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학동 샤브샤브 무한리필 초밥존과 마라 추가 4천원, 통큰샤브
한 줄 요약
통큰샤브는 여수 학동 시청·여천소방서 근처 망마로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기본 육수에 4,000원을 더해 마라 육수 반반으로 주문했고, 우삼겹과 목심을 번갈아 먹으며 쫄면·치킨·닭발·피자·냉면에 초밥존까지 있는 셀프바를 돌았다. 전용 주차장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까지 갖춰 여수에서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남 여수시 망마로 25 3층 (드림약국 건물 3층)
- 영업시간
- 11:30~22:00 (라스트오더 20:30)
- 휴무
- 연중무휴 (9/24~25 추석 연휴 휴무)
- 런치 가격
- 1인 23,900원
- 디너 가격
- 1인 26,900원
- 육수
- 기본·스키야끼·마라·닭사골 중 선택, 기본 외 추가금 (마라 4,000원)
- 고기
- 우삼겹·목심 무한리필
- 주차
- 고객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2026. 9. 5. 방문자 기준

여수 통큰샤브 위치와 영업시간
통큰샤브는 여수 망마로 25, 드림약국 건물 3층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매장이다. 영업시간은 11:30~22:00, 라스트오더는 20:30이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9/24~25 추석 연휴는 휴무). 주차도 가능하다.

여수 학동 시청과 여천 소방서 근처에 위치한 샤브샤브 무한리필 맛집 통큰샤브. 큰 도로변 건물에 있어 초행길에도 찾아가기 쉽다 !


통큰샤브 고객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도 하나 없음!
런치 23,900원, 디너 26,900원
통큰샤브 가격은 런치가 1인 23,900원, 디너가 1인 26,900원이다. 오전 11시 30분에 열고 밤 10시에 닫는다. 무려 연중 무휴 〰️
깔끔하고 넓었던 매장 내부. 테이블이 빽빽하게 붙어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간격이 여유로워 식사할 때 답답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정돈된 분위기였다! 무한리필 특성상 테이블 위에 냄비 음식들 많이 올라가는데도 테이블 공간이 넉넉해서 여러 음식 가져다 놓고 먹기에도 불편함이 없음.
육수는 4종 선택, 마라 추가금 4,000원
자리에 앉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육수를 픽 하라고 하심. 기본, 스키야끼, 마라, 닭사골 중 선택 가능하다. 기본 육수 제외 추가금 이뜸. 우리는 기본과 마라 육수 픽 (마라 추가금 4,000원). 지체할 시간이 없다 〰️ 바로 셀프바 출똥

우삼겹과 목심, 두 부위 무한리필
고기는 우삼겹과 목심이 준비되어 있다. 무려 무한리필로 이용 가넝.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뜸. 두 부위가 식감이 맛이 조금 달라서 육수에 맞게 번갈아 먹기 좋다〰️ 우삼겹에 비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기 좋았던 목심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이었던 우삼겹.









셀프바에 초밥존까지 있는 통큰샤브
아 화려하다 화려해. 통큰샤브 셀프바에는 다양한 샐러드, 과일을 비롯해 쫄면, 치킨, 파스타, 닭발, 피자, 냉면, 심지어 초밥 존까지 준비되어 있다. 샤브샤브 먹기도 전에 배부를까 걱정될 정도.
샤브샤브 채소와 월남쌈 재료도 한가득.



아이스크림, 커피 등 디저트 메뉴와 시원한 탄산도 무한리필 !

마라 반반 육수와 마라탕 재료 한 접시
샐러드바 투어 다녀오니 준비되어 있던 반반 육수. 마라 육수 시키니 이렇게 마라탕 재료도 한 접시 가져다주셨다. 해삐🤤
샐러드로 가볍게 입가심해주고 본격적인 푸파 놀이 시작. 라이스페이퍼와 월남쌈 채소도 야무지게 담아옴. 라이스페이퍼와 육수도 무한 리필. 총알 준비 완료!

보기만 해도 배부른 한상 완성. 샤브샤브에 곁들여 먹기 좋은 채소부터 다양한 사이드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어 고기만 먹는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샤브샤브에 넣어먹을 각종 채소와 버섯을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다는 게 쵝오.


육수 타입에 맞게 재료 투하. 펄펄 끓기 시작하면 너무 많이 익지 않게 고기만 살짝 담가서 빼주기 메모✏️

한 가지 육수만 맛보기 너무 아쉬웠는데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니〰️

마라 육수 맛은 어땠나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던 마라 육수. 알싸하고 얼얼한 맛에 너무 자극적이거나 맵지 않으면서도 마라 특유의 풍미가 느껴져뜸. 고기와 채소를 계속 넣어먹으니까 국물이 처음보다 더 진해져서 먹을수록 더 맛있어짐.

너무 많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꺼내 채소와 함께 칠리소스 듬뿍 찍어서 바로 한입 ! 얇게 썰어진 고기라 육수에 오래 익힐 필요 없이 살짝 흔들어 먹으니까 너무 부드럽고 촉촉함.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 살짝 적신 뒤 샤브샤브 고기랑 아삭한 채소 듬뿍 넣어서 고소한 땅콩 소스 찍어서 먹어줌.
정리
마지막은 달달한 아이스크림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여수에서 푸짐하게 샤브샤브를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통큰샤브. 넓은 주차장과 친절한 직원분들,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와 샤브샤브 고기까지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언제 가도 후회 없을 곳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