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베이커리카페 휘낭시에 두 종류와 평일 낮 20% 할인, 썸띵어바웃커피
한 줄 요약
썸띵어바웃커피는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5분 거리,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세 개 층을 쓰는 신논현역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친구와 말차 크림 초코 라떼, 로얄 밀크티에 복숭아 치즈 케이크와 무화과 크림치즈·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를 곁들였고, 평일 12~13시 방문 시 음료 20% 할인도 받을 수 있었어요. 음료뿐 아니라 케이크와 구움과자 퀄리티가 고르게 좋아 재방문 의사 있는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2:30 (홀 이용은 22시까지)
- 규모
- 지하 1층~2층, 총 3개 층 / 1층 테라스
- 할인
- 평일 12:00~13:00 방문 시 음료 20% 할인
- 말차 크림 초코 라떼
- 8,000원
- 로얄 밀크티
- 7,500원
- 복숭아 치즈 케이크
- 9,500원
- 무화과 크림 치즈 휘낭시에
- 4,200원
- 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
- 4,000원
2026. 9. 8.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분위기 좋은 신논현역 카페, 썸띵 어바웃 커피 솔직 방문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위치 및 영업시간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5분정도 걸려요.
매일 11:00~22:30, 홀 이용은 22시까지입니다.
매장 내부와 좌석


매장 앞 간판에서부터 베이커리에 자신있는게 보였어요. 평일 12시에서 13시 사이에 방문하면 음료 20%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매장 내부입니다.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총 3개의 층을 사용하고 있는 대형카페 입니다. 매장이 큰 만큼 쇼파자리, 긴 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있어 골라 앉을 수 있어 좋아요.


1층에는 테라스도 있어요. 요즘같이 날씨 좋은 날 밖에 앉아있으면 바람을 타고 사랑이 시작될 것 같은 느낌?ㅋㅋ 사람들이 많아 일부만 사진으로 남깁니다.




매장 내부도 채광이 좋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 우디 톤 인테리어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메뉴 구성

음료는 메뉴판 참고해주세요! 영어로 된 메뉴판도 있어 외국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크림이 들어간 라떼가 많아 달달한 커피 좋아하시면 드셔보세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복숭아 산도, 무화과 산도, 복숭아 치즈 케이크, 몽블랑 케이크, 레몬, 피스타치오 케이크 등이 있었어요. 매일 나오는 산도 종류는 다른 것 같았어요. 케이크 종류도 다양해서 선택지가 많아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구움과자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모든 빵들이 유리로 덮혀있어 위생적이라고 느껴졌어요. 파운드 케이크,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티그레, 스콘 알 만한 구움과자들은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종류도 여러 개라 좋았습니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말차 크림 초코 라떼 8,000원
- 로얄 밀크티 7,500원
- 복숭아 치즈 케이크 9,500원
- 무화과 크림 치즈 휘낭시에 4,200원
- 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 4,000원



말차 크림 초코 라떼와 로얄 밀크티
저는 말차 크림 초코 라떼를 시켰고, 같이 방문한 친구는 밀크티 광인이라 로얄 밀크티를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차 크림을 좋아하는데 제대로 크림을 느낄 수 있는 카페가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요, 이번에 마신 말차 크림 초코 라떼는 말차크림이 꾸덕하고 너무 달지 않은 말차의 쌉쌀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초코랑 잘 섞어서 마시면 초코나무숲 아이스크림을 먹는 맛이 났어요.


복숭아 치즈 케이크
복숭아 치즈 케이크 입니다. 천도 복숭아가 올라가 있어요. 복숭아가 케이크 위에만 올라가 있는 게 아니라 치즈 케이크 속에도 복숭아가 들어있어 복숭아의 새콤함을 먹는 내내 느낄 수 있어요. 케이크 위의 치즈와 치즈케이크의 치즈의 질감이 달라 좋았습니다. 케이크는 눅눅한 치즈가 아니라 신선한 치즈(?)의 느낌이 나서 맛있었어요. 빵시트는 로투스 맛이 났어요. 지금까지 먹어본 복숭아가 들어간 케이크 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했어요. 스펀지 시트 빵이 아니고 치즈도 신선한 크림치즈라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재방문해서도 먹고 싶은 맛입니다.


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 무화과 크림 치즈 휘낭시에
왼쪽부터 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 무화과 크림 치즈 휘낭시에 입니다. 메뉴가 나올 때 칼도 같이 주셔서 잘라 먹었어요. 레몬 얼그레이 휘낭시에는 빠짝 구운 얼그레이 휘낭시에 위에 레몬 크림이 한 겹 코팅되어 있었어요. 단단한 휘낭시에에 얼그레이 향과 레몬의 새콤함이 더해져 맛있었어요. 요즘 무화과 철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휘낭시에가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라 기대를 안고 시켰어요. 자를 때부터 안에 무화과 잼이 가득 들어 있어 예쁘게 잘리지는 않았지만, 휘낭시에 속이 꽉 차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총평
음료수뿐만 아니라 케이크와 구움과자들이 퀄리티 떨어지지 않고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케이크와 베이커리 맛도 맛이지만 매장이 커서 다양한 자리가 있어 사진 찍고 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