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동역 고기집 평일 브레이크타임 직후 삼겹·항정과 상콤 알싸 조합, 금돈화로
금돈화로 상일동역점은 서울 강동구 고덕센트럴푸르지오 상가 1층에 있는 숙성 한돈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 한적할 때 숙성생삼겹과 항정살을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준 두툼한 고기를 테이블 안내판의 '상콤 알싸' 방식으로 먹은 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고기 질과 반찬, 물냉면까지 고르게 만족스러운 상일동역 고기집이었습니다.
하남 파란 타일 · 20 개의 글
서울에서 만난 식당의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금돈화로 상일동역점은 서울 강동구 고덕센트럴푸르지오 상가 1층에 있는 숙성 한돈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직후 한적할 때 숙성생삼겹과 항정살을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준 두툼한 고기를 테이블 안내판의 '상콤 알싸' 방식으로 먹은 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고기 질과 반찬, 물냉면까지 고르게 만족스러운 상일동역 고기집이었습니다.
데일리픽스 한남은 나인원한남 지하 2층 고메494 푸드코트에 있는 수제버거·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더블치즈버거(15,900원)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세트(16,900원)를 얇은 감자튀김으로 주문했고, 진한 한우 패티와 치즈 맛, 친절한 직원 응대가 특히 좋았다고 해요. 한남동에서 부담 없이 혼밥할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데일리픽스 한남의 더블치즈버거가 무난한 선택입니다.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회전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인기 베스트2 정식(26,000원, 14피스·미니우동·장국)을 주문했고, 우니 군함과 날치알이 깔린 갈릭 소스 새우초밥이 특히 맛있었다고 합니다.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의 인기 베스트2 정식은 좋아하는 초밥을 한 판에 골고루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든든한 선택입니다.
미사정육왕시즌2 하남미사본점은 하남 미사역 9번 출구 근처의 숯불 고기집이에요. 세 명이 의성마늘소한판 500g(49,900원)과 술밥(7,000원)을 먹었는데, 다진 의성 마늘을 올린 소고기가 숯불에 노릇하게 익어 엄청 부드럽고 육즙이 좋았어요. 미사에서 가성비 좋은 소고기 한 상으로 가족·친구 모임을 할 곳을 찾는다면 미사정육왕시즌2 하남미사본점이 잘 맞아요.
곱분이곱창 하남미사역점은 경기 하남시 미사역 8번 출구 근처 스타파크 1층에 있는 돼지곱창집입니다. 돼지냄새 때문에 돼지곱창을 아예 안 먹던 작성자가 미사역 야장 자리에서 야채곱창 2인분(28,000원)을 먹었는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양배추 조금 말고는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돼지곱창 잡내가 걱정되는 사람도 야장 분위기와 함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에서 도보 1분 거리, 여의도 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예전에 먹은 규카츠에 실망해 규카츠를 끊었던 작성자가 평일 점심에 다시 도전했는데,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 규카츠에 실망했던 사람에게도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의 규카츠와 깍두기 조합은 다시 시도해 볼 만합니다.
돌쇠쌈밥 하남미사점은 하남 미사강변한강로 현대클러스터 3차 A동 2층에 있는 한식 쌈밥집입니다. 여자 둘이 저녁에 제육볶음 쌈밥정식(1인 14,000원)을 주문했는데, 쌈채소 9종과 기본 반찬 8가지, 해물·고등어 쌈장, 된장찌개와 계란찜까지 나와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겼습니다. 돌쇠쌈밥은 반찬과 쌈채소가 무한리필이라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원할 때 양 걱정 없이 갈 만한 곳입니다.
강남교자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5번 출구 도보 3분, 로데오거리 건물 2층에 있는 47년 된 칼국수·교자 전문 한식집입니다. 추석연휴 첫날 오후 2시 30분에 방문해 칼국수, 얼큰수제비, 교자만두, 닭계장, 비빔밥 다섯 가지를 한 상에 시켜 먹었고 셀프바 공깃밥은 무한리필이었어요. 얼큰수제비와 교자만두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는, 혼밥도 가족 외식도 되는 곳입니다.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피카디리 CGV 건물 1층에 있는 흑돼지·삼겹살 구이집입니다. 연휴 전날 저녁 6시 30분에 마지막 한자리로 바로 들어가 보성녹돈 참삼겹살 160g 2개를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먹었고, 둘이서 된장찌개·술까지 52,000원이 나왔습니다. 기름과 살코기 비율이 좋은 삼겹살을 편하게 먹고 싶은 날 종로3가에서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더피제리아마켓 하남미사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북로30번길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점으로, 스타벅스 하남미사점 뒤편 초록 어닝이 표시다. 가을 한정 무화과 프로슈토 피자(24,650원)와 수제라구 토마토 파스타를 링귀니로 바꿔 야외테라스에서 먹었고, 테이블 핫오일을 뿌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콜키지도 와인 병당 2만원으로 가능해 미사 데이트와 가족모임 둘 다 무난한 곳.
담금젤라또 미사점은 하남 미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이탈리안 수제 젤라또 카페예요. 레몬·경산천도복숭아, 무화과·피스타치오로 Coppètta 두 컵(각 7,000원)을 주문했는데 레몬은 샤베트처럼 상큼하고 천도복숭아는 과육을 그대로 간 듯 진했어요. 벽에 걸린 Ospitalità Italiana 인증서와 뚜껑이 다 닫힌 젤라또 통까지, 이탈리아 여행 감성 그대로인 미사 디저트 카페였어요.
한마음정육식당 하남미사점은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건물 3층에 있는 숙성고기 전문 고기집이에요. 골프 레슨 후 들러 돌판소석갈비(42,000원)를 먹었는데, 고등어구이와 잡채·묵사발 같은 기본 반찬에 된장찌개 무한리필까지 알찼어요. 연중무휴라 추석 연휴 가족 모임에도, 넓은 키즈존 놀이방 덕분에 아이 동반 외식에도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