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돼지숯불·떡갈비 룸 예약 한상차림, 밥꽃하나피었네
한 줄 요약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계룡면 신원사로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글램핑장 입실 전 든든하게 먹으려고 주말 늦은 점심에 예약해 룸에서 돼지숯불 2인분과 떡갈비 1인분, 기본 반찬 한상을 받았고 나물에 된장 비벼 먹는 맛이 좋았습니다. 주차장이 제3주차장까지 있어 차로 온 가족 외식에 편한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남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로 502
- 영업시간
- 11:00 - 20: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 라스트오더
- 19:00
-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문 메뉴
- 돼지숯불 2인분, 떡갈비 1인분
- 주차
- 제1~제3주차장
- 편의
-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단체 이용 가능, 룸 있음
2026. 9. 8. 방문자 기준

공주로 놀러 갔다가 글램핑장 들어가기 전 든든하게 밥부터 먹고 가려고 대전근교 맛집을 찾다가 들른 곳이에요. 한식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밥꽃하나피었네, 푸짐한 한상 제대로 먹고 왔어요! 아이들이 잘먹은 한정식집이였어요^^

밥꽃하나피었네 위치와 영업시간
- 📍 주소: 충남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로 502 밥꽃하나피었네
- 🕒 영업시간: 11:00 - 20: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라스트오더 19:00
- 🧾 편의: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단체 이용 가능
주차는 편한가요? 제3주차장까지 있어요
공주 여행은 아무래도 차를 가지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밥꽃하나피었네는 주차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제1주차장 제2주차장까지, 주차장이 무려 제3주차장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주차장이 여러 곳인 걸 보니 역시 공주에서 소문난 맛집인가 봐요. 차 가지고 방문해도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주차를 하고 매장으로 들어가는 길도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요즘 생긴 깔끔한 식당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나무와 초록초록한 풍경이 어우러져 있어서 공주 여행 온 기분도 제대로 나고, 정겨운 시골집에 밥 먹으러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에요^^ 참고하세요~~~
주말 늦은 점심, 예약하고 룸에서
입구부터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정겨운 시골집에 놀러 온 듯한 느낌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주말 늦은 점심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다행히 저희는 예약을 하고가서 룸으로 안내받을수 있었답니다^^ 내부는 넓고 테이블도 많아요. 손님이 정말 많아서 공주 맛집답더라고요.






기본 반찬 한상차림
기본 반찬부터 정말 푸짐하게 나와요. 샐러드, 나물, 두부김치 등 하나하나 정갈하고 깔끔해서 메인 메뉴 나오기 전부터 손이 계속 갔어요.


반찬 하나하나 먹어봤는데 전부 맛있었어요. 특히 메밀면부터 전, 튀김까지 다양하게 나와서 한정식 한 상 제대로 즐기는 느낌이에요.



돼지숯불 2인분 + 떡갈비 1인분
메인은 돼지숯불 2인분과 떡갈비 1인분으로 주문했어요. 돼지숯불은 매콤한 양념에 불향이 더해져 밥이랑 먹기 좋고, 떡갈비는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이들과 먹기에도 좋았어요. 이곳은 떡갈비가 대표 메뉴로 알려진 곳이에요. 아이들이 진짜 잘먹는 떡갈비였어요.



위에 나온 나물 반찬을 밥에 넣고 슥슥 비벼 먹으니 진짜 맛있었어요. 구수한 된장까지 곁들이니 완전 밥도둑!
공주 여행 중 들른 밥꽃하나피었네, 왜 손님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반찬부터 메인까지 푸짐하고 맛도 좋아서 한 끼 정말 든든하게 먹었어요. 공주에서 정갈한 한식 맛집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방송 소개와 블루리본
그리고 매장 한쪽을 보니 방송에도 여러 번 소개된 곳이더라고요. 블루리본도 2025, 2026 연속으로 받은 곳이라 역시 유명한 공주 한식 맛집이었어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어요^^


공주 여행하면서 맛있는 한식 한 끼 먹고 싶다면 밥꽃하나피었네 추천해요. 푸짐한 한상에 맛까지 좋아서 다음에 공주 오면 또 들리고 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