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역 라멘 3인 공기밥 무제한 인당 1만원, 면식당 고덕역점
한 줄 요약
면식당 고덕역점은 고덕역 4번 출구 롯데리아 건물 1층에 최근 오픈한 라멘·쌀국수 체인점입니다. 3명이 매운돈코츠라멘, 마라샤브쌀국수, 돈코츠라멘에 모짜치즈카츠 2P와 감자고로케 4P까지 곁들여 인당 1만원 아래로 먹었고, 1인 1메뉴 주문 시 공기밥이 무제한이라 밥을 추가로 먹었습니다. 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 맛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동구 동남로73길 26 1층 13호 (고덕역 4번 출구 214m, 도보 약 3분)
- 영업시간
- 월~토 10:30-21:00, 일요일 정기휴무
- 주차
- 건물 바로 앞 및 지하주차장, 인근 공영·유료주차장
- 공기밥
- 1인 1메뉴 주문 시 무제한
- 주문 메뉴
- 매운돈코츠라멘 9,400원 / 마라샤브쌀국수 10,500원 / 돈코츠라멘 8,900원 / 모짜치즈카츠 2P 5,900원 / 감자고로케 4P 4,000원
- 좌석
- 2인 테이블 위주, 4인 테이블 2개, 최대 6인, 바 좌석 일부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2대, 김치·단무지·장국·물은 셀프바
2026. 9. 15. 방문자 기준
고덕역 부근에 면식당 체인이 오픈해서 가봤어요.
면식당 고덕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면식당 고덕역점은 서울 강동구 동남로73길 26 1층 13호, 고덕역 4번 출구에서 214m 거리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토 10:30-21:00이고 일요일은 정기휴무예요.
- 찾아가는 길: 고덕역 4번 출구에서 동남로73번길 방향으로 도보 약 3분
- 주차: 건물 바로 앞 및 지하주차장, 인근 공영 및 유료주차장
- 영업시간: 월~토 10:30 - 21:00 / 일요일 정기휴무
- 홈페이지: https://면식당.com/
면식당 고덕역점은 고덕역 메인 상권가에 있어 찾기가 쉬운데요, 롯데리아가 있는 건물에 위치해 있어요.

저녁이 되기 전 이른 시간에 들렀어요.

1인 1메뉴 주문 시, 공기밥이 무제한이라 밥량이 큰 사람이나 항상 먹어도 배고픈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혜택이네요 ^^

[가게앞 전시된 메뉴판] 생각보다 많은 면 메뉴와 사이드메뉴라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와 좌석, 셀프바
면식당 고덕역점은 2인 테이블 위주에 4인 테이블이 2개 있어 최대 6인까지 함께 먹을 수 있고, 혼밥용 바 좌석도 몇 자리 있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 2대로 하고 김치·단무지·장국·물은 셀프바에서 가져갑니다.

키오스크가 2대라 대기가 길 때도 금방금방 빠질 거 같아요.

[셀프바] 김치와 단무지, 장국, 물을 셀프바에서 가져갑니다.
2인 테이블 위주지만 4인 테이블이 2개 있고 최대 6인까지는 같이 먹을 수 있는 공간이네요. 물론 혼밥러들을 위한 바 타입도 몇 자리 있어요. 전반적으로 최근 오픈한 가게답게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어요.


3명이 인당 1만원 아래로 주문한 구성
3명이 와서 매운돈코츠라멘, 마라샤브쌀국수, 돈코츠라멘(진한 육수), 모짜치즈카츠 2P, 감자 고로케 4P 이렇게 주문했어요. 인당 만원 아래니 나름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이름이 면식당이라 라멘과 소바, 우동, 쌀국수 등 위주의 면이 주요리지만, 사이드 메뉴나 덮밥, 돈카츠도 꽤 퀄리티(가성비)가 좋습니다.


다음에는 불맛 미니 부타동이 있는 세트를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이 세트도 괜춘할 듯 ^^

키오스크 화면 참고하시라고 찍어둡니다.

후기를 보니 새우튀김도 평가가 좋았어요.


