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버스터미널 닭칼국수 곱빼기, 언양닭칼국수
한 줄 요약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양산 통도사와 신평버스터미널 인근의 닭칼국수 전문점이다. 닭칼국수 곱빼기에 닭 추가까지 먹어 보니 자가제면 면발과 들깨 닭사골 육수가 든든했고,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도 좋았다. 양과 맛, 가격까지 만족해서 재방문 의사 있음~@@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6
- 영업시간
- 11:00~21:00
- 라스트오더
- 20:00
- 휴무
- 매주 수요일
- 주차
- 가게 옆 전용주차장, 동시에 10대 이상 주차 가능
- 닭+저온숙성 칼국수
- 10,000원
- 닭곰탕
- 10,000원
- 닭 추가
- 4,000원
- 곱빼기·공기밥 추가
- 각 1,000원
- 영수증 리뷰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음료 한 캔 서비스
2026. 9. 9. 방문자 기준
통도사 인근 배터지는 푸짐한 닭 한 그릇, 자가제면한 칼국수 면발을 맛보는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와 버스터미널에서 얼마나 가깝나?

양산시 하북면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점. 전국에 체인점이 있는 프랜차이즈이고, 양산의 1등 관광지 통도사에서 차로 6분 거리다. 통도사 신평버스터미널에서는 차로 2분, 도보 3분. 통도사 놀러 왔거나 버스터미널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최고의 선택지이다✨️✌️

언양닭칼국수의 칼국수는 들깨를 첨가해 더 깊은 맛이 나고, 면이 자가제면이라 더 쫄깃한 식감. 칼국수뿐만 아니라 밀면, 찜닭도 판매 중.
주차장은 넉넉한가?


주차장이 없을까 봐 주차 걱정하면서 왔는데 이게 웬걸? 가게 옆으로 전용주차장이 매우 넓음. 동시에 10대 이상 충분히 주차 가능👍
통창이 있는 깔끔한 내부



한쪽 벽면이 완전 통창이라 개방감 있음. 오래된 로컬 맛집인 줄 알았는데 내부는 집기류도 다 새것 같고 깨끗하게 관리 중. 우리는 거의 오픈런을 했음에도 이미 손님들이 계셨고, 우리 뒤로 손님들이 계속 오셨음.
닭칼국수와 닭곰탕 메뉴 가격


닭+저온숙성 칼국수가 10.0 / 닭곰탕 10.0. 닭 추가는 4천 원, 곱빼기와 공기밥은 1천 원 추가. 닭 추가는 삼계탕용 닭 반 마리를 주신다. 닭곰탕에 닭 추가하면 삼계탕과 다를 바 없다. 보통 삼계탕 16,000원부터인데 14,000원에 먹을 수 있는 언양닭칼국수❤️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음료 한 캔 서비스.
셀프바 김치는 얼마나 매울까?

생양파와 쌈장에

단무지와 김치가 있는데 김치는 두 종류. 매운맛과 덜매운맛이 있고, 생각보다 김치가 훨씬 매우니 주의.

닭 찍어 먹으라는 소금도 미리 소분되어 있다.
닭칼국수 곱빼기, 정말 배터지는 양

닭칼국수+곱빼기 (11,000). 가장 대표 메뉴인 닭칼국수로 주문. 닭도 먹고 면도 먹고 1타 2피. 거의 세숫대야 크기의 스뎅그릇에 담겨 나옴🫢


이게 단돈 만천 원이라는 게 믿겨 지시는지? 내가 평소에 많이 먹는 비만돼지라서 호기롭게 면 곱빼기를 외쳤다가 후회! 양 진짜 많아서 먹어도 또 먹어도 양이 줄지 않는 경험. 닭도 다리 포함 아낌없이 반 마리 쏵쏵 넣어주시고.


닭은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짭조름한 것을 좋아해서 소금에 찍어서 옴뇸뇸하고 발골해서 먹었음.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닭. 두말할 것 없이 맛있음. 입짧은 남편도 닭 추가까지 해서 양이 많음에도 남김없이 다 먹어치웠을 정도🤣😂🤣😂

위에서 김치 얘기를 하면서 맵다고 했는데, 기본으로 덜매운 김치를 제공해 주시고 나머지는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기. 덜매운 김치도 김치만 먹었을 때 꽤 매콤함.


그러나 우리는 김치만 먹으러 온 것이 아니지 않는가? 진한 닭사골 육수의 칼국수와 같이 먹으면 확실히 느껴지는 맵기가 덜하다는 것. 적당하게 잘 어울리는 맵기로 느껴진다🤤 (이런 것까지 생각해서 김치 담그신 게 아닐까)

국물은 들깨를 넣어 더 고소하고 녹진함.

흠잡을 데 없는 맛과 양으로 든든하고, 가격과 위생, 서비스까지 만족하는 맛집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 재방문 의사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