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 카페 디카페인 라떼와 디카페인 티라미수 부부 데이트, 세세커피
한 줄 요약
세세커피 송리단길점은 송파나루역 4번 출구 근처 백제고분로46길에 있는 잠실 로스터리 카페다. 디카페인 아이스 라떼 5,500원, 레몬에이드 6,000원, 디카페인으로 만든 티라미수 8,000원을 부부가 함께 주문해 저녁 데이트로 즐겼다. 고소한 디카페인 원두와 솜사탕처럼 녹는 티라미수 크림 조합이 좋아, 카페인 부담 없이 늦은 시간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6길 11 1층, 송파나루역 4번 출구 인근
- 주문 메뉴
- 디카페인 아이스 라떼 5,500원, 레몬에이드 6,000원, 티라미수 8,000원
- 커피
-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 4,500원 / 플랫화이트·카푸치노·카페라떼 5,000원 / 브루잉 커피 싯가
- 원두 선택
- 굿 피플스, 러버스, 디카페인(+500원)
- 디저트
- 티라미수 8,000원, 르뱅쿠키 4,500원, 파운드 케이크 5,000원
- 좌석
- 매장 앞 야외석, 내부 테이블, 바 테이블
- 판매
- 원두·드립백 구매 가능, 시향 가능
2026. 8. 29. 방문자 기준
세세커피 송리단길점은 어디에 있나
세세커피 송리단길점은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6길 11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송파나루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편이고, 송리단길 카페 중에서도 잠실 롯데타워와 가까운 편에 속해서 잠실 로스터리 카페로 추천하는 곳.


야외석과 바 테이블, 혼커도 가능한 자리
세세커피 매장 앞에는 야외석도 마련되어 있었다. 요즘 밤에는 많이 선선해져서 해 지고 나면 앉아서 커피 마시기 딱 좋을 것 같다!


매장 내부에도 테이블이 많고 바 테이블도 자리가 많은 편이라 혼커 하러도 와도 좋은 곳.



아기자기하면서 곳곳의 식물들이 눈에 띄었던 것 같다. 따뜻한 느낌의 로스터리 카페, 식물과 화분에도 눈길이..💕
세세커피 메뉴와 가격

NON SWEET COFFEE
- 에스프레소 4,500
- 어메리카노 4,500
- 플랫화이트 5,000
- 카푸치노 5,000
- 카페라떼 5,000
- 브루잉 커피 싯가
SWEET COFFEE
- 도시조각(얼음 없는 달달한 밀크 베이스) 5,000
- 바닐라빈 라떼 6,000
- 밀키 아몬드 라떼 6,000
- 아인슈페너 6,000
NON COFFEE
- 초코라떼 6,000
- 솔티피넛밀크 6,000
- 애플 브리즈 티 6,000
- 피치블랙아이스티 6,000
- 말차라떼 6,000
- 레몬에이드 6,000
- 레몬티 6,000
TEA
- 저스트 프룻 5,500
- 쿨 허벌 5,500
- 유자 스프라우스 5,500
- 호박브리즈 5,500

원두는 3종류 중 선택
- 굿 피플스 (낮은 산미, 호두, 옥수수)
- 러버스 (블루베리, 청사과, 살구)
- 디카페인 (군고구마, 초콜릿, 땅콩) +500

DESSERT
- 티라미수 8,000
- 르뱅쿠키 4,500
- 파운드 케이크(레몬/헤이즐넛 바닐라/초코칩) 5,000


원두와 드립백도 구매가 가능한데 시향도 가능해서 취향껏 구매하거나 선물이 가능하다.

매장 안 로스팅 기계
커피에 진심이신 사장님, 친절하셔서 잘 전달이 된 것 같다.


가게 안에 로스팅 기계도 있다는 건 그냥 그런 카페를 차리신 것이 아닌 정말 커피에 진심이신 것 같다. 로스팅 기계는 보통 건물 전체를 쓰는 대형 카페에서 볼 수 있는 거였는데..!
디카페인 아이스 라떼·레몬에이드·티라미수 주문

- 디카페인 아이스 라떼 5,500
- 레몬에이드 6,000
- 티라미수 8,000

레몬에이드는 섞여서 나온 거라 그냥 먹으면 된다고 하셨다.

디카페인 라떼의 원두 (군고구마, 초콜릿, 땅콩). 산미가 있기보다는 고소한 맛에 속하는 디카페인. 디카페인 아닌 그냥 라떼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 것 같아서 낮에 카페인이 필요할 때 꼭 방문해보고 싶음!

남편은 디카페인 라떼 시켰는데 별로 달지 않고 새콤했다. 어려지는 맛 🍋🍋


이날 오전에 이천 고모네 복숭아 밭 갔다가 집 가서 옷만 갈아입고 나온 날. 집에서 쉬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커피 맛있는 카페 와서 데이트 하니 좋았구! 디카페인을 마시더라도 맛있는 라떼 한잔이면 맑아지는 기분이다.


디카페인으로 만든 티라미수
세세커피 티라미수도 디카페인으로 만드셔서 저녁에 먹어도 카페인 부담이 적어서 좋고 입에서 살살 녹았다 :) 크림이 꾸덕하기보다 솜사탕처럼 입 안에서 바로 녹는.. 우유 크림 느낌과 생크림이 섞인 듯한 맛에 티라미수 + 라떼 조합 넘 좋다.

송리단길 데이트 코스로
석촌호수 걷는데 날이 선선해졌다고 느꼈던 것 같다. 나들이 하기 딱 좋은 요즘, 송리단길 데이트 코스로 추천하는 세세커피 송리단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