저는 결국 공기밥도 먹었어요 ㅋ

[운영시간]
면식당 고덕역점 메뉴와 가격
세트·대표 메뉴
- 1인세트 돈코츠라멘 + 불맛미니부타동 — no.1 + no.1 환상의 조합, 12,900원
- 돈코츠라멘 — 면식당 no.1 대표메뉴 / 특제 육수와 쫄깃한 생면이 일품, 8,900원
- 수제등심카츠 — 국내산 돼지 등심으로 만든 겉바속촉 두툼한 면식당카츠, 10,500원
- 마제소바 — 일본식 비빔면을 면식당만의 레시피로 재해석! 중간에 식초 넣기, 마무리는 밥 비벼먹기!, 9,500원
- 샤브쌀국수 — 면식당 자체 개발 한국식 쌀국수! 깔끔한 육수, 쫄깃한 면, 부드러운 고기, 9,500원
- 모짜치즈카츠 — 국내산 돼지와 고급 모짜렐라 치즈가 한입에!, 12,500원
라멘·면 메뉴
- 마라돈코츠라멘 — 대표주자 돈코츠라멘과 마라의 만남 (K-마라) 얼큰 칼칼 주의, 9,900원
- 에비돈코츠라멘 — 맛있는거 + 맛있는거 / 돈코츠라멘 프리미엄ver., 10,900원
- 매운돈코츠라멘 — 돈코츠라멘 매운ver., 9,400원
- 쇼유라멘 — 깔끔, 담백 그 자체, 8,900원
- 카레멘 + 미니밥 — 카레 + 라멘면이 만나 환상의 자극적인 맛, 남은 소스에 밥 섞어 먹는건 국룰?, 9,900원
- 사누끼어묵우동 — 쫄깃한 면발과 탱글탱글한 어묵, 부드러운 유부가 들어간 담백한 국물, 8,400원
- 얼큰김치우동 — 칼칼한 김치 국물이 시원하게 퍼지는 얼큰 김치 우동, 8,900원
- 카제소바 — 마제소바 매운맛 ver., 10,000원
- 마라 마제소바 — 매콤한 마제소바에 얼얼한 마라와 고소한 노른자를 비벼먹는 매콤한 별미, 10,000원
- 매운샤브쌀국수 — 샤브쌀국수 매운ver. 해장넘버원, 10,000원
- 마라샤브쌀국수 — 깔끔함의 끝판왕 샤브쌀국수와 마라의 만남 (K-마라) 얼큰 칼칼 주의, 10,500원
- 냉소바 — 계절한정메뉴 / 더위 싹 날려줄 살얼음 동동 생면 냉소바, 8,900원
- 비빔소바 — 매콤달콤새콤 맛있어서 전국 팔도에서 찾아올 그 맛, 8,500원
- 들기름 소바 — 슴슴하고 고소한 고급 들기름의 향과 쫄깃한 생면의 속 편안~한 맛, 8,900원
- 판소바 — 쫄깃한 생 메밀면과 특제 소바간장의 깔끔한 만남, 8,900원
돈카츠·덮밥
- 반반 돈까스 — 매운파돈카츠와 더블체다카츠를 동시에! 매콤+느끼, 11,900원
- 더블체다카츠 — 치즈 + 치즈 / 극강의 고소함과 꾸덕함, 11,900원
- 매운파돈카츠 — 중독성 주의, 매움 주의, 11,500원
- 매콤카레카츠 — 면식당 특제 카츠와 매콤한 카레의 만남, 13,500원
- 데미등심카츠 — 두툼한 카츠와 크리미한 데미소스의 조화, 11,900원
- 에비카레덮밥 — 새우튀김과 매콤한 카레소스의 만남, 10,500원
- 가라아게 카레덮밥 — 부드러운 순살 닭튀김과 매콤한 카레소스의 만남, 10,500원
- 카레부타동 — 단짠단짠 부타동고기와 매콤한 카레소스의 만남, 10,500원
- 큰부타동 — 불맛 가득, 특제소스로 양념한 돼지고기(삼겹살) 덮밥, 9,500원
- 큰김치부타동 — 자극적인 맛 끝판왕 덮밥, 8,900원
- 마제소밥 — 마제소바 면 대신 밥 ver., 9,500원
사이드 메뉴
- 모짜치즈카츠 2p — 어느 메뉴에나 잘 어울리는 고오급 사이드메뉴, 5,900원
- 히레카츠 (half) — 국내산 등심으로 만든 곁들이기 좋은 하프카츠, 4,900원
- 데미히레카츠 (half) — 국내산 안심 히레카츠 + 크리미한 데미소스, 5,500원
- 불맛미니부타동 — 맛있는 삼겹살에 불맛 가득, 명불허전 no1 인기 곁들임 메뉴, 4,000원
- 김치미니부타동 — 자극적인 맛이 필요할 때!, 4,500원
- 미니카레밥 — 카레와 흰쌀밥의 조화, 호불호 없는 맛, 3,800원
- 가라아게 5p — 부드러운 순살 가라아게, 5,000원
- 새우튀김 2p — 탱탱한 속살 꽉 들어찬 왕새우튀김, 4,000원
- 짜조 2p — 쌀국수 단짝친구, 4,000원
- 감자고로케 4p —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감자, 4,000원
- 닭껍질교자 4p — 곁들임 메뉴로,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 그냥 맛있음, 5,000원
주문 메뉴 맛 평가

언급한 메뉴를 주문하고 단무지와 김치, 장국을 준비합니다.

[주문 메뉴 항공샷]

[매운 돈코츠라멘]

[감자 고로케]

[돈코츠 라멘]


[모짜 치즈 카츠]
[마라 샤브 쌀국수]

[무료 공기밥] 주문한 메뉴들은 워낙 많이들 먹어본 메뉴라 자세한 설명은 필요가 없지만 돈코츠라멘은 진한 육수가, 마라샤브 쌀국수는 마라의 적당히 얼얼하고 매운맛이, 감자고로케는 감자의 부드러움, 모짜치즈카츠는 모짜치즈의 쫄깃함이 잘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나올 만큼 모두 기본기에 충실하게 맛있었어요! 같이 간 지인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아주 만족했다는;;
친절한 직원(사장)분들도 편안하게 먹도록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안 먹어본 메뉴 위주로 먹으러 오고 싶네요. 체인이긴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가성비 맛집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