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중식 버블램프 인테리어와 흑초 등심 탕수육,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3로에 있는 동백섬 오션뷰 중식당이다. 100평 규모 매장에 조지 넬슨 버블 램프와 유럽 가구가 놓인 공간에서 수란 오겹 간짜장, 차돌 우삼겹 짬뽕, 흑초 등심 탕수육을 먹었는데 세 메뉴 모두 자극적이지 않고 고기가 듬뿍이었다. 뷰·분위기·맛이 모두 만족스러워 다시 오고 싶은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수변최고 돼지국밥 2층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36-1)
- 찾아가는 길
-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에서 도보 204m 약 3분, 풍원장미역국과 수변최고돼지국밥 사이에 입구와 전용 엘리베이터
- 주차
- 한화리조트 맞은편 더샵 아델리스 정문 진입 후 우측 상가 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밤 10시
-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라스트 오더
- 오후 3시, 저녁 8시 30분
- 주문한 메뉴
- 수란 오겹 간짜장, 차돌 우삼겹 짬뽕, 흑초 등심 탕수육
- 이벤트
- 영수증 포토리뷰 작성 시 어항 만두 무료 제공
- 규모
- 약 100평, 프라이빗 룸 3개
2026. 9. 14. 방문자 기준

제대로 만든 중식요리 뿐만이 아닌 공간의 분위기까지 완벽했던 해운대 중식당 맛집. 동백섬 바다뷰가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던 파노라마뷰에 넓디 넓었던 100평 정도의 매장으로 중국집하면 흔히 연상되는 시끌벅적한 이미지와는 아예 차원이 달랐던 고급스러우면서 분위기가 갑이었던 곳.
특히 조지넬슨의 버블 램프가 포인트로 매우 감성적이면서 인상적이었음. 그리고 매장 안에 놓여져있는 유럽 가구들은 중식당이 아닌 마치 고급 가구점을 보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일으켰던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수변최고 돼지국밥 2층에 있다.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에서 도보로 204미터인 약 3분 거리이고, 풍원장미역국과 수변최고돼지국밥 사이에 입구와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수변최고 돼지국밥 2층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36-1)
- 주차 : 한화리조트 바로 맞은 편인 더샵 아델리스 정문으로 진입해서 우측의 상가 주차장 이용 가능 (1시간 30분 무료 주차 가능)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밤 10시
- 브레이크 타임 :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라스트 오더 : 오후 3시, 저녁 8시 30분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의 햇살 따사롭고 바다와 함께 어우려져 무척 평온한 분위기였던 입구.

건물 내부로 들어오면 요렇게 고급스럽고 독특한 엘리베이터가 보인다.
동백섬 오션뷰와 조지 넬슨 버블 램프, 100평 매장 분위기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한 눈에 오션뷰가 들어와서 들어서기도 전에 이미 감동적임. 캬하~~~~ 마치 뷰 좋은 카페에 온 듯한 내부 분위기. 대박이었음.
아, 저 동백섬 바다뷰 너무 좋은데 어떡하지 ㅋㅋ 여기 살고 싶어.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의 상징과도 같은 조지 넬슨의 버블 램프가 바다뷰와 함께 잘 어우러져 무척이나 인상적임.

고급스러운 내부 분위기. 무엇보다도 쾌적함이 느껴졌던 실내 공간. 고급 유럽 가구에 진열되어있는 각종 도자기들. 다양한 고량주들도 보이고. 프라이빗한 룸도 마련되어 있었다.

한자가 새겨진 병풍도 인상적이었고

곳곳에 볼거리들이 넘쳐남. 내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룸은 3개, 가족 외식·모임에 좋은 구성
와우. 또 다른 뷰가 펼쳐지던 커다란 룸. 모두 3개의 룸으로 가족외식이나 연인과의 데이트 또는 단체모임 등의 용도에 무척 적합한 곳이었음. 고마운 분, 귀한 분들을 모시기에 더없이 좋아보였던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터점.
분위기 감상만으로 오랜 시간이 걸림ㅋㅋ 크으. 봐도 봐도 좋은 저 동백섬 오션뷰..... 무한 감동.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 무엇을 시켰나
이제 감상은 뒤로 하고, 테이블 위의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을 해야지요. 이 곳은 정통 중식 요리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우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다는 수란 오겹 간짜장과 차돌 우삼겹 짬뽕, 그리고 흑초 등심 탕수육으로!

영수증 포토리뷰 작성 시에는 어항 만두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소식도.

아.. 좋다 좋아.

인테리어가 이국적이면서 고급짐.

우와 드디어 나온 우리의 메뉴들!

먼저 오션뷰와 함께 찰칵.

맛있는 냄새 한가득에 무척이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예쁜 그릇에 수란과 시원한 오이가 올라간 간짜장.

깨끗한 기름에 튀겨졌음이 한 눈에 보이는 튀김옷. 식욕을 자극하는 빨간 짬뽕까지!
차돌 우삼겹 짬뽕 맛은? 맵찔이도 먹을 수 있을까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의 차돌 우삼겹 짬뽕은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맵찔이도 겁없이 먹을 수 있는 양념이었다. 한 젓가락 들어올리자 고기가 매우 듬뿍 들어가있던 차돌박이 짬뽕.

꼬기꼬기~~ 요 짬뽕은 한 입 입에 넣자마자 불향이 가득 느껴졌으며 찐한 고기육수 국물에다가 고기가 완전 듬뿍 들어가 있어서 비오는날에도 생각날 만한 그런 요리였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맵찔이인 나도 겁없이 짬뽕을 택해서 맛있게 흡입할 수 있는 양념이었다.
수란 오겹 간짜장, 오겹살이 대박
수란 오겹 간짜장 역시 불향이 느껴진다. 오겹살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란의 조합. 수란을 면과 함께 쓱삭 비벼서 냠냠.

대충 쓱삭 비벼야 더 맛있다는 나의 지론. 요 간짜장은 달짝하면서 무척 감칠맛 나서 면을 다 먹고도 아쉬워서 양파까지 계속 입에 넣게 되는 그런 맛이었음.

잠시 바다 한 입 그러고 다시 짜장 한 입.

특히 요 오겹살이 대박. 큼직한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가있다. 일반적인 중국집의 작고 텁텁한 고기와 아예 다른 새로운 레시피임.
흑초 등심 탕수육, 중국산 흑식초 소스
흑초 등심 탕수육은 무척 부드럽고 고소했다. 요 탕수육은 이미 소스부터 색다르게 중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흑식초를 사용했다고. 그래서인지 무척 풍미가 깊었고 전혀 느끼함없이 입에 계속 들어감. 보통 탕수육까지는 배불러서 많이 못 먹는데 이 날은 끝까지 계속 먹음.
전반적으로 메뉴들 모두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았기에 가족 외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특히 어린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먹을 수 있는 그런 요리들이었음.

나가기가 아쉬웠던 오션뷰와 실내 인테리어.

맛도 뷰도 실내 분위기도 모두 감동이었던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정리 — 이런 사람에게 추천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마린시티 맛집으로 이미 주민들이 많이들 찾는 곳. 거기다가 입소문으로 광안리나 달맞이 혹은 남포동 일대에서도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손님들로 북적북적. 내가 갔을 땐, 외국인 손님도 있었다.
카페같은 분위기에 감동적인 오션뷰에 고급스런 실내 분위기로 이런 중식당은 처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 그만큼 넘 좋아서 또 오고 싶었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