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길 중식당 늦은 점심 다섯 메뉴 완식,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 1층에 있는 유럽 스타일 감성 중화 요리 전문점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늦은 점심에 해물짬뽕, 고추간짜장, 수란 삼겹 간짜장, 새우볶음밥, 파이황과까지 다섯 가지를 셋이서 나눠 먹었습니다. 중국집에서 이렇게 싹 비운 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만큼, 다음엔 탕수육까지 챙기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해물짬뽕
- 14,000원
- 고추간짜장
- 10,000원
- 수란 삼겹 간짜장
- 10,000원
- 새우볶음밥
- 10,000원
- 파이황과
- 8,000원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라스트오더
- 20:30
- 규모
- 약 50평, 1층
- 주차
- 주차공간 있음, 매장 앞 갓길 주차 가능
- 대중교통
- 장산역 9번 출구에서 978m, 해운대구2번·해운대구10번 버스
- 주문
- 태블릿 주문
2026. 9. 17. 방문자 기준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어디에 있나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200 1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왔습니다. BUUK는 부억이라고 읽어져요. BUUK 오늘은 차이니즈 해운대점에 왔습니다.

해운대 맛집 BUUK 중식당 짬뽕 짜장면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 부엌간 차이니즈는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있어 바로 주차했습니다. 매장 앞 '갓길 주차'도 가능합니다.
양산 찍고 마린시티 찍고 해운대입니다.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117번나길 200 1층. 장산역 9번 출구에서 978m 입니다.

달맞이 고개에 일이 잡혀서 일마치고 왔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걸려 있더군요.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매장 분위기와 영업시간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약 50평의 매장으로, 가족, 연인, 데이트, 단체, 모임으로 많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공간, 서비스, 인테리어 등 작은 디테일까지도 세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 매일 11:00-21:00
- 15:00-16:30 브레이크타임
- 20:30 라스트오더

바람이 많이 불고해서 얼큰한 짬뽕국물이 당기더군요. 오실 때 버스노선을 이용한다면 해운대구2번을 타면 됩니다. 해운대구 10번.


셋이서 시킨 다섯 메뉴와 가격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에서 이것저것 골고루 주문했습니다. 해물짬뽕 14,000원, 고추간짜장 10,000원, 수란 삼겹 간짜장 10,000원, 새우볶음밥 10,000원, 파이황과 8,000원.
처음 보는 메뉴 파이황과(중국식 오이무침), 두드려 깬 오이를 간장 식초 다진 마늘 등에 버무려 차갑게 먹는 중국식 오이탕탕이입니다. 기름기가 많은 중국 음식에 깔끔함을 더해줍니다.

자차이는 짭짤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기름진 중국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수북이 쌓여 있어 밑에 또 뭐가 있을까 뒤적여 봤어요. 다른 음식 나오기 전에 몇 젓가락 집어 먹었습니다. 점심을 넘긴 시간이라 배가 고픕니다.


짜장 먹을 때 매콤하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넘 많아서 몇 개는 뺍니다. 앗 매워. 계란국도 함께.




부엌간 차이니즈 인기 메뉴 순위
매장에서 결제된 데이터로 알아 보면 인기 많은 메뉴는 수란 삼겹 간짜장으로 나와 있습니다. 2위는 차돌소고기짬뽕이고요, 3위 흑초탕수육...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럽 스타일의 감성 중화 요리 전문점

파이황과 8,000원. 수분이 95%, 비타민이 풍부. 항암 효과.

새우볶음밥과 수란 삼겹 간짜장 맛은?

새우볶음밥은 10,000원으로 가격도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습니다. 꼬들꼬들 잘 볶아진 밥이 식감 좋습니다. 통통한 새우는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한번씩 먹어보는 짜장은 달콤함과 고소함을 더합니다. 볶음밥 하나이지만 셋이서 조금씩 나누니 여러가지 음식맛을 봅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차이니즈, 레스토랑, 베어커리 카페가 같이 운영되어요. 그 중 하나가 중식당입니다.
수란 오겹 간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툼한 오겹살과 수란을 터트려 건조한 소스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간짜장입니다. 상큼한 오이가 더해져 맛이 좋습니다.


해물짬뽕은 양이 얼마나 되나
해물짬뽕 14,000원. 해물짬뽕에 얹어진 청경채가 진한 초록을 띠니 눈까지 즐거워집니다.


면발은 감칠맛이 납니다. 젓가락으로 휘휘 감아 입안에 넣으면 즐거워져요.
수북하니 많습니다. 여느 식당 두 배나 되는 양입니다. 깨까지 솔솔 뿌려 정성이 전해집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 짜지도 않고 입에 딱 맞습니다. 숟가락으로 싹싹 긁어 먹어요.

다시 갈까? 다음엔 탕수육
중국집 와서 이렇게 비우기 다섯 손가락 안에 .... 물론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만... 또 오고 싶은 부엌간입니다. 글고 보니 탕수육은 빠졌군요. 다른거 주문하느라 놓쳤습니다. 담엔 탕수육 기억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