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생선구이 특대 갈치구이와 숭늉, 고등어명품이되다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에서 생선구이와 생선조림, 회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여유로운 식사 공간에서 고등어구이와 특대 사이즈처럼 큰 갈치구이를 먹고, 셀프바 반찬·숭늉·식혜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갈치구이 크기와 부드러운 살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40~22:00
- 라스트 오더
- 20:5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공간 많음
- 주문 메뉴
- 고등어구이, 갈치구이, 갈치구이 추가
- 대기
- 약 15분
2026. 9. 13. 방문자 기준
넓은 주차장과 대기 후 입장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마음에 들었던 건 주차공간!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주차장이 굉장히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바로 오픈 주방이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였습니당

고등어명품이되다는 규모가 엄청나게 큰데 이렇게 큰 매장인데도 사람들로 가득해서 항상 웨이팅이 발생한다는 점!

15분 정도 대기 후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장하다가 눈에 들어왔던 수족관! 보통 생물 고등어를 구경하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그렇지만 고등어명품이되다에서는 실제로 수족관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고등어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직접 고등어를 볼 수 있으니 확실히 생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매장이 워낙 넓어서 식사 공간도 상당히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 주문
고등어명품이되다는 일반적인 생선구이, 생선조림뿐만 아니라 고등어회, 민어회, 고등어초밥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앞에서 수족관을 보고 와서 그런지 고등어회에 대한 믿음이 생깁니다! 저희는 이날 고등어구이, 갈치구이, 갈치구이 추가를 주문했어요.

셀프바 반찬과 간장 소스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셀프바에 다녀왔는데요, 셀프바가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첫 반찬은 제공이 되고 반찬이 부족해지면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으니까 직원분께 계속 추가 요청하지 않아도 되고, 먹고 싶은 반찬을 편하게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더라구요!

고등어명품이되다는 일회용 간장, 와사비, 일회용 간장종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위생에 정말 신경 많이 쓰는 것 같아 보였어요.


이렇게 간장에 생와사비를 넣어서 간장소스를 만들어주시면 됩니당 🤍


기다리면서 반찬이 먼저 나와서 먹어봤는데 반찬도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도라지무침에 오이에 잡채에 다 맛있었지만 맛보기로 나온 제육볶음이 아주 별미였습니다!

제육볶음 싫어하는 사람 없잖아요?! 생선구이집에서 제육볶음까지 맛있게 먹으니 식사 시작부터 은근히 입맛이 제대로 올라왔어요 ㅎㅎㅎ

특대 사이즈처럼 놀란 갈치구이
드디어 고등어구이, 갈치구이 등장. 저는 갈치구이를 보자마자 크기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갈치구이가 특대 사이즈처럼 길쭉하고 두툼해서 저처럼 갈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는 순간부터 만족하실 것 같은 비주얼!

남편의 고등어 먹는법 = 흰쌀밥에 고등어 크게 올려서 와구 먹기


갈치구이는 비주얼만큼이나 진짜 정말 맛있었는데 살도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틈틈이 제육볶음도 먹어주니 짱맛..! 결국 밥 한 공기씩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ㅎㅎ

숭늉, 식혜와 커피까지
배가 터질 것 같지만 구수한 숭늉은 못참지. 진짜 마지막으로 식혜까지 클리어 🥂 후식까지 너무 든든해요.


나갈 때 보니 카페테리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마무리 커피까지 책임져주시는 고등어명품이되다, 그저 빛 ✨
식사 총평
- 매장 규모가 정말 큰데도 관리가 잘되어 있었어요.
- 주차장이 넓어서 차량 방문하기 편했어요.
-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고등어를 볼 수 있어 더 신선한 느낌이 들었어요.
- 고등어구이뿐만 아니라 갈치구이, 생선조림, 고등어회 등 메뉴가 다양했어요.
- 반찬이 전체적으로 다 맛있고 셀프바 이용이 편리했어요.
- 맛보기 제육볶음도 은근 별미였어요.
- 갈치구이가 특대 사이즈였어요.
- 식혜와 숭늉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