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나무뷰 카페 시그니처 크림라떼, 야드
한 줄 요약
야드는 경주 보문단지에서 황화코스모스 꽃밭과 초록빛 나무 창가 뷰를 함께 볼 수 있는 카페다. 석굴암과 불국사를 둘러본 뒤 평일에 들러 여유롭게 쉬며 시그니처 크림라떼, 말차라떼, 초코생크림케이크를 먹었다. 꽃과 나무 풍경 속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았던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09:00-20:00
- 브런치 운영
- 09:00-15:00
- 주차
- 카페 앞 가능
- 편의
- 아기의자 있음
- 주문 메뉴
- 시그니처 크림라떼 6,500원, 말차라떼 6,000원, 초코생크림케이크 7,500원
2026. 9. 9. 방문자 기준
시간이 없어 후다닥 다녀온 경주. 다음에 더 여유가 된다면 천천히 다시 다녀오고 싶다. 아침부터 석굴암, 불국사 부지런히 둘러보고 이 근처에서 점심 해결하고 쉬어 갈 겸 들렀던 보문단지 카페 야드. 카페 바로 앞에 1000평의 꽃밭이 있는데 지금 딱 황화코스모스가 예쁘게 가득 피어 있어서 좋았다. 가을 꽃구경 하기에도 너무 좋쟈나..?! 또 우리는 평일에 방문해서 더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 경상북도 경주시 천군2길 2
- 영업시간 09:00-20:00 / 브런치 09:00-15:00
- 주차: 카페 앞 가능
- 아기의자 있음
꽃밭과 나무 뷰가 있는 야드

꽃밭이 있는 보문단지 카페 야드. 여긴 브런치도 유명한 곳인데 다시 방문한다면 오전에 방문해서 브런치를 즐겨 보고 싶던 -

입구 쪽엔 야외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곳에서 꽃밭을 보며 커피 한잔 하기에도 좋겠다.
보문단지 카페 야드에 들어가기 전 한 번 더 보는 황화코스모스 꽃밭. 예전에 황화코스모스 보겠다며 왕복 8시간을 달려 양평에 다녀왔는데 막상 가서는 사람들 구경하느라 사진 하나 못 찍었던 기억이 있다. 평일 버프라 그런가 아주 여유롭게 꽃구경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늘도 완전히 가을 하늘이고 - ♥


정면에는 꽃밭 뷰라면 카페 측면은 이렇게 예쁜 푸릇푸릇한 나무 뷰를 볼 수 있다. 아- 진짜 여행 온 것 같고 여유롭고나. 꽃 뷰도 좋은데 또 이렇게 푸릇한 뷰도 참 좋았다.

2층으로 올라가면-

어머나... 잎사귀가 더 풍성한 나무 뷰. 개인적으로 이 공간이 정말 정말 예뻤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이쪽 창을 보고 계시던 - 빈백이 있는 자리도 있어서 쉬고 계시는 손님들이 참 여유로워 보였다.

그리고 다시 정면에서는 이렇게 황화코스모스 짜잔. 정말 어릴 때 이후로 경주 여행은 처음 간 건데 경주가 이렇게 한적하고 예쁜 지역이었나 싶을 정도로 평온한 느낌이었다.
야드 메뉴와 주문








주문은 간편하게 키오스크에서 가능. 커피, 음료, 차, 에이드, 주스 등 다양한 음료부터 브런치, 케이크, 베이커리,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는 베이커리나 빙수가 품절된 메뉴가 꽤 있어서 아쉬웠다. 브런치 메뉴들은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어 보였음 '3'

케이크는 5가지 종류가 있었숨당. 번트치즈케이크, 크레이프, 레몬토르테, 한라봉홍차, 초코생크림까지.

아기의자도 있으니 가족 손님들 참고하시고요-
시그니처 크림라떼와 말차라떼


우리가 주문한 메뉴. 시그니처 크림라떼 6,500원, 말차라떼 6,000원, 초코생크림케이크 7,500원. 보통 이런 곳의 카페는 가격대가 더 높은데 생각보다 음료와 케이크 가격이 괜찮은 편이라 놀랐다.

꾸덕꾸덕 초코생크림 케이크에 커피랑 말차라떼까지 클리어 :D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은 보문단지 카페 야드였다.
경주 여행 중 쉬어가기 좋은 카페

경주에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돌아다니다가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렀던 보문단지 카페 야드. 탁 트인 황화코스모스 꽃밭부터 초록빛 나무가 가득한 창가 자리까지 어느 곳에 앉아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기 좋았다. 음료와 디저트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브런치 메뉴도 있어서 아침식사 먹으러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 곳! 계절마다 꽃밭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하니 경주 여행 중 예쁜 풍경과 함께 잠시 쉬어 갈 보문단지 카페를 찾는다면 야드에 들러보셔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