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청 앞 브런치 시청주차동 주차와 그릴샌드위치, 베네또
한 줄 요약
베네또는 울산 남구 시청 정문 앞에 있는 브런치·샌드위치 카페입니다. 동생과 둘이 잠봉바질그릴샌드위치와 멕시칸비프그릴샌드위치 각 1만원, 카페라떼와 오미자 과일차를 주문해 갓 구운 빵의 바삭한 식감을 확인했고, 시청주차동에 주차해 1시간 5분에 500원을 냈습니다. 조용히 앉아 쉬면서 브런치 먹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울산 남구 중앙로213번길 4 1층 (울산시청 앞)
- 영업시간
- 평일 08:00~19:00, 토요일 10:00~17:00
- 주차
- 울산시청 시청주차동 이용, 유료 (1시간 5분 500원 / 1시간 40분 900원)
- 잠봉바질그릴샌드위치
- 10,000원
- 멕시칸비프그릴샌드위치
- 10,000원
- 카페라떼(ice)
- 4,500원
- 과일차(오미자, ice)
- 6,000원
- 세트
- 샌드위치와 함께 주문 시 아메리카노 2,000원 추가
2026. 9. 16. 방문자 기준


울산 브런치 카페 베네또는 울산 남구 시청 앞 위치한 브런치는 물론 아침이나 간식으로도 제격인 샌드위치 맛집 으로 솔직 후기 갑니다~ 정.주.행‼️


베네또 영업시간과 위치
울산 시청 앞 브런치 카페 베네또 영업시간 ➰️ 평 일 08:00~19:00 ➿️ 토요일 10:00~17:00
울산시청 시청주차동 주차비는 얼마?
우선, 울산 브런치 카페 베네또는 시청 앞에 있어 시청에 있는 시청주차동에 주차가 가능해요! 하지만 주차비는 유료라는 저~엄. 🚗 그러나 주차비가 많이 비싸진 않다는 저~엄. 🚗 1시간 5분 지났는데 500원이 부과 되었습니다! (같이 간 동생은 1시간 40분 좀 넘었다는데 900원 나왔다고 하네요😄 ㅡ주차비 🚙 참고)
예전 시청 앞을 다닐 때는 매번 차를 타고 와서 모르고 지나쳤는데, 막상 찾아 가려고 하니 시청 정문 앞 교차로에서 꺾으니 바로 보여서 찾기는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 🙂
베네또 내부, 우드톤에 조용한 분위기
🔻 베네또 내부







울산 브런치 카페 시청 앞 샌드위치 맛집인 베네또의 내부는 우드톤의 아늑함과 깔끔함에 편안하고 시끌벅적하지 않아 더 좋았어요👌


도로와 시청뷰이긴 하지만, 오히려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는 도로가 아니라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았고 생각보다 자리도 무척 편했답니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베네또 음료와 디저트

잠봉바질그릴샌드위치 10000 멕시칸비프그릴샌드위치 10000 카페라떼 (ice) 4500 과일차 (오미자. ice) 6000

진열되어 고를 수 있는 샌드위치, 주문하면 빵을 구워 만들어주는 샌드위치 중 우리가 주문한 샌드위치는 주문 후 그릴에 구워 만들어주는 종류였어요 🥪

그릴샌드위치 맛, 바삭한 식감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갓 구운 빵이라 따끈하기도 합니다. 빵 겉이 바싹한 식감이라 따뜻할 때 먹으니 안에 넣은 재료들과 잘 어울리고 맛있습니다💋 여기서 제목을 울산 브런치 카페 베네또가 시청 앞 샌드위치 맛집 이라고 설정한 이유도 샌드위치가 가짜말고 진짜 맛있더라고요ㅋㅋ
바삭하다고 하면 단단한 건 아닌지 저는 오히려 망설여질 때가 있던데, 여기는 따뜻할 때 먹어서인지 딱 맛있게 바싹! 어느정도 바삭바삭 식감인지 느낄 수 있도록 자를 때 소리~ 영상으로도 담아봤습니다👂
위가 잠봉바질그릴샌드위치, 아래가 멕시칸비프그릴샌드위치. 달달 구운 방울토마토 2개씩도 함께 나와서 처음에 한 입, 마지막에 한 입 ~ 시작 & 마무리 깔끔함으로도 좋았습니다❣️

비주얼도 좋고, 의도해서 주문한 건 아니었는데 이렇게 보니 색감도 예쁘네요😄😁
음료는 카페라떼와 오미자 과일차


음료는 원래도 오미자티 좋아하는 동생은 오미자티가 맛있다며 쪽쪽 다 먹었고 ~ 라떼를 좋아하는 나도 이 날은 연하게 해달라고 해서 먹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샌드위치가 커피가 참 잘 어울렸는데 샌드위치와 같이 세트로 주문하면 아메리카노는 2천원만 더 추가하면 된다네요!


비닐장갑까지, 먹는 방법도 두 가지
포크와 나이프로 우아하게(?) 잘라 먹어도 되고 물티슈와 비닐장갑을 줘서 손으로 먹어도 OK👍 비닐장갑 주는 거 너무 센스쟁이 아닌가요ㅋㅋ 털털 + 배고픈 동생은 손으로 잡고 맛있게 먹고, 저는 브런치 기분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서 포크와 나이프로 조신하게(?) 먹어봤네요😁



정리하면
시간 날 때 가서 조용히 샌드위치 먹으면서 휴식 좀 취하다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 협찬+내돈내산이 포함된 솔직 후기 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울산 브런치 카페 베네또 는 시청 앞 샌드위치 맛집 으로 아침식사나 브런치, 오후 디저트로도 모두 좋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