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쇼핑 중 따뜻한 한입 간식,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부산 서면에서 가볍게 포장해 즐길 수 있는 땅콩빵 간식 매장이다. 쇼핑하다 출출한 날 땅콩빵 80개를 주문해 따뜻한 고소함과 부담 없는 양을 가족과 나눠 먹었다. 넉넉한 수량의 간식을 찾을 때 잘 맞았다.

서면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 방문

확인된 핵심 정보

메뉴
땅콩빵 80개
가격
10,000원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20

2026. 9. 9. 방문자 기준

서면에 갔다가 출출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생각나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에 다녀왔어요.

서면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 방문

서면에서 가볍게 먹을 간식이 생각날 때

서면은 워낙 맛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서 식사할 곳은 정말 다양하지만, 막상 돌아다니다 보면 식사까지는 아니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당길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요즘처럼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 날에는 손에 들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면 먹거리가 하나 있으면 좋잖아요.

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바로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이에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표 메뉴는 땅콩빵인데요. 매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땅콩빵 특유의 고소한 냄새가 나서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멈추더라고요. 갓 구워지는 빵 냄새는 역시 그냥 지나치기가 힘든 것 같아요.

땅콩빵 80개를 주문한 이유

저는 이날 다른 메뉴는 보지 않고 땅콩빵 80개를 주문했어요. 80개라고 하면 처음에는 굉장히 많은 양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땅콩빵 자체가 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사이즈라 여러 명이 나눠 먹거나 집에 가져가서 간식으로 먹기에 괜찮은 양이었어요.

한입 크기 땅콩빵 80개 구성
포장한 땅콩빵 간식 구성
여럿이 나눠 먹는 땅콩빵

80개 10,000원, 따뜻할 때 먹은 맛

무엇보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땅콩빵 80개가 10,000원이라 여러 개를 구매하기에도 괜찮더라고요. 요즘 디저트 하나만 사도 몇 천 원씩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 원으로 이렇게 많은 양을 포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따끈하게 나온 땅콩빵을 하나 먹어봤는데 겉에서는 고소한 땅콩 향이 먼저 느껴지고, 씹을수록 담백하면서 은은하게 달달한 맛이 느껴졌어요. 땅콩이 들어간 간식이라고 해서 땅콩 맛이 너무 강하면 조금 질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하나씩 집어 먹다 보니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의 간식이었답니다.

특히 커피와 같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저는 평소에도 카페에서 케이크나 쿠키 같은 디저트를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따뜻하게 구워진 빵을 하나씩 먹는 것도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디저트는 아니지만 오히려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어요.

그리고 땅콩빵은 크기가 작아서 먹는 양을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몇 개씩 집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서면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면역 맛집 디저트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쇼핑 중이거나 집에 가져갈 간식으로

물론 땅콩빵 하나만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메뉴라기보다는 식사와 식사 사이 출출할 때 먹기 좋은 간식에 가까워요. 그래서 서면에서 쇼핑하거나 약속을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먹을 것을 찾을 때 이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기에도 좋다는 점도 장점이었어요.

80개를 포장하니 양이 꽤 많아서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먹기에도 좋았어요. 한 번에 다 먹는 것보다는 여러 번 나눠서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고, 커피나 우유 같은 음료와 함께 먹으면 간단한 간식 시간이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요즘에는 워낙 다양한 디저트가 많이 나오다 보니 새로운 메뉴를 찾아다니는 재미도 있지만, 가끔은 이렇게 익숙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간식이 더 생각날 때가 있잖아요. 땅콩빵은 특별하게 꾸며진 디저트는 아니지만, 따뜻할 때 먹으면 고소한 향과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서 은근히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가격적인 부분이 만족스러웠어요. 땅콩빵 80개에 10,000원이라 가성비 좋은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혼자 먹기보다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눠 먹거나, 여러 명이 함께 방문했을 때 주문하기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면에는 워낙 유명한 카페와 빵집이 많지만, 꼭 카페에 앉아서 디저트를 먹지 않아도 이렇게 포장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도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서면에 방문하게 된다면 간단하게 간식이 생각날 때 다시 들러볼 것 같아요. 특히 따뜻한 땅콩빵에서 나는 고소한 향 때문에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서면에서 평소 먹던 디저트 말고 조금 색다른 간식을 찾고 있다면 서면 빵집 디저트로 대신땅콩빵을 한번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땅콩빵을 좋아한다면 80개 구성으로 넉넉하게 포장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눠 먹는 것도 추천해요.

이번에는 정말 땅콩빵 80개만 먹어봤는데, 따뜻할 때 하나씩 집어 먹는 재미가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손이 가더라고요. 서면에서 쇼핑하다가 출출할 때, 식사 후 가볍게 먹을 간식이 필요할 때, 혹은 집에 가져갈 간단한 간식을 찾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화려한 디저트보다는 고소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좋아한다면 한번 들러볼 만한 곳! 저의 이번 서면 간식 선택은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 땅콩빵 80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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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포장 간식 땅콩빵
따뜻하게 즐기는 한입 땅콩빵
고소한 땅콩빵 포장 간식
가족과 나눠 먹는 땅콩빵
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땅콩빵
서면 쇼핑 중 먹는 땅콩빵 간식
넉넉한 수량의 땅콩빵 포장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 간식

위치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Daeshin Peanut Bread Busan Seomyeon Branch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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