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간장 혼냉정식과 단품 물냉면까지, 평택주물럭
한 줄 요약
평택주물럭 평택역점은 50년째 영업 중인 평택역 인근 주물럭 노포입니다. 간장 혼냉정식(비냉)과 고추장주물럭 혼밥정식을 각 1만 원, 물냉면을 6,000원에 시켜 주물럭과 냉면을 한 상에서 다 맛봤고, 수제 식혜까지 곁들였습니다. 가성비와 맛 모두 감탄하며 먹은 평택역 점심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런치 혼밥정식
- 돼지주물럭+해장국+공기밥+반찬 4종, 10,000원
- 점심특선 운영
- 11시~2시, 하루 50그릇 한정
- 주문 메뉴
- 간장 혼냉정식(비냉) 10,000원 / 고추장주물럭 혼밥정식 10,000원 / 물냉면 6,000원
- 영업시간
- 오전 07:00 ~ 오후 09: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주차
- 별도 주차 공간 없음, 평택동 공영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 후 도보 4분
- 주소
- 경기 평택시 평택1로9번길 52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평택역에 50년째 영업중인 찐 로컬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 해봤는데요. [평택주물럭 평택역점] 평택역 맛집 점심 런치메뉴 먹고온 후기 입니다.


50년의 역사를 간직한 평택역 맛집 평택주물럭집 입니다. 국내산 소고기 한우와 돼지고기만 사용하신다고 해요.


평택주물럭 런치메뉴 혼밥정식 구성과 가격
평택주물럭 혼밥정식 런치메뉴 배너가 있어서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
- 구성: 돼지주물럭 + 해장국 + 공기밥 + 반찬 4종
- 가격: 단돈 10,000원
- 점심특선 운영시간: 11시~2시까지
- 하루 50그릇 한정 판매
영업시간과 주차 정보
평택주물럭 평택역점 영업시간은 오픈 오전 07:00 ~ 마감 오후 09:00, 매주 일요일 휴무 입니다.
주차는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어서 평택동 공영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1시간 30분 무료주차후 도보 4분정도 소요 됬습니다. 도보가 가깝고 간판도 간결하게 평 택 주 물 럭 바로 보여서 찾기 무지 쉬웠어요!


매장 내부는 어떤가요?
평택주물럭 평택역점 내부는 깔끔한 테이블에 키오스크가 있어서 주문도 간편했어요.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외관에 비해서 내부가 너무 깔끔하고 키오스크까지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자리도 넓고 좋았어요!


KBS 6시 내고향, MBC 생방송 오늘저녁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셨네요.


2022~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 부분 5년째 수상 중이시고, 100년가게도 선정되셔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한번 놀랐던 포인트. 영수증 리뷰 참여 이벤트도 있었고, 이벤트 증정도 단순한 음료수가 아닌 비빔밥, 주먹밥, 새우튀김, 만두튀김, 감자튀김, 소떡소떡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어요. 유치원 가있는 첫째랑 같이와도 좋아 했겠어요.

주문한 메뉴와 수제 식혜
저희는 간장혼냉정식(비냉) 10,000원, 고추장주물럭 혼밥정식 10,000원, 물냉면 6,000원 이렇게 시켜서 물냉과 비냉, 간장·고추장 주물럭, 밥까지 가성비 있게 다 먹어보았습니다. 메뉴를 둘러보다가 수제 식혜가 있어서 시켜먹어봤습니다.


반찬은 김치를 셀프로 가져다 드실 수 있었어요. 식혜가 달지않고 맛있어서 첫째 아이 사다주고 싶어요.
고추장주물럭 혼밥정식


반찬 구성도 알차고 고기도 듬뿍 들어있는 고추장주물럭 혼밥정식 (10,000원). 간도 짜지않고 딱 집밥느낌, 이건 남자분들이라면 공기밥 2개는 거뜬한 메뉴였어요! 메뉴 사진에 식판으로 담겨져 있어서 양이 부족할까 싶어 냉면을 단품으로 더 시켰는데 양이 아주 많았어요.


불맛 가득했고 살짝 매콤해서 밥도둑! 그때 슴슴한 해장국으로 입가심, 메뉴가 조화로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간장 혼냉정식(비빔냉면)

우선 비냉에 냉육수 같이 주셔서 비냉도 즐기고 취향에 따라 육수 부어 먹을 수 있었어요.


간장주물럭은 단짠단짠 정말 맛있었구, 비냉에 싸먹으니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혼밥정식에 밥이 나와서 밥한숟가락에 간장주물럭 위에 오이무침을 딱 얹어서 먹었는데 크!!! 맛도리 조합이었습니다.


6,000원 물냉면, 식초·겨자 없이도
후기가 너무 좋아서 시켜본 물냉면(6,000원). 식초나 겨자 안넣어도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이 육수가 사골 베이스에 밀면집 온육수 같은 맛이라서 정말 식초랑 겨자 하나도 안넣고 그자체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6,000원은 말도 안되는데!
먹고 나서
오늘은 평택역 50년 역사의 로컬 맛집, 평택역 맛집 점심 런치메뉴 평택주물럭 방문 후기였습니다. 일단 가성비가 말도안되고 너무 맛있어서 연신 감탄하면서 먹고왔네요! 평택역 점심 맛집 메뉴 찾으시는분들 꼭 한번 다녀와보시길~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점심먹고 주차장가는길에 50년동안 식당을 하시는데는 이유가 있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