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샤브칼국수 여자 셋 하얀육수 다대기와 납작면 호출 타이밍, 윤우재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고기동에 있는 자가제면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여자 셋이 1인분 11,500원인 샤브칼국수 3인분을 하얀육수 2단계로 주문하고 매운 다대기를 더해 등심, 납작칼국수, 미나리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납작칼국수는 고기가 많이 남았을 때 직원을 불러 고기에 싸 먹는 것이 윤우재의 핵심 팁입니다.
청주 대구식 메모 · 26 개의 글
대구와 경북에서 만난 식당과 일상의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쇼핑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고기동에 있는 자가제면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여자 셋이 1인분 11,500원인 샤브칼국수 3인분을 하얀육수 2단계로 주문하고 매운 다대기를 더해 등심, 납작칼국수, 미나리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납작칼국수는 고기가 많이 남았을 때 직원을 불러 고기에 싸 먹는 것이 윤우재의 핵심 팁입니다.
정직팜플라워는 경기 화성시 병점역 근처에 있는, 19년 경력 플로리스트가 상담·제작하는 24시 무인 꽃집이에요. 첫 결혼기념일 꽃다발을 예약해 아침 일찍 무인으로 픽업했는데, 꽃이 며칠 동안 싱싱했고 핑크 포장도 꽃과 잘 어울렸어요. 기념일 꽃다발부터 8천원 한송이 꽃, 5천원 미니 선인장까지 고를 수 있어 병점·동탄에서 꽃 선물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한 곳이에요.
조블랙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자이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로, 16가지 소금빵과 티그레·바스크 치즈 케이크 등 디저트를 판매한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1시에 4팀 대기 끝에 기본·명란·츄러스·앙버터·찹쌀떡·두바이 소금빵 6종을 24,100원에 포장했다. 조블랙 소금빵은 겉바속촉에 쫄깃한 식감과 메뉴별 개성이 뚜렷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특별한초밥 영통점은 수원 영통역 중심상가 클래시아 건물 2층에 있는, 모든 접시가 1,890원인 회전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이날 16접시 30,240원어치를 먹었습니다. 늘 6접시 이상 먹는 연어, 계란새우스테이크, 초밥집 계란에 대한 편견을 깬 계란스테이크, 셰프가 바로 썰어 준 광어와 긴 광어 지느러미까지 맛봤어요. 연어가 맛있는 집을 찾는다면 특별한초밥 영통점은 연어만 먹으러 가도 될 만한 곳입니다.
우미남 화명점은 부산 북구 화명동 장미공원 인근에 있는 한우 전문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점심 특선으로 한우 버섯 불고기 2인(42,000원)을 먹었고, 질긴 부위 없이 연한 한우와 직접 만든 특제 소스, 독립적인 홀 배치와 프라이빗룸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부모님을 모시거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보고 싶을 때 우미남 화명점 점심 특선이 좋은 선택입니다.
김금자숯불갈비 대연점은 부산 남구 대연동 못골역 인근의 국내산 돼지고기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둘이서 생 삼겹갈비와 석쇠에 굽는 양념 목살갈비를 먹고, 양푼 비빔밥과 우삼겹 된장찌개로 식사를 마무리해 상차림비 포함 총 53,600원이 나왔다. 숯불 직화로 고기를 굽고 식사 메뉴까지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가성비 고기집이다.
온도계는 서울 강동구 천호 로데오 쭈꾸미 골목에 있는 숯불닭갈비집입니다. 남편과 롯데월드 데이트를 마치고 주말 늦은 시간에 찾아가 별관에서 20분을 기다렸고, 마늘소금 닭갈비 2인분과 간장양념 닭갈비, 닭목살 소금구이를 69,000원에 먹었습니다.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마늘소금 닭갈비가 원픽인, 현지인도 줄 서는 천호 닭갈비집입니다.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바로 앞에 있는 훈연 규카츠·야끼니꾸 정식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늦은 저녁에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훈연 규카츠 정식, 훈연 야끼니꾸 정식, 감태명란을 47,000원에 먹었고, 방짜유기 개인 화로와 신동진 쌀 솥밥, 육수를 골라 만드는 숭늉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데이트나 소개팅 자리로, 또 바 좌석 덕분에 혼밥으로도 가기 좋은 마포역 규카츠집입니다.
덤버거 본점은 홍대입구역 도보 5분 거리, 연남동 요미교자우동 건물 2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패티 소금을 줄여 달라고 요청한 DUMB 버거 세트(18,900원)와 B.L.T치즈버거 단품(11,900원)을 먹었는데, 소금을 줄여도 싱겁지 않고 간이 딱 좋았다고 합니다. 패티 염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덤버거 본점은 간에 예민한 사람도 편하게 고를 수 있는 연남동 버거집입니다.
화로양미 광교상현역점은 상현역 근처 광교어드벤스힐 1층에 있는 숯불 양갈비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스페셜모듬세트 2인(54,000원)과 칭따오를 주문해 숄더랙·양등심·양념미니쪽갈비를 소금, 쯔란, 큐민 순서로 찍어 먹었고, 냉장육 양고기가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웠다고 전했습니다. 양고기는 씹는 맛이라는 편견을 깬, 작성자가 먹어 본 광교 양갈비 중 1등인 곳이었습니다.
고기가온당은 경기 화성시 동탄 반송동에 있는 1등급 암퇘지 솥뚜껑 오겹살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예약 후 방문해 무항생제 생오겹살 2인분, 생항정살 1인분, 차돌집된장찌개, 양푼라면 등을 총 73,000원에 먹었고, 직원이 구워준 허브한돈 오겹살과 온당농원 수제 파김치를 특히 높이 평가했다. 고기부터 고춧가루까지 국내산이라 이 가격이면 비싸지 않다는 결론이다.
제주바당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에 2026년 4월 문을 연 생선 조림·구이 전문 한식당입니다. 제주순살갈치조림+솥밥 1인과 고등어구이+솥밥 1인을 주문했는데, 무한리필 반찬과 셀프바의 갓 튀긴 치킨·잡채부터 한정식집 같았고, 작성자는 순살 갈치조림보다 고등어구이가 훨씬 맛있었다고 해요. 신선한 생선과 키즈존·주차장까지 갖춰 가족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제주바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