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라떼 맛집 아메리카노파가 반한 오트 헬싱키라떼·베통 휘낭시에, 미니말레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6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블랙 모노톤의 커피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던 작성자가 오트밀크로 바꾼 헬싱키라떼와 수제 베통 휘낭시에 3종(플레인·카라멜피칸·애플 크럼블), 말차 초코칩 르뱅쿠키를 먹어 봤습니다. 고소한 오트 헬싱키라떼는 작성자에게 '인생라떼'였고, 디저트 부재료의 조화까지 좋아 역삼에서 라떼와 디저트를 한 번에 찾는다면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