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근처 오메기떡 제조과정 보이는 떡집, 단호박·견과류 4종 수라간떡방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제주 오메기떡 전문 떡집이다. 여행 마지막 날 제주도 선물을 사러 들러 떡 만드는 공간을 구경하고 팥·견과류·쑥·단호박 오메기떡 4종을 맛봤는데, 팥소가 안까지 꽉 차 있고 견과류 오메기떡의 고소함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개별 포장에 드라이아이스 택배까지 돼 제주도 기념품으로 만족스러운 떡집이다.
천안 환승 점심 · 32 개의 글
대구·경북과 대전·충청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제주 오메기떡 전문 떡집이다. 여행 마지막 날 제주도 선물을 사러 들러 떡 만드는 공간을 구경하고 팥·견과류·쑥·단호박 오메기떡 4종을 맛봤는데, 팥소가 안까지 꽉 차 있고 견과류 오메기떡의 고소함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개별 포장에 드라이아이스 택배까지 돼 제주도 기념품으로 만족스러운 떡집이다.
면식당 수지구청점은 수지구청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식 면요리집으로, 라멘·소바·돈카츠·덮밥을 함께 판매합니다. 작성자는 라멘 대신 수제등심카츠, 미니카레밥, 불맛미니부타동, 샤인머스켓에이드를 주문했고, 바삭한 카츠와 와사비+핑크솔트 조합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혼밥이나 점심 한 끼로 메뉴를 넓게 고르고 싶다면 면식당 수지구청점의 돈카츠·덮밥 조합도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청춘불뼈찜감자탕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 근처의 감자탕·뼈해장국·불뼈찜 전문점이에요. 2인 세트로 매콤한 청춘 불뼈찜과 달짝지근한 간장 베이스의 청춘 궁중뼈찜을 함께 먹었고, 고기는 젓가락으로도 쉽게 발라질 만큼 부드러웠어요. 매운맛과 간장맛 뼈찜을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청춘불뼈찜감자탕 인천논현점의 2인 세트가 잘 맞아요.
연수곱창 연수본점은 인천 연수역 근처에서 24시간 저온숙성 막창을 내는 곱창·막창집이다. 소금구이막창과 양념구이막창에 계란찜, 데리야끼 주먹밥, 논알콜 하이볼을 곁들였고, 서비스로 어묵탕과 순대·간이 나왔다. 숙성 덕에 잡내 없이 쫄깃한 막창과 깔끔한 매장 관리가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분더커피바 송도점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지하 식당가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입니다. 분더커피바에서 돼지바 아이스크림과 마론 블렌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돼지바 아이스크림은 초코 크런치가 끝까지 바삭했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밋밋하지 않고 깔끔했어요.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쇼핑하다 잠깐 쉬어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파올 동탄여울공원점은 동탄역 인근 여울공원 옆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리조또 전문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오일 베이스의 모시봉골레 파스타(20,000원)와 크림 베이스의 스테이크 리조또(23,000원)를 함께 주문해 서로 다른 맛을 비교했고, 화이트·우드톤 실내와 테이블 조명이 저녁 분위기를 살려줬습니다. 동탄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데이트용 양식집을 찾는다면 파올 동탄여울공원점을 후보에 넣어볼 만합니다.
국보가든 삼성본점은 서울 강남구 삼성로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한우와 YBD 한돈 갈비를 함께 내는 고깃집입니다. 국보 박포 생갈비, 한우 갈빗살, 국보 박포 양념갈비를 차례로 구워 비교하고, 리뷰 이벤트 한우 육회와 물냉면,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맛봤습니다. 국보가든은 세 가지 갈비를 소금·와사비·파채로 바꿔 가며 비교해 먹기 좋고, 칸막이 좌석과 프라이빗 룸이 있어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도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호피도피는 평택역 근처 통복동, 통복시장 가까이에 있는 오렌지빛 바닥의 감성카페다. 생오렌지주스와 피치블랑 두 가지 음료에 오리지널 에그타르트와 오리지널 티그레를 곁들였고, 꽃처럼 주름진 페이스트리 에그타르트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결론적으로 호피도피는 커피 말고 과일 음료와 수제디저트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평택역 카페다.
이태리피자는 평택 팽성읍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 1986년부터 이어져 왔다는 피자 전문점이다. 포테이토피자 S에 파인애플을 추가하고 오븐스파게티를 곁들여 총 36,000원에 먹었는데, 큼직하게 썬 감자와 노릇한 치즈, 분홍빛 피클이 인상적이었다. 프랜차이즈와 다른 오래된 피자집 분위기에서 피자와 오븐스파게티를 함께 먹고 싶을 때 들를 만한 곳이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 당산로27길에 있는 우드톤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할로윈 장식이 걸린 시즌에 방문해 두바이초코소금빵, 통귤 찹쌀떡, 버터 브레산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골랐고, 예약제 미팅룸과 주말 소금빵 생산 시간도 확인했습니다. 빵 종류가 많아 오래 고르게 되고, 넓은 좌석 덕에 머물다 가기에도 괜찮은 영등포구청역 빵집이었습니다.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 있는 초밥집으로, 오마카세초밥·특초밥 세트와 2P 단위 추가 주문, 수제돈까스까지 판매합니다. 저녁에 오마카세초밥 12P(23,000원)와 수제돈까스(8,900원)를 주문했고, 초밥을 시키면 우동·해물고로케·씻은 묵은지가 함께 나왔습니다. 초밥을 다양하게 먹고 싶거나 초밥을 안 먹는 일행이 있을 때 고르기 좋은 불당동 일식집입니다.
미분당 동탄역점은 동탄역리치안상가 1층에 있는 쌀국수 전문점으로, 조용한 바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구조예요. 차돌양지쌀국수(12,500원)에 사이드로 버팔로윙과 감자말이새우(각 3,500원)를 주문해 국물, 소스 찍먹, 튀김을 번갈아 즐겼어요. 고기가 면을 덮을 만큼 푸짐한 차돌양지쌀국수는 혼자서도 든든한 동탄역 점심 한 끼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