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가족모임 한정식 촛불로 데운 영양버섯갈비찜과 마실떡갈비, 숟가락반상 마실
한 줄 요약
숟가락반상 마실은 서울 노원구 노원로 412, 노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율무벚꽃죽부터 봄개나리튀김, 소라초회냉채, 약선보쌈, 영양버섯갈비찜, 마실떡갈비까지 코스로 나왔고 갈비찜은 도자기 아래 촛불, 떡갈비는 테이블 열판으로 끝까지 따뜻했다. 룸과 아기의자가 있어 노원 가족모임·상견례 장소로 무리가 없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노원구 노원로 412 (상계동 318-1)
- 가는 길
- 지하철 4호선 노원역 1번 출구 도보 10분, 건물 2층
- 영업시간
- 11:30~21:30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라스트오더
- 14:30 / 20:40
- 메뉴
- 스페셜정식, 귀한정식, 참조은정식, 마실정식, 기본정식
- 주문 조건
- 모든 정식 1인 1주문, 8세 이상 성인 요금
- 주차
- 도로 안으로 진입 후 비상등을 켜면 주차요원이 안내
- 좌석
- 다양한 사이즈의 룸과 일반 테이블, 아기의자 준비
2026. 9. 14. 방문자 기준
오늘은 노원 상견례, 가족모임 장소로 유명한 <숟가락반상 마실>에 다녀왔어요!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숟가락반상 마실 위치와 주차
숟가락반상 마실은 지하철 4호선 노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자차를 가지고 오신분은 도로 안으로 들어오신후 비상등을 켜주시면 주차요원분이 주차를 도와주신답니다!

매장은 건물 2층에 위치해있어 건물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었어요.
영업시간과 연락처
- 영업시간 11:30 ~ 21:30
-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 라스트오더 14:30 / 20:40
- 주소 서울 노원구 노원로 412 (상계동 318-1)
룸과 좌석, 테이블 세팅
노원 가족모임 장소 답게 다양한 사이즈의 룸이 있었고 룸이 아닌 일반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개인 식기류 및 물티슈가 미리 준비되어 있었어요.



정식 메뉴 구성과 주문 조건
노원 가족모임 맛집 숟가락반상 마실의 메뉴판이에요! 스페셜정식/귀한정식/참조은정식/마실정식/기본정식 을 판매중이랍니다. 모든 정식은 1인 1주문이며 8세 이상은 성인 요금을 받는다고하니 참고하세요!

코스 시작, 율무벚꽃죽과 봄개나리튀김
처음 나온 메뉴는 [율무벚꽃죽]으로 봄의 곡물인 율무를 색을 입혀 꽃모양으로 올린 고소한 죽이였습니다. 적당한 온도로 제공되어 식사 전 입가심하기 좋았어요.

새우, 냉이, 아스파라거스에 새콤달콤한 홍고추소스가 올라간 [봄개나리튀김]은 갓 튀겨져나와 바삭해서 좋았고 그릇인 라이스페이퍼도 먹을 수 있었어요.


잡채는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고기가 듬뿍 들어가있고 당면에 양념이 잘 베어있어 식감과 맛 모두 좋았습니다.


소라초회냉채와 약선보쌈
[소라초회냉채]는 고소하고 담백한 참소라와 비트에 물들인 곤약묵, 치자에 물들인 연근위로 감귤소스가 뿌려져있었어요. 한접시에 담아져 나와 눈으로 볼때도 너무 예뻤습니다.
[약선보쌈]은 백김치와 무말랭이가 같이 제공되었고 새우젓에 청양고추가 들어가있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보쌈이였습니다.

오렌지나비샐러드, 쑥갓연근전, 들깨미역국
[오렌지나비샐러드]는 봄나물, 세발나물과 상큼한 오렌지 소스를 곁들여 식전에 상큼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였습니다.


[쑥갓연근전]은 쑥갓과 바지락, 연근을 넣어 바삭하게 부쳐 제공되었고 다들 익숙한 맛이지만 흔하지 않은 조합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들깨미역국]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맛이 강해서 미역과 고소한 조화가 좋았습니다.


영양버섯갈비찜은 촛불로, 마실떡갈비는 열판으로
[영양버섯갈비찜]안에는 느타리버섯, 만송이버섯등 다양한 버섯이 갈비찜과 함께 들어가있었어요. 갈비찜이 식지 않도록 도자기 밑으로 촛불을 켜주셨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따듯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갈비도 뼈와 살이 분리될만큼 부드럽게 잘 익혀져있었습니다.
[마실떡갈비]는 따듯하게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에 열을 켜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따듯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촉촉한 식감의 떡갈비가 질기지 않아 누구나 좋아할 맛이였습니다.



마무리 식사와 계절후식
계절나물과 된장찌개, 벚꽃밥도 제공되어 마지막 식사까지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추가반찬이 필요한 경우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바로 가져다주시더라구요!
계절후식으로는 시원한 유자차를 가져다주셨습니다. 달달하고 시원해서 식후에 먹기 좋았어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있어 노원 가족모임 장소 로도 추천드려요. 노원에서 한정식을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노원 가족모임 장소 <숟가락반상 마실>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