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이자카야 차돌박이 나베에 공깃밥 말아먹은 2차, 나니별관 영등포점
한 줄 요약
나니별관 영등포점은 타임스퀘어 맞은편 문래로에 있는 기와집 외관의 이자카야다. 저녁을 먹고 2차로 들러 닭꼬치(15,000원), 대창꼬치(12,000원), 차돌박이 나베(28,000원)를 주문했고, 나베 국물에 공깃밥까지 말아 남김없이 비웠다. 다찌석·테이블석·복층 룸석이 있어 혼술부터 데이트까지 자리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183 1층 (타임스퀘어 맞은편)
- 닭꼬치
- 15,000원
- 대창꼬치
- 12,000원
- 차돌박이 나베
- 28,000원
- 좌석
- 다찌석, 테이블석, 복층 룸석
- 주문 방식
- 벽에 붙은 QR코드 주문
- 기본 안주
- 물, 소스에 버무린 양배추
- 방문 시간
- 저녁 20:00
2026. 7. 30. 방문자 기준
나니별관 영등포점 위치 — 타임스퀘어 맞은편 기와집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183 1층. 타임스퀘어 맞은편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다.

예쁜 기와집으로 되어있어요.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어요. 은은한 조명 덕분에 분위기가 아늑해서 더욱 예쁜 느낌이네요.


인테리어가 인상 깊었어요. 너무 예뻤어요. 게다가 복층이더라구요, 복층도 가보고 싶었어요. 벽쪽에는 빈 병으로 장식도 해놓았네요. 생각보다 넓어요.



다찌석·테이블석·복층 룸석, 자리는 어떤가요
자리는 다찌석도 있었고 안에 들어가면 테이블석, 복층으로 올라가면 룸석까지 다양해서 골라 앉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녁 20:00였는데, 생각보다 손님들도 많이 계셨어요.


주문은 벽에 붙어있는 큐알코드로 주문해주시면 되고, 기본 안주로 물과 양배추가 나왔네요. 양배추에는 특별한 소스와 버무려져 나왔는데, 이게 식욕을 돋게 만들더라고요.

닭꼬치·대창꼬치·차돌박이 나베 주문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워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네요. 재료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신선한 느낌이 들어 한입 먹는 순간 만족감이 컸습니다. 특히 차돌박이 나베가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메뉴였어요.


우와. 저희는 닭꼬치(15000), 대창꼬치(12000), 차돌박이 나베(28000) 주문했어요. 포스팅 쓰는데 침 흘리면서 쓰고 있네요ㅜㅜㅜㅜ 대창꼬치는 나오자마자 입에 녹아서 순삭했어요.

닭꼬치랑 대창꼬치 둘 다 숯불향이 넘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집어먹었어요..... 음식도 꽤나 빨리 나온 편이였어요. 꼬치류가 먼저 나오고 나베가 나왔어요. 사장님께서 친절히 가져다 주셨는데 대창꼬치는 바로 먹는 게 맛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차돌박이 나베에 공깃밥 말아먹기
차돌나베는 고기랑 숙주가 웨케 많은지.. 먹다가 공깃밥까지 시켜서 밥까지 다 말아먹었네요. 청경채도 들어있고 건강한 맛이라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나베가 식으면 말씀해달라고 배려를 해주셔서 더 기분 좋게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고봉밥⭐️입니다!

꼬치랑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나베에 말아먹어도 맛있네요. 입맛 다시면서 쓰는 즁..... 나베 국물이 넘 맛있었어요ㅜㅜ 청경채랑 양파랑 차돌이랑 숙주랑 먹으면 웰케 맛있을까요.

전 저녁을 먹고 2차로 방문했었는데요, 남길 줄 알았는데 남기지 않고 푸파했습니다 ㅎㅎ

혼술도 되나요 — 타임스퀘어 쇼핑 후 2차로
다른 손님분들은 꼬치만 시키시는 분들도 계시고 간단하게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다찌석에 혼자 오신 분도 계셨어요! 타임스퀘어랑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쇼핑 마치고 간단하게 혼술하고 집 들어가도 좋을 것 같아요.

닭꼬치에 마요네즈랑 양배추랑 같이 먹었어요. 나베랑 차돌박이랑 양파+당근+숙주+밥 조합, 너무 맛있는 한 끼였습니다.
마무리 총평
전체적으로 흠잡을 곳 없이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다음에는 신라면 투움바 메뉴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근처에 오신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왜 유명한 맛집인지 직접 먹어보니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방문했던 곳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맛과 서비스,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웨이팅을 하더라도 아깝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종종 생각날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기분 좋게 식사하고 나온 곳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재료가 신선함을 청경채와, 양배추, 양파, 당근, 파에서 느꼈습니다.
- 가성비가 좋은 곳
-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
-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곳
- 숨은 맛집
- 웨이팅이 아깝지 않은 맛
-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
- 한 번 먹으면 생각나는 맛
- 만족스러운 한 끼
-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