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고기집 주차하고 점심 168시간 숙성 통삼겹, 수유대왕솥뚜껑
한 줄 요약
수유대왕솥뚜껑 삼겹살은 수유역 7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솥뚜껑 삼겹살집이다. 차를 가지고 점심에 방문해 168시간 저온 숙성 통삼겹 600g 한 판 29,000원과 꽃게된장찌개, 공기밥을 주문했고 야채와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었다. 주차가 되고 두툼한 고기가 질기지 않아 술 없는 점심 한 끼로도 충분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북구 도봉로87길 46 (수유역 7번 출구 도보 약 4분)
- 주차
-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숙성 통삼겹 한판 600g 29,000원, 꽃게된장찌개, 공기밥 1개
- 메뉴 가격
- 숙성 생통삼겹·숙성 생통목살·삼겹반 목살반 각 29,000원
- 추가 메뉴
- 숙성 통항정살 12,000원, 벌집 껍데기 9,000원, 대패 삼겹살 9,900원
- 상차림비
- 1인 2,000원
- 셀프코너
- 반찬·야채 셀프, 야채 무한리필
- 영업시간
- 요일별 차이가 있어 방문 전 확인 필요
2026. 9. 20. 방문자 기준
점심으로 든든하게 고기가 먹고 싶어서 수유역 맛집 고기집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에 다녀왔어요.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차가 가능해서 편하게 주차하고 싶어서 여기로 정해봤는데요.

간판이 두 개, 처음 가면 헷갈려요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은 '소 먹으면 돼지' 간판 아래에 따로 간판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살짝 당황했어요. 분명 찾아온 곳은 수유대왕솥두껑인데 눈앞에 보이는 간판은 '소 먹으면 돼지'더라고요. 뭐지? 잘못 왔나? 다시 확인해 보니

간판에는 소 먹으면 돼지, 그 아래쪽에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 간판이 따로 있었어요. 저처럼 처음 방문하면 살짝 헷갈릴 수 있으니 두 간판을 확인하세요 ㅎㅎ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 기본정보와 주차

주소는 서울 강북구 도봉로87길 46, 위치는 수유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입니다. 주차 가능하고요.
영업시간은 요일별 차이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보세요. 차를 가지고 움직일 때 주차 여부를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요.

수유역 맛집 고기집 중 주차가 가능한 곳이라 이 점도 편했습니다.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 메뉴 구성과 가격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숙성 통삼겹 한판 600g 29,000원, 꽃게된장찌개, 공기밥 1개 이렇게 주문했어요.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 메뉴입니다.
- 숙성 생통삼겹 / 숙성 생통목살 / 삼겹반 목살반 29,000원
- 숙성 통항정살 12,000원
- 벌집 껍데기 9,000원
- 대패 삼겹살 9,900원
- 상차림비 1인 2,000원


여기 주 메뉴 가격은 가성비 쪽이더라구요! 점심 식사로 방문해서 이날 주류는 패스하고 고기와 밥에 집중했어요. 반찬과 야채는 셀프코너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야채가 무한리필이라서 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더 마음에 들 것 같아요. 수유역 맛집 고기집에서 삼겹살 먹을 때 야채까지 넉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168시간 숙성 통삼겹, 두툼한데 질기지 않아요
잠시 기다리니 두툼한 통삼겹이 등장했는데요. 두께부터 제대로라 불판에 올라가기 전부터 먹음직스러웠어요. 이곳 통삼겹은 1등급 돼지고기를 168시간 저온 숙성해 사용한다고 해요.

커다란 솥뚜껑 위에 삼겹살을 올리고 김치와 콩나물까지 함께 구워 먹으니 보기만 해도 든든~ 고기가 워낙 두툼해서 혹시 질기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요.

막상 먹어보니 돼지고기 냄새 전혀 없고 또 고기 식감은 부드러워서 가족 단위로 오셔서 드셔도 실패없으실 거 같아요. 도톰하게 잘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고기 특유의 씹는 맛과 부드러움이 적당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수유역 맛집 고기집을 찾으면서 고기 두께와 식감까지 중요하게 본다면 괜찮은 선택 같아요.
꽃게된장찌개와 공기밥까지 점심 한 끼
삼겹살을 먹다 보면 따뜻한 국물과 밥이 생각나잖아요. 저희는 꽃게된장찌개와 공기밥도 함께 주문해 점심 한 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고기 한 점 먹고 밥 한 숟갈 먹은 뒤 된장찌개까지 곁들이니 역시 잘 어울리더라고요. 술 없이 방문한 점심 식사였는데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일당백 사장님

식사하면서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건 사장님이었어요. 혼자 여러 테이블을 챙기고 계셨는데도 손이 정말 빠르더라고요.

뭔가 오래 해오신 베테랑 느낌이랄까~ 혼자서 일당백으로 척척 움직이시는 모습이 괜히 믿음직스러웠어요.
수유역 삼겹살 총평

주차도 편하게 했고 600g 통삼겹 한판을 29,000원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도 괜찮았던 곳. 무엇보다 168시간 저온 숙성한 삼겹살이 두툼하면서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야채와 반찬도 셀프코너에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어 푸짐하게 곁들이기 좋고요. 수유역 맛집 고기집 찾는 분들이라면 숙성 통삼겹을 한번 맛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처럼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 다음에는 저녁에 와서 솥뚜껑 삼겹살에 가볍게 한잔 곁들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유에서 삼겹살이 생각나는 날이라면 수유역 맛집 고기집 수유대왕솥두껑 삼겹살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