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샤브샤브 평일 점심 생맥주 무제한,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
한 줄 요약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은 울산 남구 야음동 메디컬타워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평일 점심 성인 24,900원으로 초밥과 편백찜, 피자, 마라샹궈, 빙수까지 샐러드바를 돌아보고 우삼겹을 육수에 살짝 익혀 먹은 뒤 남은 육수로 죽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오픈 이벤트로 생맥주가 무제한 무료여서 가족 외식이나 가벼운 모임에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울산 남구 수암로128번길 14 메디컬타워 4동 2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20
- 평일 점심(성인)
- 샤브르정원더블랙 24,900원
- 평일 디너(성인)
- 샤브르정원더블랙 29,900원
- 주말·공휴일(성인)
- 샤브르정원더블랙 31,900원
- 초등학생
- 16,900원
- 미취학아동(36개월~만6세)
- 8,900원
- 35개월 이하
- 무료
- 이벤트
- 오픈 이벤트로 생맥주 무제한 무료
2026. 9. 6. 방문자 기준
점심으로 배부르게 먹고 온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입니다. 야음동 샤브샤브 맛집이에요! 오픈 이벤트로 맥주가 무제한 무료~

편안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좋았어요. 가족 외식이나 친구들과의 식사, 가볍게 모임을 하기에도 자리가 넓어 좋은 분위기였답니다.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 위치와 영업시간
샤브르정원 울산남구점은 울산 남구 수암로128번길 14 메디컬타워 4동 2층에 있어요. 매일 11:00 - 21:00 영업이고 15:00 - 17:00은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는 20:20입니다.

평일 점심·디너·주말 가격은?
요즘처럼 해가 지면 쌀쌀한 일교차가 심한 날, 더운 날이라 이열치열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샤브샤브만 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울산에서 샤브샤브를 먹으러 샤브르정원 울산점에 다녀왔어요.



- 샤브르정원더블랙 평일 점심(성인) 24,900원
- 샤브르정원더블랙 평일 디너(성인) 29,900원
- 샤브르정원더블랙 주말/공휴일(성인) 31,900원
- 초등학교 16,900원
- 미취학아동 36개월~만6세 8,900원
- 35개월 이하 무료
초밥 10종 넘는 샐러드바


크로아상 같은 빵이 있고 와플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요. 샤브르정원 처음 와봤는데 초밥 퀄리티가 좋고 종류가 많아 정말 좋더라고요.
연어, 가리비, 초밥, 문어 등 10종이 넘는 초밥을 직원분이 계속 만들고 계셨어요.
샐러드, 피자, 떡볶이, 디저트, 과일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요즘 샤브샤브 브랜드가 많은데 샤브르정원은 놀라웠어요.



칼국수면, 소시지, 메추리알, 만두 등 원하는 만큼 가져가면 돼요.
당근, 오이, 월남쌈에 넣을 채소, 샤브에 넣을 채소들이 있어요.



피자도 2종류가 있고 맛이 좋았어요.

파스타, 마라샹궈, 새우닭강정 등 요리도 많더라고요.


볶음밥, 치즈스틱, 치즈볼, 오징어링, 김말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들도 많았습니다.



커피·아포가토·빙수까지 디저트 코너
디저트류도 빵빵한데 커피, 아포가토 가능하고, 빙수도 시리얼, 팥, 초코 연유 등 시럽들도 잘 준비되어 있어요.


우삼겹은 살짝만, 마지막엔 육수 죽
자리에 오니까 육수 셋팅이 되어 있었어요. 가지고 온 걸 먹고 있으니까 금방 끓었어요.
자리에 앉아 메뉴를 살펴보고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했어요. 샤브샤브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신선한 재료를 취향에 맞게 익혀 먹는 재미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채소와 고기를 하나씩 넣어 먹으면 되는데, 재료가 익으면서 국물 맛도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특히 고기는 너무 오래 익히기보다는 먹을 만큼씩 넣어서 살짝 익혀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우삼겹 강추에요!!) 아삭한 채소와 부드러운 고기를 함께 먹으니 담백하면서도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생맥주 무제한!!! 고기는 냉장고에서 셀프로 가져가면 돼요. 샐러드바에 편백찜이 있어 담백하게 바로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샤브샤브는 각자 먹고 싶은 재료를 원하는 만큼 익혀 먹을 수 있어 함께 방문한 사람들의 취향이 달라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탕을 2가지 선택 가능) 그래서 가족끼리 외식할 때 메뉴 선택으로 고민될 경우에도 초밥, 요리, 샤브샤브가 있으니 누구나 만족하는 샤브르정원입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있는 날 방문하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배부르게 식사를 하고 나니 속도 편안하고 든든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답니다.
샤브샤브를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국물에도 재료의 맛이 더해지는데,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고기와 채소를 먹고, 어느 정도 배가 찼을 때는 남은 육수를 활용해 죽을 즐기니 한 끼 식사로 든든했어요.
그리고 마감 시간이 다 되어가면 음식을 내놓지 않는 뷔페 같은 식당들이 많은데, 마감 때까지 충분히 먹도록 손님들을 배려하시더라고요.

디저트까지 완벽. 와플에 아이스크림도 꼭 올려 먹어요. 시간이 나와 있어서 중간중간 체크 가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