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부부 데이트 만화 고기 같은 양갈비수육, 양마담 방촌양고기

한 줄 요약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정자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양갈비를 굽지 않고 수육으로 내는 양고기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아내와 함께 양갈비수육 커플세트(59,000원)를 주문해 양갈비수육, 만두튀김, 양고기전골까지 맛봤고, 양고기를 수육으로 먹어본 건 처음이라 낯설면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정자역에서 평소와 다른 고기 메뉴로 데이트하고 싶다면 양마담 방촌양고기의 커플세트 하나로 둘이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양갈비수육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정자역 3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주문 메뉴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59,000원
세트 구성(작성자 기준)
양갈비수육, 만두튀김 5개, 양고기전골
기타 메뉴
3인 세트, 바베큐, 숄더랙 구이
기본 찬·소스
상추줄기 궁채, 허브 쯔란, 볶은 땅콩, 양수육 소스, 와사비마요, 바베큐 소스, 겉절이
위치
정자역 3번 출구 도보 5분 이내, 분당경찰서 정문 맞은편
주차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영업시간
평일 11:00~22:00, 토요일 16:00~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일요일 정기휴무
예약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2026. 6. 17. 방문자 기준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양갈비수육 대표 사진

정자역에서 특별한 메뉴를 찾다 발견한 양마담 방촌양고기

정자역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매장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양갈비를 수육으로 먹을 수 있는 정자역 근처 고깃집이다. 정자역 근처에 아내랑 갔다가, 뭔가 특별한 걸 먹고 싶어서 정자역 근처 맛집을 찾아봤다. 그러다 발견한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양갈비를 수육으로 먹는다는 게 신기해서 바로 예약했다.

정자역 3번 출구 근처 양마담 방촌양고기 위치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가는 길과 주차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정자역 3번 출구에서 나와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다. 분당경찰서 정문 맞은편이라 찾기도 어렵지 않았고, 건물 주차장도 있어서 차 끌고 오기도 편한 곳이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영업시간 관련 사진

영업시간과 브레이크타임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영업시간은 평일은 11시부터 22시, 토요일은 16시부터 22시다! 브레이크타임은 없었다.

은은한 조명의 양마담 방촌양고기 내부 인테리어

정자역 데이트 장소로 괜찮은 분위기

양마담 방촌양고기 내부 인테리어는 고기집치고 꽤 정갈하고 분위기 있었다.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어 보였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세트 메뉴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

양마담 방촌양고기 커플세트와 3인 세트 메뉴

양마담 방촌양고기에는 커플 세트와 3인 세트 등 여러 메뉴를 합쳐 나오는 구성이 있어서, 주문하기 편했다.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메뉴 구성

우리가 주문한 건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59,000원). 양고기를 굽는 게 아니라 수육으로 먹는 방식이 독특했던 정자역 맛집이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수육·바베큐·숄더랙 메뉴

다른 곳에서는 먹어보기 힘든 메뉴라 기대하며 주문했다!

수육뿐 아니라 바베큐도 있어서, 4인 정도 방문하면 2인씩 시켜봐도 괜찮을 듯! 양갈비의 꽃 숄더랙 구이도 있었다 :)

양갈비수육과 함께 나오는 반찬과 소스

양마담 방촌양고기 기본 찬 상차림
궁채와 쯔란, 땅콩 등 양갈비수육 곁들임 찬과 소스

양마담 방촌양고기의 기본 찬은 여러 가지가 깔끔하게 나왔다. 상추줄기 궁채, 허브 쯔란, 볶은 땅콩, 양수육 소스, 와사비마요, 바베큐 소스까지.

예쁜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왔다. 세트 구성도 알차게 나왔다. 밑반찬부터 소스까지 양갈비 수육에 맞게 구성돼 있어서 따로 뭔가 추가할 필요도 없었다. 커플세트 하나로 둘이 배부르게 먹기 딱 좋은 양이었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커플세트 상차림
양갈비수육과 함께 나온 겉절이

겉절이가 나오는 게 특이했다!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59,000원, 맛은 어땠나?

테이블에 나온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양마담 방촌양고기의 양갈비수육은 부드러우면서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수육이었다. 양갈비수육이 나왔을 때 처음엔 살짝 낯설었다. 구이가 아니라 수육이니까. 양고기를 여기저기서 먹어 봤지만 수육으로 먹어본 건 처음이었다.

만화 속 고기 같은 모양의 양갈비수육

모양도 만화에 나오는 고기 같아 신기했다. 양고기 육질이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어서 다른 고기랑 차별되는 느낌이었다.

부추와 고추를 올린 양갈비수육

부추도 듬뿍 올려져 있고, 중간중간 뿌려진 고추의 매콤함이 잘 어울렸다.

부드럽고 쫄깃한 양갈비수육 살코기
양갈비수육 한 점을 집어 든 모습

부드러우면서 쫄깃함도 느껴지고, 무엇보다 평소 먹는 고기와 다르다는 점이 정자역 맛집의 유니크함을 올려주는 듯!

소스를 듬뿍 찍은 양갈비수육

소스 듬뿍 찍어 먹어보았다.

커플세트에 포함된 겉바속촉 만두튀김

커플세트에 포함된 만두튀김 5개

양갈비수육 커플세트 메뉴에 포함된 만두는 5개였다.

겉바속촉으로 튀긴 만두튀김
육즙이 느껴지는 만두튀김 단면

겉바속촉으로 맛있게 튀겨졌다. 따뜻한 육즙이 느껴지던 만두.

마무리는 칼칼하고 얼큰한 양고기전골

커플세트 마무리로 나온 양고기전골

양고기전골은 커플세트에 포함된 구성이라, 원하는 때에 요청하면 가져다 준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전골을 요청했다.

팔팔 끓는 칼칼한 양고기전골 국물

전골 국물을 팔팔 끓여본다. 매콤칼칼한 향을 맡으니 소주랑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얼큰하게 끓여진 양고기전골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예약과 휴무

정자역 인근에서 양갈비를 수육과 전골로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정자역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을 한 번 알아보시길!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가능하고, 일요일은 정기휴무라는 것만 기억해두면 된다.

위치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Yangmadam Bangchon Lamb, Bundang Direct Branch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2 젤존타워2 제1층 제105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