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파스타 뇨끼 프리츠 아이올리와 뽈뽀맘보, 빌라드블루 성수
한 줄 요약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는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영감을 받은 브런치바 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서울숲에서 만나 뽈뽀맘보, 시칠리안 푸타네스 파스타, 뇨끼 프리츠를 주문했고 문어는 질기지 않고 쫀득했으며 뇨끼는 겉은 바삭 속은 포슬포슬해 아이올리 소스와 잘 맞았다. 테라스석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서울숲 데이트와 애견 동반 식사 모두에 어울린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1층
- 영업시간
- 11:00~21:00 (주말 11:00~21:0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위치
- 서울숲역 5번 출구, 뚝섬역 8번 출구 근처
- 주차
- 성동구민 체육센터 공영주차장,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 이용
- 좌석
- 홀테이블 / 외부 테라스석 (테라스 반려견 동반 가능)
- 예약
- 네이버 예약 시 홀·테라스 좌석 선택 가능, 캐치테이블 웨이팅
- 이용 시간제한
- 예약 시 런치 90분, 디너 150분일 수 있음
- 주문 메뉴
- 뽈뽀맘보, 시칠리안 푸타네스 파스타, 뇨끼 프리츠
- 리뷰 이벤트
- 리뷰 작성 시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 제공
2026. 9. 16. 방문자 기준
서울숲 데이트로 고른 성수 테라스 맛집, 빌라드블루 성수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는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영감을 받은 브런치바 & 다이닝 레스토랑이에요. 해방촌에서 건너온 맛집이라고 해요. 오랜만에 민민이와 서울숲에서 접선 ~ ! 날씨가 좋아 성수 테라스 맛집을 생각해보다 유럽 남부 휴양지 공간 같았던 분위기 좋았던 서울숲양식맛집 빌라드블루가 생각났어요.
음식도 하나하나 너무 맛있고 너무 예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파스타, 스테이크, 뽈뽀맘보, 아보카도 카르파치오 등 다양한 메인메뉴와 라자냐, 먹물리조또등의 파스타, 뇨끼가 있으니 서울숲 파스타 맛집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빌라드블루 성수 /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 영업시간 11:00 ~ 21:00 (주말 11:00 ~ 21: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빌라드블루 성수 위치와 주차
빌라드블루 성수점은 서울숲역 5번 출구, 뚝섬역 8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는데 성동구민 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이나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된다고 해요.


테라스석 예약과 이용 시간제한
저는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홀테이블/ 외부 테라스 좌석 중 선택해서 예약 가능하니 노천카페 느낌의 야외에서 드실 분들은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할 수 있고 예약이 있는 경우 런치는 90분, 디너는 150분 이용 시간제한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테라스석에서는 귀여운 댕댕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은 곳이니 서울숲 애견 동반 맛집, 성수 애견 동반 맛집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Villa de Blue🌊🌊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빌라드블루 성수는 내부도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죠. 남부 이탈리아의 작은 레스토랑에 온 것 같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예요.

지중해 분위기의 여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넘 맘에 들었던 성수 파스타 맛집이에요.

주문한 메뉴 세 가지
빌라드블루 성수의 제일 대표 메뉴는 프랑스 allgot 치즈를 폭포처럼 부어주는 시그니처 알리고 치즈 라자냐라고 해요. 저는 뽈뽀맘보와 시칠리안파스타, 뇨끼 프리츠를 주문해 봤어요.


뽈뽀맘보 - 지중해식 문어요리
언제나 주문하는 문어요리 뽈뽀맘보. 로메스코소스, 감자, 완두콩이 곁들여진 부드러운 지중해식 문어요리에요. 문어가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면서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고 풍미도 제대로 느껴졌어요.

감자도 크고 문어도 토실토실 담백하면서 짭조름한 풍미라 와인이나 음료와 곁들이기에도 최고 ~!

시칠리안 푸타네스 파스타
올리브, 케이퍼, 엔쵸비, 토마토 등이 들어간 이탈리아 남부식 토마토 오일 파스타는 확실히 깊은 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짭짤하면서 감칠맛이 진했는데요.


첫입부터 토마토의 상큼하면서 진한 풍미가 느껴지고 올리브와 케이퍼의 특유의 짭조름하고 적당히 매콤해서 느끼하지않고 입맛을 확 살려줬던 시칠리안 푸타네스 파스타.

뇨끼 프리츠와 아이올리 소스
고르곤졸라 트러플 크림 뇨끼를 먹을까 고민하다 주문한 뇨끼 프리츠! 뇨끼 튀김과 아이올리 소스가 함께 나오는 메뉴에요. 치즈볼 먹는듯한 느낌도 들고

겉은 더 바삭하고 포슬포슬하고 쫀득한 식감인 뇨끼는 아이올리 소스에 찍어 먹으니 부드럽고 소스가 진해서 더 맛있었어요.

마무리 디저트,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
리뷰 작성하면 받을 수 있는 올리브오일 아이스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풍미 가득한 올리브오일. 여러분도 마무리 디저트까지 제대로 드셔보세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