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역 안경원 베이지 투명테 선글라스 피팅 30분, 007안경원
한 줄 요약
007안경원은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남대문 상동교회 1층에 있는 안경원이에요. 쓰던 선글라스 코받침이 헐거워져 예약 없이 방문해 연한 베이지 투명테 선글라스를 맞췄고, 테 고르기부터 피팅·수령까지 30분 정도 걸렸어요. 얼굴이 가려지지 않는 옅은 톤이라 화장 안 한 날 출근길에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30 상동교회 1층
- 영업시간
- 월~토 09:00~19:00, 일 11:00~16:00
- 주차
- 본건물 지하 1층(상동교회) 주차장 이용
- 위치
-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221m)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 구매 품목
- 연한 베이지 투명테 선글라스
- 소요 시간
- 테 고르기 15분, 얼굴 폭·코 높이 체크 5분, 렌즈 상담·결제 5분, 피팅·수령 5분
2026. 9. 6. 방문자 기준
남대문 007안경원, 어디에 있나요?

쓰던 선글라스 코받침이 헐거워져서 새로 맞추러 남대문에 갔어요.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상동교회 1층 007안경원이에요. 제가 고른 건 연한 베이지 투명테 선글라스예요.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007안경원은 예약 없이 들어가도 돼요. 저도 예약 없이 갔는데 대기 없이 응대받았어요.

주말과 점심시간대는 몰릴 수 있어서 검안까지 받을 거면 오전이 편해요.

남대문 도착 후 전화하면 길을 알려준다고 안내돼 있어요.
검안 장비는 어떤 걸 쓰나요?
자이스(ZEISS) 검안 장비를 써요. 눈 상태를 3D로 보는 아이프로파일러, 얼굴형을 보는 비주핏, 렌즈 위치를 밀리미터로 맞추는 i.Terminal이에요.
30년 경력의 대표 원장님이 양안시 굴절 검사를 맡는다고 해요.

참고로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녀>에 유세윤 씨와 함께 방문한 곳으로 소개돼 있어요.
선우용녀 선생님 단골 안경원이라고요?
네, 맞아요. 007안경원은 배우 선우용녀 선생님의 단골 안경원이라고 소개되어 있고,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녀>에 개그맨 유세윤 씨와 함께 이곳을 찾은 편이 올라와 있어요.


매장 안내에는 광고나 협찬 없이 다녀간 방문이었어요.

플레이스 대표 사진에도 두 분이 진열대 앞에서 함께 찍은 컷이 걸려 있어요.

왜 계속 오게 되는지는 매장에 들어가 보면 조금 짐작이 가요.
매장 진열대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남대문 안경 도매 상권 안에 있다 보니 007안경원 벽면 진열대가 전부 테로 채워져 있어요.




선글라스만 해도 메탈, 뿔테, 투명테가 한 줄에 섞여 있고, 브랜드 라인부터 이름 없는 실속형까지 같이 놓여 있어요.
한 매장에서 위아래로 훑으면서 비교할 수 있으니 여러 집을 돌 필요가 없더라고요. 부모님 누진다초점렌즈를 알아보러 오는 손님도 많다고 해요.

가격대는 어떤가요?
가격대도 한쪽으로 쏠려 있지 않아요. 눈에 띄는 브랜드 테와 부담 없는 저렴이 라인이 같은 진열대에 있어서 예산을 먼저 말하면 그 범위에서 꺼내다 주세요.
저도 처음엔 예산을 정해두고 갔는데 그 안에서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었어요.

투명테 선글라스 주의사항
대시보드처럼 뜨거운 곳에 두면 테가 변형될 수 있어요. 투명테는 손자국이 잘 보여서 안경닦이를 챙기는 게 좋아요.


렌즈 색이 진하다고 자외선이 차단되는 건 아니니, 차단 여부는 구매 전에 확인하세요.

진행 과정은 얼마나 걸렸나요?
- 테 고르기 약 15분 — 색 온도가 다른 베이지 세 가지를 비교했어요
- 얼굴 폭·코 높이 체크 약 5분
- 렌즈 상담과 결제 약 5분
- 피팅과 수령 약 5분

무겁거나 불편하지 않나요?
압박감은 10점 중 2점 정도예요. 관자놀이가 살짝 닿는 느낌은 있는데 30분쯤 쓰면 잊게 돼요. 피팅을 봐 주셔서 코받침 자국도 거의 안 남았어요.

베이지 투명테, 써 보니 어땠나요?
쓰기 전에는 선글라스가 늘 부담이었어요. 알이 크고 테가 진한 걸 쓰면 사진에서 얼굴이 반쯤 가려져서, 결국 손에 들고만 다니는 날이 많았거든요.
베이지 투명테로 바꾸고 나서는 이 부분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거울 앞에서 처음 썼을 때 "얼굴이 그대로 보이네"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테 색이 옅으니까 눈 주변이 어둡게 가려지지 않고, 얼굴 윤곽이 이어져 보이더라고요.
특히 화장을 안 한 날 차이가 컸어요.
진한 테는 안 꾸민 얼굴이 더 창백해 보였는데 베이지 톤은 피부색과 붙어서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다음 날 아침에 출근길에 쓰고 나갔을 때도 어색하지 않았고요.
총정리
회현역 7번 출구에서 221m, 남대문 007안경원에서 연한 베이지 투명테 선글라스를 맞췄어요.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고 주차는 상동교회 지하 1층이에요. 테 고르기부터 피팅까지 응대가 빨라 처음이어도 부담이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