2026. 9. 18. 방문자 기준


경주도쿄파이 📍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38 ⏰ 월-금 11:30-19:00 토-일 11:30-20: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경주 황리단길 선물, 왜 경주도쿄파이인가
요즘 경주 황리단길 디저트 맛집이 많아 어떤 선물이 조금 더 특별할까 고민스럽다면, 일본인이 직접 만드는 수제파이 경주도쿄파이는 어떠신가요?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경주도쿄파이는 포장 전문 베이커리로, 사과를 통으로 담아 만든 시그니처 파이랍니다.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

입구부터 사과박스 탑쌓기 ..! 경주도쿄파이는 엄선한 100% 국산 부사 사과를 일정 시간 숙성해 만든다고 해요. 조금 더 특별한 이유는, 보통의 사과파이는 일반적으로 잼 타입이라 생각하는데 경주도쿄파이는 사과가 그대로 들어간다길래 궁금해 방문해봤어요.
메뉴는 단 3개뿐, 가격과 굽는 시간

- 📌 경주도쿄파이 4,500원
- 📌 도쿄 앙꼬파이 4,500원
- 📌 도쿄 쇼콜라파이 4,500원
하나씩 맛보면 어느샌가 선물셋트 산다는 요즘 뜨는 경주 황리단길 선물이라고 !!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제가 3시 이후에 방문했는데 3개 남고 매진되었어요 ^_ㅠ 사장님도 이렇게 빨리 나가실지 몰랐다는데 하루 2번 11:30 / 14:30 딱 두번만 구우니 여러분들은 늦게 가지말고 달려가세요ㅎ..

3종 프리미엄 선물 세트.. 안녕 🖐🏻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

생일이벤트 타이머이벤트 영수증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중이니 참고부탁드릴께요! 저는 이달에 마침 생일이였는데 있어야 사지..ㅋㅋㅋㅋㅋ 그냥 남은거 다 주세요~ 하며 다 가져와버렸어요 ㅎ

선물박스 너무 고급지지 않나요? 패키징 자체가 경주스러운 감성과 도쿄의 느낌 한스푼 들어간것 같아 선물 받으면 너무 기쁠것 같더라고요 ㅎ
경주도쿄파이 보관 방법과 데우는 법


[보관 방법 안내] 구입 후 보관 환경에 따라 변질 우려가 있으며 잠자기 전 냉장보관, 가급적 빠르게 먹기 ! ✔ 냉장보관 : 구입일로 부터 최대 2일 ✔ 냉동보관 : 구입일로 부터 최대 1주
[드시는 방법] 에어프라이어, 토스터기로 살짝 데우면 더욱 바삭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냉장 보관 후 : 그대로 먹거나 에프 180℃ 약 5분 ✔ 냉동 보관 후 : 반 해동 ➡ 에프 180℃ 7~10분
원래 황리단길 구경하며 파이 하나 먹으려 했는데 그냥 제가 다 먹어버릴것 같아 그대로 대구에 가져와 가족들과 먹었어요.
시그니처 경주도쿄파이, 통사과가 그대로



사과의 단내가 솔솔 올라오는 이집 시그니처 경주도쿄파이는 코팅부터 바삭한 파이라 asmr 바자작 소리를 흉내내고 싶더라고요 👍🏻

반 나눠보니 부사 사과가 덩어리째 통으로 들어가 알고 있어도 실물로 보니 놀라웠어요. 역시 가족들도 잼이 우르르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통사과라 다들 신기해 하더라고요ㅎ


한 입 베어물어보니 달달한 사과의 식감과 겹겹이 쌓여있는 페이스트리의 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 고급스럽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인위적이거나 계피로 만든 단맛은 거의 없고 사과 자체의 부드러운 단맛이 그대로 느껴져 조금 더 특별한 황리단길 선물로는 딱이였답니다.
은은한 맛, 도쿄 앙꼬파이



국산 팥앙금을 듬뿍 담은 도쿄앙꼬파이는 역시 이집 시그니처와 동일하게 파이도 완벽했고 사과와 다르게 묵직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참고로 앙꼬는 팥소, 단팥을 뜻하는 일본어로 달콤한 단팥과 부드러운 앙금이 들어간 파이예요.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어르신들에겐 인기만점 👍🏻


반 나눠보니 육안으로도 겹겹이 쌓인 파이에 팥 특유의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의 조화가 굿 👍🏻 이 제품도 인공적으로 단맛이 아닌 팥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계속 생각나, 향으로 이 팥맛을 없애기엔 아쉬우니 커피보단 우유를 더 강력추천드립니다.

정리하면
사과 그대로 담은 경주도쿄파이, 저도 살면서 이런 파이는 처음이라 신기한데 또 맛있기까지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선물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여행중 간편하게 즐기기에도 좋고 매번 같은 디저트가 질렸다면 경주도쿄파이 한입 드셔보세요. 남다른 고급짐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