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돼지꼬리구이 심야 술자리,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한 줄 요약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은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에 있는 숯불갈비집으로, 새벽 1시까지 영업해 늦은 저녁 술자리에 찾기 좋습니다. 동생과 둘이 꼬리구이 3인분에 리뷰 이벤트 추가분, 물밀면 2개, 된장찌개, 밥 2공기, 소주 2병을 먹었는데 뼈를 발라낸 꼬리구이는 오래 구울수록 쫀득했고 매운 갓장아찌 조합이 가장 좋았습니다. 광안리에서 삼겹살 말고 특별한 고기 메뉴에 식사까지 챙기고 싶을 때 좋은 선택입니다.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돼지꼬리구이 상차림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35 1층
영업시간
매일 17:00~01:00
주차
주차 불가 /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예약
전화 문의
이날 주문
꼬리구이 3인분 + 리뷰 이벤트 꼬리구이 추가 + 물밀면 2개 + 된장찌개 + 밥 2공기 + 소주 2병
소스
보리새우소금, 간장소스, 매운소스 3종

2026. 9. 19. 방문자 기준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돼지꼬리구이 상차림

늦은 저녁에 친한 동생이랑 술 한잔하면서 맛있는 고기를 먹고 싶어서 집 근처 맛집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 여자친구가 돼지꼬리구이가 정말 맛있고 냉면이랑 사이드 메뉴도 맛있는 곳이 있다고 추천해 주더라고요.

평소에도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돼지꼬리구이는 흔하게 먹어보는 메뉴도 아니라서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동생과 함께 늦은 저녁을 먹을 겸 술도 한잔할 겸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을 방문했습니다.

광안리 바닷가에서도 가까운 곳이라 식사하고 광안리 해변을 산책하기에도 좋은 위치였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날은 정말 배가 찢어질 것 같을 정도로 먹고 나왔습니다.ㅋㅋ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은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35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광안리 바닷가 바로 앞쪽에 가까운 곳이라 처음 방문해도 찾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특히 외부 간판에 파란색, 빨간색, 초록색 글자들이 알록달록하게 들어가 있어서 멀리서도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광안리에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접근하기 좋은 위치라 광안리 고기집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위치부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글자가 들어간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 외부 간판

가게 앞에는 대표 메뉴를 소개하는 입간판도 세워져 있었습니다. 명품생갈비, 수제양념갈비, 해안꼬리구이를 각각 실제 음식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어떤 메뉴를 먹을지 살펴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이날 저희가 먹으려고 했던 메뉴가 바로 해안꼬리구이였는데 사진을 보니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명품생갈비와 해안꼬리구이를 소개한 가게 앞 입간판

가게 앞에는 웨이팅할 수 있는 의자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가게 앞에 놓인 웨이팅용 의자

외부 메뉴판에는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함께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광안리는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외국인 손님들도 편하게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안내된 외부 메뉴판

영업시간은 매일 17:00부터 01:00까지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저녁 식사뿐만 아니라 늦은 시간에 술 한잔하면서 광안리 고기집 맛집을 찾을 때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주차는 별도로 불가능해서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예약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안으로 들어가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매장이 제법 넓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넓은 편이라 옆 테이블과 너무 붙어 있다는 느낌이 없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고기집인데도 생각보다 고기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숯불구이 고기집이라고 하면 옷에 냄새가 많이 배는 것을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안숯불갈비는 매장 자체가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데이트로 방문하거나 친구들과 식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광안리 회식이나 광안리 가족외식 장소로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산지 표시도 매장 안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 안에 붙은 원산지 표시판

매장 곳곳에는 음식에 사용하는 재료에 대한 안내도 있었는데요. 배, 마늘, 양파 등을 비롯한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용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특히 해안숯불갈비의 양념갈비는 배와 양파, 마늘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서 직접 만든 수제 양념으로 숙성한다고 합니다.

식사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안내문들도 붙어 있었습니다. 반찬 추가 방법부터 네이버 리뷰 이벤트, 불 조절 방법까지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처음 방문한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또 국내산 1등급 오리지널 갈비 냉장육만 사용한다는 안내와 함께, 찌개와 밥, 양념 등에 독일산 정수 필터를 거친 깨끗한 물을 사용한다는 내용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확인하다 보니 단순히 고기만 판매하는 남천동 고기집 맛집이 아니라 음식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지에 붓글씨로 적어놓은 메뉴판

한지에 붓글씨로 적힌 해안숯불갈비 메뉴판

메뉴판도 재미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메뉴판과 다르게 한지에 붓글씨로 메뉴 이름이 적혀 있어서 고깃집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어요. 저희는 이날 처음부터 목적이 확실했습니다. 바로 꼬리구이! 그리고 고기를 먹고 난 뒤 식사 메뉴까지 제대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ㅋㅋ

