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카페 원두 골라 주문하는 키오스크와 바통 휘낭시에, 미니말레
한 줄 요약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6번 출구 도보 거리에 있는 스페셜티 원두 선택형 카페·디저트 매장입니다. 키오스크 옵션에서 세 가지 원두 중 고소한 듄켈을 골라 헬싱키라떼를 마시고, 수제 바통 휘낭시에 플레인과 르벵말차쿠키를 곁들였어요. 원두 설명이 붙어 있어 커피를 잘 몰라도 취향대로 고르기 좋았고, 쿠키는 선물세트 포장도 가능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6 1층
- 교통
- 2호선 역삼역 6번 출구 도보 거리
- 주차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영업시간
- 월~금 08:00-22:00, 토 09:00-19:00, 일 09:00-20:00
- 휴무
- 09/25 추석 휴무, 공휴일·연휴 단축 영업
- 주문
- 매장 키오스크, 옵션에서 원두 선택 가능
- 맛본 메뉴
- 헬싱키라떼(듄켈 원두), 수제 바통 휘낭시에 플레인, 르벵말차쿠키
2026. 9. 18. 방문자 기준
역삼 원두 선택 할 수 있는 카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근처에서 원두를 직접 골라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카페예요. 역삼동 카페 중에서도 커피전문점 느낌이 나는 곳이에요.



역삼동 카페 커피전문점 느낌나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이예요. 고소한맛 좋아라는데 원두 선택도 가능하고 르벵말차쿠키도 도톰하고 맛있어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 위치와 영업시간
네비주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6 1층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 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2호선 역삼역 6번 출구에서 도보거리예요.
주차는 인근공영주차장이용했어요.
- 목 08:00 - 22:00
- 금 08:00 - 22:00
- 토 09:00 - 19:00
- 일 09:00 - 20:00
- 월 08:00 - 22:00
- 화 08:00 - 22:00
- 수 08:00 - 22:00
- 09/25 추석 휴무
- 공휴일, 연휴기간에는 별도의 단축 영업시간이 적용됩니다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역삼역 근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조용히 이야기할 만 대화하기 좋은 카페예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동 카페 중에서도 커피에 신경쓰는 매장 느낌이였어요.


커피 주문할 때 원두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강남파이낸스센터와 역삼역 주변에 식사 후 커피 마시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 미니말레는 블랙톤에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테이블마다 조명이 하나씩 올라가 있어서 감성카페느낌이에요.
역삼역 카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는 오픈주방으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보이고 위생적인 환경도 보기 좋았어요. 디저트는 사진만 보고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쇼케이스에 들어 있어서 실물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쿠키와 휘낭시에, 선물세트 포장도 돼요
쿠키, 휘낭시에 종류가 다양하고 디저트로 먹기에 적단한 크기에 커피랑 같이 주문하기 가격대도 가성비 좋았어요


쇼케이스에 들어가있는 쿠키는 도톰한 쿠키에 포장하기도 좋고 선물세트 포장도 선택할수 있어요. 주문은 매장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고 사진보고 고르는거라 편했어요.
키오스크에서 원두 고르는 방법

미니말레 역삼점 키오스크는 메뉴 구분도 잘되어 있고 옵션에서 원두선택도 할수 있고 결제까지 되는거라 쉽더라구요.
저는 고소한원두 좋아하는데 원두마다 설명이 나와있어서 취향대로 고르기 좋았어요



세가지 원두중에 듄켈(Dunkel)은 다크 초콜릿처럼 묵직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 중남미 블렌드인데 고소한맛이라고 해서 마음에들었어요. 미니말레는 상세페이지를 참고하니 커핑 점수 80점 이상의 스페셜티 생두를 사용하고 헤드로스터가 직접 선별하고 볶아낸 원두를 사용한다고 해요.
듄켈 원두로 마신 헬싱키라떼


커피를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원두 이름만 보고 고르기 어려울 수 있는데 각 원두마다 맛의 특징이 설명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춰 선택하기 좋네요. 헬싱키라떼는 진한 커피맛에 우유가 잘어울려서 끝까지 맛있었어요. 처음 받았을때도 라떼아트가 예쁘게 나오고 설명대로 첫맛에서는 달큰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식사 후에 마셨는데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 수 있었고 휘낭시에랑도 잘어울려요
수제 바통 휘낭시에 플레인과 르벵말차쿠키
역삼 카페 디저트로 포장선물이 가능한 곳인데 미니말레에서는 르벵 베이커리 스타일의 수제 뉴욕 쿠키와 콜드 휘낭시에가 다양한 맛으로 있더라구요.

수제 바통 휘낭시에 플레인은 스틱형태에 얇고 모양으로 버터의 고소한 향과 촉촉한 식감이라 한입씩 커피랑 같이 먹기에좋았어요.


플레이팅도 감성적인데 휘낭시에와 쿠키를 그냥 툭 내주는 게 아니라 휘낭시에는 컵에 들어가 있는데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을 때 보기 좋더라고요. 저도 집에 손님오면 그렇게 꺼내야겠다싶었어요.
르벵말차쿠키는 르벵 스타일 쿠키답게 얇고 바삭한 쿠키보다는 도톰하고 묵직한 스타일이에요. 안에는 호두와 화이트초코가 들어가 있고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에 조합이 좋아요.

한개만 먹어도 커피랑 같이 먹으니 꽤 든든했어요. 카페를 고를 때 커피 맛도 중요하지만 너무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에 커피랑 어울리는 간단한 디저트를 보고 고르는데 커피도 맛있으니까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