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 국밥 한증막 보신 여행 전 든든한 돼지국밥 정식, 로만국밥
로만국밥은 일산 대화동 킨텍스 근처의 돼지국밥집이다. 한증막 보신 여행에 앞서 국밥 러버 친구와 국밥과 수육이 함께 나오는 돼지국밥 정식(14,000원)을 먹었는데, 깔끔하면서도 진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 수육·순대·간까지 나오는 구성이 양이 적은 두 사람에게도 만족스러웠다. 로만국밥은 혼밥, 아이 동반, 룸 식사까지 두루 편한 킨텍스 한 끼로 추천할 만하다.
수원 식당 엿보기 · 16 개의 글
서울에서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로만국밥은 일산 대화동 킨텍스 근처의 돼지국밥집이다. 한증막 보신 여행에 앞서 국밥 러버 친구와 국밥과 수육이 함께 나오는 돼지국밥 정식(14,000원)을 먹었는데, 깔끔하면서도 진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 수육·순대·간까지 나오는 구성이 양이 적은 두 사람에게도 만족스러웠다. 로만국밥은 혼밥, 아이 동반, 룸 식사까지 두루 편한 킨텍스 한 끼로 추천할 만하다.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마포구 도화길, 공덕역과 마포역 사이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공덕동 주민인 작성자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꼬치와 색다른 토마토 나베를 먹고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에 만족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꼬치 중심의 1차, 토마토 나베와 함께하는 2차 모두 어울리는 동네 이자카야입니다.
이요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3번 출구 근처 올리브영 건물 2층에 있는 1인 속눈썹샵입니다. 작성자는 처음에 내돈내산으로 이요샵에서 속눈썹펌을 받은 뒤 여러 번 다시 찾았고, 친구 세 명에게도 소개했으며, 이번에는 체험으로 방문해 유지 기간·주의사항·시술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특별한 관리 없이 컬이 약 두 달 유지된 점이 이요샵 속눈썹펌의 가장 큰 결론입니다.
호랭이곳간 공덕점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8길에 있는 동네 한식 밥집으로, 매일 11시부터 21시 30분까지 영업해요. 작성자는 호랭이곳간 공덕점을 혼밥하기 편하고 사이드 메뉴로 푸짐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포장·배달도 되는 곳으로 소개했어요. 공덕역 근처에서 부담 없이 자주 들를 한식 밥집을 찾는다면 후보에 넣을 만해요.
이요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3번 출구 근처 올리브영 건물 2층에 있는 속눈썹 전문 1인샵이다. 속눈썹이 얇고 숱이 적으며 눈두덩이에 살이 있는 작성자가 상담을 거쳐 컬을 바짝 살린 속눈썹펌을 약 1시간 받았고, 남아 있는 속눈썹을 하나하나 모아 올려 인위적이지 않게 또렷한 눈매가 됐다고 한다. 속눈썹이 적어 펌 효과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재방문 의사 100%로 추천한 곳이다.
스마일삼겹 본점은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로8길 건물 1층에 있는 노포 분위기의 삼겹살집으로, 직원이 돌판에 생고기를 구워주고 미나리를 듬뿍 올려줍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둘이 방문해 미나리 삼겹살에 구운 김치, 칼칼한 파·콩나물 무침을 쌈으로 즐겼고, 서비스 김치찌개와 친절한 직원, 살얼음 소주 냉장고가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가격 부담이 적고 고기 맛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여의도 삼겹살 가성비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을지백탄뼈구이는 을지로3가역 근처에서 노포 감성을 요즘 감각으로 풀어낸 뼈구이·술집이에요. 이번에는 식사를 마치고 2차로 친구와 둘이 들러 갑오징어 구이를 주문했는데, 두툼하고 큼직해서 둘이서는 다 먹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가볍게 맥주 한잔하려던 2차 자리에 제대로 된 안주 한 접시가 필요하다면 잘 맞는 곳이었어요.
퓨 을지로는 서울 중구 마른내로, 을지로3가 중심부에 있는 컨템포러리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넓어 옆자리 소음이나 시선에 신경 쓰이지 않았고, 음식은 제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았다. 을지로 소개팅이나 데이트, 소규모 모임처럼 대화를 중심으로 천천히 식사하고 싶은 자리에 잘 맞는 곳이다.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타임스퀘어 맞은편에 있는 아담한 이자카야입니다. 퇴근 후 혼자 들러 꼬치안주 2개와 명란구이를 시켜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두 가지 메뉴만으로도 양이 넉넉했어요. 새벽 2시까지 영업해 영등포역 2차·3차 술집으로도 무난했습니다.
쿠어드꾸뜨는 수원 행리단길(행궁동)의 야외 테라스 브런치 카페입니다. 큰 창이 난 실내 좌석에서 들기름아이스크림과 무화과·샤인머스캣 프렌치토스트, 코젤다크맥주를 먹었고 계피 향이 토스트의 단맛을 잡아줬어요. 행리단길 걷다 당 떨어질 때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갱스덕은 수원시청 근처 인계동의 퓨전 중식당으로, 호텔 출신 셰프들이 모여 만든 곳입니다. 1박2일 식도락 여행 중 점심으로 동파육, 마파두부덮밥, 흑초 오이무침을 주문해 불향 진한 동파육과 자극적이지 않은 흑초 오이무침을 맛봤습니다. 동파육·베이징덕 같은 요리를 부담 없는 분위기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곳입니다.
영포화로 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역 근처의 룸 갖춤 한우 소고기집입니다. 1인분 단위 한우 모둠 2개를 주문해 등심·살치살·갈비살·치마살·업진살·제비추리·부채살을 비교해 먹고, 와사비를 듬뿍 올린 한우 와사비와 서비스로 나온 된장술밥·팥빙수까지 마무리했어요. 여러 부위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날, 주차와 룸까지 챙겨진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