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숄더랙 양갈비구이에 양수육소스와 구운 나초, 양마담 방촌양고기
한 줄 요약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정자역 3번 출구 근처, 분당경찰서 맞은편에 있는 양고기 전문점이에요. 숄더랙 양갈비구이 2인을 주문했는데 호주산 어린 램이라 잡내가 거의 없었고, 사장님이 토치로 불맛을 더해주셨으며 시그니처 양수육소스와 함께 구운 나초가 특히 잘 어울렸어요. 양갈비수육으로 유명한 양마담 방촌양고기지만 숄더랙 양갈비구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정자역 3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2 젤존타워2 1층 105호 (분당경찰서 맞은편)
- 교통
- 정자역 3번 출구 도보 약 5분, 주차 가능
- 영업시간
-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토요일 15:30~22:00, 매주 일요일 휴무
- 콜키지
- 콜키지 프리
- 주문 메뉴
- 숄더랙 양갈비구이 2인, 제로콜라
- 기본 소스
- 허브쯔란, 와사비마요, 바베큐소스, 시그니처 양수육소스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만두강정 5알 증정
2026. 6. 17. 방문자 기준
정자역 양갈비 맛집으로 알려진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에 다녀왔어요. 평소 양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양갈비수육과 양갈비바베큐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숄더랙 양갈비구이를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분당 맛집이나 정자역 회식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해보세요~
-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2 젤존타워2 1층 105호
- 🚇 정자역 3번 출구 도보 약 5분
- ⏰ 영업시간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30 / 토요일 15:30 ~ 22:00, 매주 일요일 휴무
- 🍷 콜키지 프리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어디에 있고 회식하기 좋나요?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정자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분당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 주차도 가능해 차량 방문도 편리했습니다. 정자동 직장인들이 많은 지역답게 저녁 시간에는 회식 손님들도 많이 방문하는 분위기였어요. 특히 콜키지 프리 매장이라 회식이나 모임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긴 테이블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 조명도 은은한 편이라 식사하기 편안했고,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서 대화하기 좋았습니다. 긴 테이블이 있어서 분당 맛집 회식 때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방문했을 때에도 예약석이 꽤 있었어요. 정자동 맛집 콜키지프리 회식 때 좋은 부분을 다 가지고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양마담 방촌양고기에는 어떤 메뉴가 있나요?

양마담 방촌양고기는 양갈비수육과 양갈비바베큐가 대표 메뉴로 유명한 곳이에요. 그 외에도 숄더랙 양갈비구이, 양고기전골, 마라바지락볶음 등 다양한 양고기 요리를 판매하고 있어요.

양고기전골은 순수 양육수를 사용해 얼큰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이고, 마라바지락볶음은 매콤한 마라 풍미와 바지락이 어우러진 사이드 메뉴라고 해요. 다음에는 양갈비수육도 한 번 먹어보려고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직영점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만두강정 5알을 증정해요. 간단하게 사이드메뉴 추가하고 싶을 때 괜찮은 메뉴예요.
앉자마자 나오는 기본 세팅은?


양마담 방촌양고기는 앉자마자 소스와 겉절이로 테이블 세팅을 해주세요. 다양한 소스가 있는 그릇이 나오는데 그중 땅콩은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심심풀이로 먹기 좋습니다. 땅콩이 소금 간이 되어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맥주 안주예요. 저도 야금야금 먹었더니 메인 메뉴 나오기 전에 다 먹었습니다. ㅎㅎ
숄더랙 양갈비구이 2인, 잡내는 없었나요?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숄더랙 양갈비구이 2인이에요. 먹음직스럽게 담겨 나온 양갈비는 보기만 해도 기대가 되는 비주얼! 뼈를 따라 붙어 있는 고기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갈비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도 느껴졌습니다. 양고기는 호주산 어린 램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특유의 잡내가 거의 없었어요. 식감은 부드럽고 육즙은 촉촉했으며,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올라와 만족스러웠어요. 양고기 입문하시는 분들, 양고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였어요.

특히 사장님께서 직접 토치로 한 번 더 불맛을 입혀주셨는데요. 겉면은 살짝 더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유지돼서 풍미가 한층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가 고기의 맛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숄더랙 양갈비구이에 가장 잘 맞는 소스는?



양마담 방촌양고기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소스와 곁들임이 함께 나온다는 점이에요. 기본적으로 허브쯔란, 와사비마요, 바베큐소스, 시그니처 양수육소스가 제공돼요. 허브쯔란은 양고기와 가장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는 향신료 느낌이었고, 와사비마요는 알싸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색다른 조합이었어요.



바베큐소스는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고기와 무난하게 잘 어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취향에 맞았던 것은 방촌양고기의 시그니처 양수육소스였어요.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좋고 양고기의 고소한 풍미를 더욱 살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구이 메뉴에 양수육소스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막상 찍어 먹어보니 가장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숄더랙 양갈비구이를 드신다면 꼭 한 번 양수육소스와 함께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밑반찬으로 나온 겉절이도 맛있었는데 양고기와 함께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줘서 조합이 좋았습니다. 숄더랙도 살이 두툼하게 붙어 있어서 뜯어먹는 재미가 가득했어요.
함께 구워 먹는 나초와 체다치즈·갈릭마요소스

숄더랙 양갈비구이와 함께 나온 나초가 생각보다 킥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한 곁들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함께 구워 먹으니 양갈비와 조화가 잘 맞았어요. 나초와 함께 제공되는 소스는 체다치즈소스와 갈릭마요소스 두 가지였는데, 둘 다 나초와 잘 어울렸어요. 체다치즈소스는 진한 치즈 풍미가 느껴져서 고소하게 즐기기 좋았고, 갈릭마요소스는 부드럽고 은은한 마늘 향이 더해져 계속 손이 갔습니다.
제로콜라와 얼음컵

음료는 제로콜라를 주문했는데 얼음컵도 함께 제공해 주셨어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음료가 당기는데 얼음컵에 따라 마시니 끝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한여름에는 이런 서비스가 은근히 반갑더라고요. 양갈비와 함께 시원한 제로콜라를 곁들이니 더욱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더위를 잠시 잊게 해주는 조합이에요.
정자역 양마담 방촌양고기 숄더랙 양갈비구이 총평

양갈비수육과 양갈비바베큐로 유명한 정자역 양갈비 맛집이지만, 이번에 먹은 숄더랙 양갈비구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와 다양한 소스 조합, 깔끔한 매장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 특히 시그니처 양수육소스가 생각보다 정말 잘 어울려서 기억에 남는 식사였어요. 정자역 회식 맛집, 분당 맛집, 정자동 양갈비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2 젤존타워2 제1층 제10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