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몬자야끼 2인세트 엄마와 평일 점심, 죠죠
한 줄 요약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거리에 있는 철판 일식당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몬자야끼를 낸다. 평일 오후 1시에 어머니와 방문해 몬자야끼 2인 39,500원(명란 몬자야끼 + 카라이 야끼소바 + 폭포테이토)을 주문했고, 직원이 철판에서 직접 반죽을 펼쳐 치즈를 올리고 5분 타이머를 맞춰 완성해 줬다. 명란·치즈·양배추 조합에 바닥이 살짝 눌은 몬자야끼는 떠먹는 재미가 있어 송도에서 몬자야끼가 궁금하다면 가볼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
- 영업시간
- 11:30-23: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토·일 없음)
- 주차
-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주차장 무료(지하 1~3층)
- 주문 메뉴
- 몬자야끼 2인 39,500원 (명란 몬자야끼 + 카라이 야끼소바 + 폭포테이토)
- 이용 안내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참여 시 음료 택 1(코카콜라 제로, 스프라이트)
2026. 9. 18. 방문자 기준

눈사람 닮은 귀여운 비주얼~바삭한 후레이크덕분에 심심하지 않은 감자샐러드

살짝 매콤한 일본식 카라이(매운) 야끼소바
드디어 대한민국에서 송도에서 만나는 몬자야끼 등장!!!

오늘은 일본을 가지않아도 맛볼 수 있는 송도 몬자야끼 맛집 죠죠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점을 소개합니다.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거리에 위치해서 볼거리도 많은 곳이라 맛있게 먹고 이곳저곳 걸어다니면서 콧바람 쐬기 좋답니다.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위치와 외관

여전히 화려한 트리플스트리트 거리로 레츠고

오코노미야키 죠죠~
- 📍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
- ⏰ 11:30-23:00 /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 단체이용 가능, 포장 가능
- 🚗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주차장에 무료 주차 가능해요! (지하 1층 ~ 3층)



** 흑백요리사2 철판대장에 출연한 죠죠 대표!
** 토/일요일 브레이크 타임 없어요
내부 좌석과 분위기


대부분 2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구요~~4인 테이블도 있으니 편하게 방문하면 됩니다. 평일 1시쯤 방문했음에도 손님들 가득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맛집이네요.

오픈 주방이라 안심되고 위생적으로 깔끔해요

역시 철판 요리의 포인트는 테이블에 뜨끈한 철판이 있어야하는법이죠

테이블마다 준비된 마요네즈와 죠죠 특제소스 , 티슈가 준비되어 있어요~~~
영수증 리뷰 이벤트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참여 시 원하는 음료수 택 1 (코카콜라 제로, 스프라이트)
주문한 메뉴와 가격

몬자야끼 2인 39,500원 (명란 몬자야끼 + 카라이 야끼소바 + 폭포테이토)
기본 반찬
새콤달콤 무 피클와 매콤한 고추장아찌

장비도 준비 완료!!! 준비됐나요~네!네!네!
폭포테이토

어라~ 열심히 사진찍는 동안에 어무니가 생긴게 눈사람 닮았다고 눈 붙여서 눈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부드러운 포테이토 샐러드위에 반숙란 한개, 그리고 바삭바삭한 식감의 후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같이 먹으면 심심하지않는 식감을 자랑해요
카라이 야끼소바

카라이야키소바 이름처럼 살짝 매콤함이 올라오는 야키소바에요

감칠맛이 살아 있는 탱글한 면에 통통한 새우도 들어있고 살짝 매콤하면서 자극적이지않아서 누구나 가볍게 먹기 좋은 야키소바에요

매콤한 풍미에 고기까지 들어 있어서 맛의 깊이가 진하답니다
명란 몬자야끼, 몬자야끼 뜻과 먹는 법

두둥~오늘의 메인 명란 몬자야끼. 몬자야끼 뜻은 밀가루와 양배추와 고기 해산물등 여러가지 부재료를 섞어 만드는 묽은 반죽의 일본식 철판 부침요리를 말해요. 작은 주걱으로 조금씩 긁어서 떠서 먹는 요리에요.

철판이 뜨거워지면 직원분이 철판에 부어서 찹찹찹
현란한 주걱의 춤사위가 철판위에서 펼쳐집니다

넓게 펼친후에 치즈를 촤르르 뿌려주고 타이머로 5분을 맞춰주고 기다림이 시작되요. 이때~카라이야끼소바를 냠냠 먹고 있으면 됩니다 하핫. 완성된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을 상상하게 되는 몬자야끼에요. 네모난 큐브는 모찌인데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세요~그러면 제대로 구워져서 쫀득쫀득

5분후~ 작은 헤라로 노릇하게 바닥이 눌은 명란 몬자야끼를 떠서 먹으면 됩니다 참 쉽죠~ 고소하고 부담없이 먹는 몬자야끼, 명란과 또 고소한 치즈와의 만남, 그리고 달큰한 양배추의 조합이 중독성이 있어서 떠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바닥이 살짝 눌어 있으면 더욱 맛있으니 살짝 눌은후에 먹는걸 추천합니다.
송도에서 맛볼 수 있는 죠죠 송도 몬자야끼. 야끼소바와 명란교자 맛집이기도 하니 다양하게 맛보시는걸 추천해요. 친절한 직원분들의 현란한 주걱의 춤사위를 보는 즐거움은 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