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아점 항정덮밥 정식 우동 구성, 핵밥 까치산점
한 줄 요약
핵밥 까치산점은 까치산역에서 도보 1분, 건물 2층에 있는 덮밥·라멘 일식 밥집입니다. 오전 일찍 친구와 아점으로 항정 덮밥 정식을 주문해 매콤한 양념 항정살 덮밥과 유부·햄이 든 우동, 가라아게와 양배추 샐러드, 깍두기·단무지, 후식 일본 떡까지 먹었습니다. 성인 남성도 배부를 양에 음식도 빨리 나와 점심 한 끼로 든든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까치산역 도보 1분, 건물 2층
- 주문 메뉴
- 항정 덮밥 정식 (친구와 각 1개)
- 정식 구성
- 덮밥, 우동, 양배추 샐러드, 가라아게, 깍두기·단무지, 후식 일본식 떡
- 메뉴 종류
- 덮밥, 카라이라멘·돈코츠·미소라멘, 소바, 후쿠오카 우동, 카레 덮밥, 카츠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메뉴판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오랜만에 오전 일찍 밥을 먹으러 갔어요. 보통은 2시쯤에 먹는데 친구랑 같이 아점을 먹으러 갔는데요. 까치산역 점심 맛집 중에서 든든한 덮밥 맛집 핵밥을 갔답니다.
까치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까치산역 점심 맛집 핵밥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까치산역에서 도보 1분, 2층 매장
먼저 매장 외관 모습 사진입니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각종 메뉴들이 쭉 적혀 있더라고요.


바로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입구 앞에는 각종 메뉴들이 사진과 함께 나와 있었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맛있어 보여서 바로 들어갔어요.

매장 분위기와 오전 시간대
매장 내부 모습 사진입니다. 확실히 이른 시간이라서 한산했는데요. 금방 점심 시간이 되니 사람이 가득 차더라고요.

안쪽에 들어가면 테이블이 길게 쭉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넓으면서도 딱 깔끔한 밥집 분위기였답니다.

테이블에는 각종 메뉴들을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적혀 있었어요. 역시 대표 메뉴인 덮밥과 라멘도 있었고요.

소바와 카츠까지 먹는 방법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서 드시면 더욱 좋겠네요.

태블릿 메뉴판, 어떤 메뉴가 있나
까치산역 점심 맛집 메뉴판 사진입니다. 메뉴의 종류들이 정말 다양한데 그래서 이렇게 태블릿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단 제가 사랑하는 덮밥부터 다양한 토핑으로 주문할 수 있었고요.

그 외에도 라멘과 소바, 우동까지 일식 면 요리들도 가득했어요. 카라이라멘, 돈코츠라멘, 미소라멘 등 단품부터 카츠와 함께 나오는 정식 메뉴까지 있었고요. 우동도 후쿠오카, 얼큰 후쿠오카부터 정식 메뉴들도 사이드로 카츠나 가라아게 등을 선택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카레 덮밥과 카츠 메뉴들까지 진짜 종류가 다양했답니다. 닭튀김, 고기듬뿍, 돈카츠 카레 덮밥 등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일본 가정식 메뉴들을 좋아하신다면 너무 좋은 구성인 거 같더라고요.

항정 덮밥 정식 주문, 구성은?
그렇게 저와 친구가 주문한 메뉴들도 잠시 후에 같이 나왔어요. 나오는 시간도 그리 길지 않아서 진짜 직장인 분들이 간단히 점심 한끼 하러 오시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오늘 친구랑 둘 다 든든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음식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항정 덮밥 정식을 주문했는데요. 진짜 여기 점심 식사 장소로 근처에 있으면 매일 와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았답니다.

기본적으로 덮밥 정식의 구성은 커다란 대접 그릇에 밥과 함께 토핑이 가득했고요. 우동도 꽤 큰 그릇에 담아 주셔서 좋았어요. 메인 반찬으로는 양배추 샐러드와 가라아게가 나왔고 밑반찬으로 깍두기와 단무지가 나왔어요. 그리고 후식으로 일본식 떡까지 있었답니다.


깍두기와 단무지는 아삭아삭하게 즐기기에 밥과 함께 먹기 깔끔하고 좋았고요.

매콤한 양념 항정살 덮밥
까치산역 점심 맛집의 메인 메뉴인 항정살 덮밥은 진짜 너무 맛있었답니다. 항정살을 그냥 구운 게 아니라 매콤한 양념 소스를 발라서 구워서 약간의 불맛과 함께 감칠맛도 대박이었어요.

고기에 고추나 방울토마토, 양파와 야채들까지 가득 들어 가서 전체적으로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진짜 조금도 남김 없이 싹싹 긁어 먹었어요.


함께 나온 우동과 가라아게
우동은 역시 최고의 조합이었는데요. 일단 뜨끈한 국물 자체만 있어도 너무 좋았는데 면발과 유부와 햄까지 있었어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미니 버전이 아니라 양이 꽤 많아서 성인 남성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사이드 메뉴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라아게까지 나왔어요. 잘 튀겨진 닭다리살 튀김이 3덩이가 나왔는데 항정 덮밥 위에 올려 먹으면 맛있었고요. 아래에 깔린 양배추까지 다 먹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떡까지 달달하게 먹었네요. 완벽한 점심 식사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