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사거리 보양식 남편과 땀범벅 마늘장아찌 삼계탕,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에 있는 생 마를 갈아 넣은 삼계탕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시그니처 마삼계탕을 먹으며 꾸덕하고 진한 마 국물, 부드러운 닭, 마늘장아찌가 맛있는 밑반찬 5종과 셀프바를 즐겼고 1시간 30분 무료 주차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부부가 땀범벅이 될 만큼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강남 보양식 집이라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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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서울, 인천, 광주/전라, 경기의 맛집, 카페, 놀거리, 쇼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 쇼핑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에 있는 생 마를 갈아 넣은 삼계탕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시그니처 마삼계탕을 먹으며 꾸덕하고 진한 마 국물, 부드러운 닭, 마늘장아찌가 맛있는 밑반찬 5종과 셀프바를 즐겼고 1시간 30분 무료 주차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부부가 땀범벅이 될 만큼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강남 보양식 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무한리필 조개구이 시흥배곧점은 시흥 배곧 아브뉴프랑 센트럴 퍼플 A동 2층에 있는 조개·고기 무한리필 식당으로, 1인 35,900원에 이용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작성자는 주말 거북섬 데이트 길에 남편과 들러 테이블당 4,000원을 더해 조개찜으로 바꾸고, 가리비·백합·전복·키조개와 우삼겹, 치즈에 찍은 조갯살을 즐겼습니다. 에어컨이 빵빵해 여름에도 시원하게 조개를 먹을 수 있어 재방문하겠다는 결론입니다.
분더커피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현아) 지하 1층 푸드코트 근처, 마트 바로 앞에 있는 카페예요. 쇼핑으로 지친 날 남편과 분더카토+분더커피 세트(13,500원)와 카이막+아메리카노 세트(14,000원)를 시켜 시나몬 바닐라 분더카토, 아인슈페너, 꿀 카이막 치아바타를 나눠 먹었어요. 둘이 세트 두 개를 시키면 당 충전과 든든함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송현아 카페예요.
제주삼춘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제주 흑돼지 전문점입니다. 결혼 3주년 제주 여행의 마지막 날, 부부가 함덕해수욕장 산책 뒤 오후 4시쯤 들러 조카세트(60,000원)와 삼춘 김치찌개(8,000원)를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전부 구워줘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300시간 숙성 후 포도나무 훈연한 흑돼지 삼겹살은 잡내 없이 훈연 향이 진해 여행 마무리 식사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한옥마을 메인 거리, 전동성당 근처에 있는 닭강정 포장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단둘이 떠난 전주 당일치기 여행에서 닭강정 반반 대(30,000원)를 간장맛·매운맛으로 포장해 차 안에서 먼저 열어 보고, 집에 와서 조금 식은 뒤에도 먹었어요. 맵찔이도 먹을 만한 매운맛과 식어도 바삭한 식감 덕분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전주 여행 먹거리로 만족스러웠어요.
제주로운청해원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로에 있는 갈치조림 전문 한식당입니다. 결혼 3주년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작년에 이어 다시 찾아가 A 갈치조림 세트(1인 24,000원) 2인분을 해물뚝배기로 골라 먹었습니다. 갈치조림·옥돔구이·간장게장·찰솥밥까지 푸짐한 구성에 가성비와 친절함까지 만족스러워, 1년 만에 다시 와도 실망 없는 성산 갈치조림집이었습니다.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으로,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현아)과 가깝습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남편과 송현아에서 쇼핑한 뒤 미리 예약해 둔 스시도쿠 더송도에서 명품 스시 정식 2인을 먹었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로 오도로 스시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숙성 초밥과 트러플 자완무시, 친절한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워 데이트나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우나기와는 역삼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장어덮밥 전문점으로, 히츠마부시와 우나동을 국내산 민물장어 한 마리 구성으로 냅니다. 작성자는 장어를 좋아하는 아빠와 평일 점심에 히츠마부시와 우나동을 하나씩 주문했고, 오차즈케로 먹는 방식이 가장 맛있었으며 서비스 새우튀김까지 받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름 보양식 점심으로 우나기와를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 강남 CGV 뒤편 골목에 있는 주택 개조형 대형 카페입니다. 평일 점심에 들러 테라스에서 양즈깐루, 솔티 카라멜 까눌레, 아인슈패너, 망고바샤벳라떼를 맛봤는데 크림라떼류와 디저트 비주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바쁜 평일 점심에 테라스에서 커피와 디저트로 쉬어 가고 싶다면 어퍼앤언더가 잘 맞습니다.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강원 동해시 묵호항 근처에서 바다를 보며 문어해물철판을 먹을 수 있는 오션뷰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를 구경한 뒤 평일 점심에 들러 시그니처 동해 문어해물철판 2인(58,000원)을 먹었고, 리뷰이벤트로 볶음밥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평일에도 홀이 거의 만석일 만큼 인기가 많지만, 신선한 해산물과 바다 전망 덕분에 동해 여행 코스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양재본점은 양재시민의숲역 가까이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이자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친구와 점심을 먹은 뒤 들러 바닐라아이스크림 라테와 딸기라떼, 빅토리아 스콘과 플레인 스콘을 맛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식후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기기 좋은 양재동 카페입니다.
무제오는 강남역과 양재역 사이 뱅뱅사거리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한식 파인 다이닝입니다. 평일 점심 1인 49,000원 '런치 프리미엄 백반' 코스로 계란찜, 해산물 물회, 한우 우족 요리, 민트샤벳, 한우 꾸릿살 육회 나물비빔밥, 11,000원 추가한 MUSEO 보양 국밥, 참외와 그래놀라를 올린 아이스크림까지 맛봤습니다. 분위기와 맛, 가성비를 모두 원하는 강남 코스요리 데이트 장소로 무제오를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