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라멘 돌담길 산책 전 매운돈코츠라멘·마제소바 밥 비빔, 멘츠루 시청점
한 줄 요약
멘츠루 시청점은 서울시청·덕수궁 돌담길 근처 서소문로11길에 있는 라멘집으로, 1층과 지하 키오스크의 메뉴가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매운돈코츠라멘과 마제소바, 수제 가라아게를 시키고 마제소바 양념에 밥 1인분을 비벼 먹었습니다. 덕수궁 야간개장 전 저녁 한 끼로 딱 맞는 시청 라멘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돈코츠라멘
- 11,000원
- 매운 돈코츠라멘
- 11,500원
- 블랙 가쓰오라멘
- 12,000원
- 모츠 돈코츠라멘
- 15,000원
- 마제소바
- 12,000원
- 모츠소바
- 16,000원
- 소유라멘
- 11,000원
- 매운소유라멘(해장라멘)
- 11,500원
- 토리파이탄
- 12,000원
- 시오라멘
- 11,000원
- 모츠라멘(소곱창라멘)
- 15,000원
- 아부라소바
- 12,000원
- 히아시 츠케멘
- 12,000원
- 츠케멘
- 13,000원
- 호르몬동
- 15,000원
- 규동
- 11,000원
- 차슈동(차슈덮밥)
- 11,000원
- 미니덮밥
- 4,000원
- 수제 가라아게
- 7,000원
- 교자후라이
- 5,000원
- 주문 방식
- 1층·지하 각각 키오스크, 층별 메뉴 다름
- 좌석
- 혼밥석, 2인석, 4인 테이블, 1층 긴 바 테이블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음료수 또는 교자후라이 증정
2026. 9. 23. 방문자 기준

아쥬르&블랑의 오백육십여덟번째 맛집은 중구 서울시청 근처에 위치한 라멘 맛집, 덕수궁 야간개장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하는 시청역 직장인 맛집 멘츠루 시청점이야!!

멘츠루 3번째 지점을 방문하는 만큼 한국인이나 외국인들에게도 어렵지 않으면서 맛있는 라멘 맛집!! 그래서 덕수궁 야간개장 예약은 못했지만 돌담길 산책 전에 저녁 먹으러 고고!
멘츠루 시청점 1층과 지하, 주문은 어디서?
멘츠루 시청점은 층마다 키오스크 메뉴가 다릅니다. 돈코츠라멘 및 마제소바는 지하 매장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되구! (오른쪽 입구) 소유라멘 및 토리파이탄 등 닭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라멘 메뉴는 1층 매장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돼!


시청역 직장인 맛집 멘츠루 시청점 메뉴
- 돈코츠라멘 11.0
- 매운 돈코츠라멘 11.5
- 블랙 가쓰오라멘 12.0
- 모츠 돈코츠라멘 15.0
- 마제소바 12.0
- 모츠소바 16.0
- 소유라멘 11.0
- 매운소유라멘(해장라멘) 11.5
- 토리파이탄 12.0
- 시오라멘 11.0
- 모츠라멘(소곱창라멘) 15.0
- 아부라소바 12.0
- 히아시 츠케멘 12.0
- 츠케멘 13.0
- 호르몬동 15.0
- 규동 11.0
- 차슈동(차슈덮밥) 11.0
- 사이드 - 미니덮밥 4.0
- 사이드 - 수제 가라아게 7.0
- 사이드 - 교자후라이 5.0
이 외에도 네이버에 등록된 메뉴보다 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길!


혼밥석부터 4인석까지, 지하와 1층 분위기
멘츠루 시청점 지하 매장도 넓고 깔끔한 데다가 거의 유사한 구조로 오픈 키친까지 준비되어 있어! 혼밥석부터 2인석 4인 테이블까지 답답하지 않은 지하 공간!!


그리고 1층 역시 긴 바 테이블로 주말에도 혼밥하러 온 분들도 많구 덕수궁 야간개장 시간대라 그런지 데이트로 방문, 거기에 외국인까지 다양했구~ 무엇보다 화이팅 넘치는 직원들 틈에서 밝고 좋은 기운이 계속 유지되어 있어서 먹는 내내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음료수 혹은 교자후라이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참고들 하시구^^

테이블마다 근처에 후추 등 조미료와 유자 단무지가 준비되어 있구 먹을만큼 담아두기! 새콤달콤하니 라멘과 먹으면 느끼함이 싹 사라진다구~~

매운돈코츠라멘 11,500원, 맛은?
이번에 라멘은 이전에 먹어보지 못한 걸로만 골라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시청 라멘.

먼저 나는 베스트였던 매운돈코츠라멘

매콤해서 느끼함 전혀 없으면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돈코츠라멘이라 입문자들도 전혀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을 듯!

차슈는 역시 삼겹살인가?! 싶을 정도로 기름지면서 부드러우면서 양념도 좋고 잘 구워냈더라

면은 소면에서 중면 사이 정도일까나?! 부드러운 식감으로 쭉쭉 들어가구!

마제소바 12,000원, 남은 양념에 밥까지
그리고 마제소바. 멘츠루 아부라소바를 굉장히 좋아하는 우리가 이번엔 비슷한 느낌의 마제소바로! 다진 고기 노른자 쓱쓱 비벼 먹으면 매콤하면서 감칠맛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면은 좀 더 굵은 면, 그렇다고 꼬불면은 아니구!

남은 양념에 비벼 먹을 밥이 필요하니 1인분만 요청했구!

양념이 워낙 충분하기 때문에 밥 비벼 먹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배부른데 자꾸 손이 가는 맛!!

수제 가라아게 7,000원, 둘이 하나면 충분
수제 가라아게는 단연 시켜야 겠지?! 생레몬 슬라이스로 느끼함 잡아주구


두가지 소스 다 얹어서 한입하면 순살로 닭고기살 가득, 양도 많아서 둘이서 하나 시키면 충분한 정도~~
덕수궁 야간개장 맛집을 원한다면, 시청 라멘 맛집을 찾는다면 시청역 직장인 맛집 멘츠루 시청점 어때?! ( 덕수궁 야간개장 보기 전에 시청 라멘 먹어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