종이컵과 키오스크가 놓인 테이블 세팅

테이블에는 종이컵과 키오스크가 준비되어 있었고 수저는 뜨거운 물에 담겨 있었습니다. 뼈통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꼬리구이를 먹을 때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메뉴 조합을 안내한 테이블 종이 받침

테이블에 깔려 있는 종이 받침 겸 안내문에는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한문, 일본어로 메뉴 조합 추천과 고기와 곁들이는 방법, 한입쌈 등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고기를 그냥 먹는 것보다 어떤 반찬과 조합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방식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둘이서 주문한 메뉴와 기본찬

음식 사진이 들어간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화면

키오스크에는 실제 음식 사진을 함께 넣어서 메뉴를 확인하기 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날 꼬리구이 3인분 + 네이버 리뷰 이벤트 꼬리구이 추가 + 물밀면 2개 + 된장찌개 + 밥 2공기 + 소주 2병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지금 다시 적어봐도 둘이 먹은 양이 꽤 많네요.ㅋㅋㅋ 그런데 술까지 한잔하면서 먹다 보니 메뉴들이 하나같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됐습니다.

기본찬부터 꽤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백김치, 양배추샐러드, 고추장아찌, 무말랭이, 양파장, 당면, 마늘, 쌈장, 쌈야채, 파절임 그리고 매운 갓장아찌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는 셀프바에서 반찬을 가져오는 방식이 아니라 키오스크로 반찬들을 주문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특히 이날 꼬리구이를 먹으면서 여러 가지 반찬을 조합해 봤는데, 뒤에서 이야기하겠지만 저는 매운 갓장아찌와 꼬리구이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잠시 후 숯불이 들어왔습니다. 역시 고기는 숯불에 구워 먹어야 제맛이죠. 참숯 특유의 화력과 향이 고기에 더해지니까 먹기 전부터 기대가 됐습니다.

해안숯불갈비 돼지꼬리구이, 어떻게 나오나요?

꼬리구이가 나오기 전에 직원분께서 소스도 직접 설명해 주셨습니다. 보리새우를 갈아서 만든 소금과 간장소스, 매운소스 이렇게 3가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직원분께서 보리새우소금부터 먹어보는 것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고기의 본연의 맛부터 느껴보고 소스를 하나씩 바꿔 먹어보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뼈를 발라내 나온 해안숯불갈비 돼지꼬리구이

드디어 나온 돼지꼬리구이입니다. 일단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제법 많았습니다. 양념에 재워진 상태에서 약 90% 정도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테이블에서는 조금 더 구워 먹으면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뼈가 다 발라져 있어서 먹기 편했습니다. 돼지꼬리구이라고 하면 뼈 때문에 먹기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손질되어 나오니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꼬리구이와 함께 주문한 대선소주

그리고 고기 앞에 소주가 빠질 수 없죠.ㅋㅋ 이날은 대선소주 두 병을 주문해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오래 구울수록 쫄깃해지는 꼬리구이

직원분께서 꼬리구이는 오래 익힐수록 더욱 쫄깃해진다고 설명해 주셔서 저희도 조금 오래 구워 먹었습니다.

먹어보니 식감이 정말 독특했습니다. 약간 족발을 먹을 때 껍데기 부분의 쫀득한 식감이 떠오르는 느낌이었는데, 여기에 숯불 향과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이 더해지니까 술안주로 정말 좋았습니다.

보리새우소금에 찍은 돼지꼬리구이

그냥 보리새우소금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간장소스에 찍은 돼지꼬리구이

간장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매운소스에 찍은 돼지꼬리구이

매운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쌈야채에 파절임과 마늘을 올린 꼬리구이 쌈

그런데 쌈으로 먹어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쌈야채에 파절임과 마늘, 쌈장을 넣어서 싸 먹어도 좋고 양파장과 함께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날 제일 마음에 들었던 조합은 바로 매운 갓장아찌 + 꼬리구이였습니다. 꼬리구이의 쫀득하고 고소한 맛에 매콤하면서 알싸한 갓장아찌가 들어가니까 느끼함을 확 잡아주더라고요.

결국 매운 갓장아찌를 거의 다 먹었습니다.ㅋㅋㅋ 평소에 장아찌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조합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광안리 돼지고기 맛집을 찾을 때 해안숯불갈비를 생각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숯불 위에서 익어가는 꼬리구이와 술자리 테이블

고기 한 점 먹고 소주 한잔하고, 또 한 점 먹고 이야기하다 보니 어느새 분위기가 제대로 무르익었습니다. 둘이서 늦은 저녁에 술 한잔하기에는 정말 딱 좋은 메뉴였어요.

