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주대 반컷 바삭한 한쌈, 마담하오
한 줄 요약
마담하오는 수원 아주대 근처에서 하노이식 음식과 분짜, 반컷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분짜와 반컷을 한상으로 주문해 숯불고기·허브·느억맘 소스를 곁들이고, 라이스페이퍼와 상추로 푸짐하게 싸 먹었다. 바삭한 반컷과 넉넉한 분짜가 입맛 전환에 잘 맞았던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반컷(6p), 분짜
- 반컷 가격
- 12,000원
- 분짜 가격
- 13,000원
- 주차
- 매장 옆 약 4대 가능, 공간 협소
- 좌석
- 4인 테이블 4개
- 반려동물
- 케이지 이용 시 동반 가능
- 운영
- 새벽 3시까지 운영
2026. 9. 12. 방문자 기준




수원 아주대 맛집 근처에 가성비도 좋고 예쁜 한상에 맛까지 좋은 곳은 학교 앞이라 의외로 많지만, 골목에 새로 생긴 마담하오는 지나갈 때마다 손님이 많아서 궁금했던 곳이었어요. 수원 쌀국수 맛집을 평소 좋아해서 종종 먹으러 다니는 편인데도 이색적인 메뉴가 있어 새로웠던 이곳!
요즘 번아웃인지 블태기인지 먹고 싶은 음식보다 먹어야 해서 먹는.. 뭔가 모를 지침이 오나 싶었는데, 예쁜 한상 먹고 기분 전환하고 온 마담하오 후기 담아볼게요.
아주대 정문에서 마담하오 찾아가는 길
아주대학교 정문에서 삼거리 방향으로 5분 정도 내려오다 보면 신전떡볶이, 동대문 엽기떡볶이 보이는 골목길 사이로 들어오시면 돼요.
골목 끝에서 오른쪽 고개 돌리면 이 부근에서는 유명한 직접 반죽해서 수제로 만드는 노포 호떡집도 있어요. 후식으로 찜해둔 다음, 앞쪽으로 10걸음쯤 걸으면 베트남으로 순간 이동했나 싶은 분위기!
매장 옆 주차공간에 4대 정도 주차 가능하지만 주차공간은 다소 협소하니 학교 내, 인근 공영주차장 권해드려요.
하노이식 음식과 야장 분위기
새로 오픈한 이곳은 베트남 하노이식 음식을 드실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케이지 이용) 새벽 3시까지 운영하는 곳이에요.

폴딩 도어를 활짝 열어두어 야장 분위기도 느껴졌고, 전체 대관도 가능하다고 해요.
매장 안쪽으로 들어오면 깨끗해 보였던 오픈 주방에 사장님도 현지분 같아 보였고, 4인 테이블 4개로 자리도 넉넉했어요.


마담하오 메뉴와 기본 소스
메뉴가 다양하지만 대표 메뉴를 먼저 보여드리자면

반미, 월남쌈, 망고 닭고기 샐러드, 반컷(미니 쌀전) 등 다양해요.
네이버 리뷰 이벤트 수제 짜조 2개 무료 혜택도 있어요.

대표 메뉴 추천 조합
대표 메뉴 중 분짜(숯불고기 국수), 차까라봉(향신료와 구운 생선요리), 반컷(베트남식 바삭한 쌀전) 추천 드시는 방법 보신 후 드시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기본 제공된 생수와 인간 사료(?) 알새우칩도 기본 나왔고, 테이블에 기본 준비된 소스는 칠리소스와 해선장 소스, 마늘·양파 절임 준비되어 있어요.
알새우칩을 호기심에.. 칠리소스 찍어 먹어보니 은근 자꾸 손가는 달짝~ 짭조름, 맥주가 생각났어요 ㅎ
분짜와 반컷 가성비 한상
수원 아주대 맛집 가성비 한상 메뉴로 이렇게 주문했어요.
- 반컷(6p) 12,000원
- 분짜 13,000원

수원 쌀국수 맛집 좋아하는 메뉴 중 분짜는 여기다 싶은 곳 못 찾았었는데, 마담하오 나무 바구니 안 접시들에 예쁘게 담긴 한상을 보자마자,

마담하오 뜻이 더 궁금해졌고 허브와 양상추, 느억맘 소스 곁들인 숯불고기, 쌀국수면, 라이스페이퍼 맛 조합으로 먹고 싶어졌어요.