고기 먹고 꼭 주문해야 할 것 같은 물밀면

해안숯불갈비 물밀면 한 그릇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물밀면입니다.

고명이 올라간 물밀면 클로즈업

사실 고기집에서 식사 메뉴로 밀면을 주문할 때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젓가락으로 들어올린 밀면 면발

육수에서 살짝 한방 느낌이 나는 깊은 맛이 있었고 밀면 면 자체도 맛있었습니다.

고기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렸고, 저는 원래 소주 마실 때 밀면을 같이 먹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정말 제 취향이었습니다.ㅋㅋㅋ 꼬리구이 한 점 먹고 밀면 한 젓가락 먹으면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갔습니다. 그래서 광안리 고기집 맛집을 찾으면서 식사 메뉴까지 제대로 먹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물밀면도 같이 주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꽃게 들어간 된장찌개, 고기집 된장찌개가 아니라 한정식집 느낌

뚝배기에 나온 된장찌개와 공깃밥

된장찌개도 주문했습니다.

두부와 야채가 들어간 뚝배기 된장찌개

뚝배기에 제법 큼직하게 나왔는데 안을 보니 두부와 야채뿐만 아니라 큰 꽃게까지 들어가 있었습니다. 한 숟가락 먹어보니 흔히 고깃집에서 먹는 된장찌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한정식집에서 나올 것 같은 깊은 맛의 된장찌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큼직한 꽃게가 들어간 된장찌개 속

꽃게가 큼직하게 들어 있어서 국물에서도 해산물의 감칠맛이 느껴졌고, 밥이랑 같이 먹으니 정말 밥도둑이었습니다.

고기를 다 먹고 소주까지 마시고 있었는데도 된장찌개가 맛있으니까 밥이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이래서 이날 둘이 먹은 양이 그렇게 많아졌나 봅니다.ㅋㅋㅋ 부산 돼지갈비나 돼지고기 메뉴만 먹고 끝내는 게 아니라 식사까지 제대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국 둘 다 배 찢어질 것 같다고 하면서 나왔습니다ㅋㅋ

식사를 마친 테이블 위 빈 그릇들

배 찢어질 것 같다.

결국 마지막에는 동생이랑 저랑 둘 다 이렇게 말하면서 나왔습니다.ㅋㅋㅋ 저는 술을 두 병 마시면서 먹느라 물밀면을 조금 남기기는 했는데,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반면 동생은 밥까지 싹 다 비웠더라고요.ㅋㅋㅋ

꼬리구이 3인분에 리뷰 이벤트로 추가 꼬리구이까지 먹고 밀면 2개, 된장찌개, 밥 2공기, 소주 2병까지 먹었으니 배가 부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양이 많아서 배부른 것보다는 각각의 메뉴를 맛있게 먹고 나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특히 저는 돼지꼬리구이와 매운 갓장아찌 조합, 그리고 물밀면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나가기 전에는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사탕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식사부터 술자리, 마지막 후식까지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이번에 방문한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은 흔하게 먹는 삼겹살이나 돼지갈비뿐만 아니라 조금 특별한 메뉴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특히 저희처럼 친구나 동생과 늦은 저녁에 만나서 고기에 술 한잔하고 싶을 때 광안리 고기집 맛집으로 찾아가기 괜찮았어요.

국내산 1등급 냉장육을 사용한다고 안내하고 있었고, 생갈비는 별도로 선별해 저온숙성한다고 합니다. 수제 양념갈비 역시 배, 양파, 마늘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만든 양념으로 숙성한다고 해서 다음에는 양념갈비도 한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날 먹었던 꼬리구이는 확실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쫀득한 식감에 숯불 향이 더해지고, 보리새우소금부터 간장소스, 매운소스까지 다양하게 찍어 먹을 수 있어서 술안주로도 잘 어울렸습니다. 특히 매운 갓장아찌와 꼬리구이 조합은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ㅋㅋ

매장도 넓고 테이블 간격이 괜찮았으며 고기집치고 냄새가 심하지 않아 광안리 회식이나 광안리 가족외식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광안리 바닷가와도 가까우니 식사하고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토요일이나 특정 공휴일에는 광안리 드론쇼나 불꽃쇼를 함께 즐기는 코스로 계획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해안'이라는 이름에는 바닷가를 뜻하는 海岸과 함께 '解顔', 즉 얼굴에 가득한 긴장이나 근심을 풀고 환하게 웃는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도 이날 맛있는 고기에 소주 한잔하고 배부르게 먹고 나오면서 정말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 광안리에서 평범한 고기 메뉴뿐 아니라 돼지꼬리구이처럼 특별한 메뉴와 맛있는 식사 메뉴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치

해안숯불갈비 광안리 본점Haean Sutbul Galbi Gwangalli Main Branch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바다로 35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