찰기 있게 삶은 푸짐한 분짜
면은 너무 꼬들하지도 불지도 않은 적당히 찰기 있게 잘 삶아져 사진 찍고 한참 뒤 먹었는데도 소스에 잘 풀어지는 쫄깃한 식감이었어요.
분짜를 드시는 방법은 국수를 접시에 적당량 담은 다음 숯불고기, 채소, 허브를 올리고 느억맘 소스를 적당히 끼얹어 드시면 돼요. 소스가 너무 시거나 달다면 설탕, 레몬 요청도 가능해요.

수원 아주대 맛집 근처에서 점심으로 분짜에 곁들여 먹을 숯불고기는 양도 넉넉하고, 평소 살코기를 좋아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고수는 못 먹지만 허브는 잘 먹는 아이러니지만 ㅎ 허브, 양상추, 숯불고기, 느억맘 소스 골고루 곁들여 먹어보니
숯불 향과 달짝한 양념
수원 쌀국수 맛집 가성비도 챙긴 마담하오 분짜를 한입 먹어본 순간, 돼지불고기 같은 달짝 양념이 잡내 없이 쫄깃한 고기와 잘 어우러져서

느억맘 소스 채소와 곁들인 한입, 수원 아주대 맛집 학생들도 좋아할 만한 양과 맛, 가성비도 한입에 모두 잘 느껴졌어요.

반쎄오와 다른 바삭한 반컷
마담하오 방문 전부터 궁금했던 반컷은 반쎄오와 비슷해 보이지만, 반쎄오는 넓고 얇게 부쳐 숙주 채소와 함께 싸 먹는다면 반컷은 작은 원형 틀에 튀기듯 구워 새우를 주로 올려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이에요.

저는 오이와 허브도 호라서 튀기듯 구운 반컷에 향긋함과 아삭한 식감이 맛있게 잘 어울린다 싶었어요.

튀기듯 바삭한 반컷 식감
수원 쌀국수 맛집에서 반컷은 처음이라 어떤 메뉴일까 궁금했었는데, 튀기듯 구웠지만 기름 쩐~ 식감 아닌 빠삭하고 담백했어요.

수원 아주대 맛집 근처에서 이색적인 가성비 메뉴로 먹기도 좋고 빠삭한 식감에 통통한 새우도 넉넉해 다양한 식감이 재밌다 싶었어요.

물에 적시지 않는 라이스페이퍼는 처음엔 딱딱한 편이지만 반컷과 채소, 소스가 닿으면서 부드러워져 잘 어우러졌어요.
수원 쌀국수 맛집 잘 찾았구나 싶었던 마담하오 반컷 재료들이 푸짐해서 라이스페이퍼에 오이, 허브 넣어 한 쌈 가득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분짜와 반컷을 더 맛있게 먹는 팁
라이스페이퍼에 감싼 후 달짝한 칠리소스에 콕~ 콕.
아주대 맛집 근처에서 점심으로 분짜에 나온 숯불고기도 넣고 허브향과 오이의 아삭함 더해 한 쌈 가득도 찰떡궁합이었어요.

저는 사실 라이스페이퍼보다.. 분짜 숯불고기 + 반컷 새우와 오이, 느억맘, 칠리소스 몽땅 넣고 이 한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ㅎ
너무 다행히도.. 입맛이 돌아온 쌀국수 면과 느억맘 소스에 고추와 분짜 숯불고기, 반컷까지 넣어 상추 한 쌈~ 흡족하게 흡입~!

직접 먹어본 마담하오
아주대 근처에서 가성비 메뉴로 하노이식 쌀국수와 현지 요리들을 새벽 3시까지 운영하는 곳이라 식사와 술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클립영상에 담은 가성비 한상 보신 후 참고해 보셔도 좋을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