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디저트 점심 거르고 먹은 무화과요거트모찌·곶감산도,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과일모찌·곶감산도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첨성대 산책 뒤 들러 무화과요거트모찌, 곶감요거트모찌,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딸기곶감산도 네 가지를 골랐는데, 점심을 거른 상태에서 무화과요거트모찌 하나로 배가 꽤 든든했어요. 경주여행 중 출출할 때 먹을 간식이나 숙소에서 커피와 즐길 디저트로 추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
- 대중교통
- 경주역(KTX·SRT)에서 50·51·70·700·710번 버스 → 내남사거리 하차, 도보 5분
- 주차
- 황남공영주차장 도보 3분, 대릉원 공영주차장 도보 8분, 봉황대 공영주차장 도보 10분
- 이용한 주차장
- 천마총노상주차장 기본 30분 500원, 10분당 추가 200원
- 대표메뉴
- 요거트망고찹쌀떡, 생머스크메론모찌
- 주문한 메뉴
- 곶감요거트모찌, 무화과요거트모찌,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딸기곶감산도
- 증정 이벤트
- 3개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박스+보냉백 무료 증정
- 보관 안내
- 과일모찌는 당일 드실 만큼만 구매 권장, 냉동보관 비추천
2026. 9. 24. 방문자 기준

🍓 경주여행 간식 추천|타르당
경주에서 그냥 지나치면 아쉬운 특별한 간식
경주 여행을 하다 보면 예쁜 카페와 맛있는 디저트도 정말 많죠.!! 맛집도 정말 좋지만 여행 중간중간 챙겨먹는 특별한 간식 역시 여행의 큰 재미 중 하나인데요.
“배고파서 하나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든든했던 무화과요거트모찌💚”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타르당 가는 길과 주차
타르당은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에 있습니다. 대중교통 - 경주역(KTX, SRT)에서 50, 51, 70, 700, 710번 버스 탑승 후 "내남사거리" 하차 도보 5분 거리입니다.
- 황남공영주차장 : 도보 3분(가장 가까움)
- 대릉원 공영주차장 : 도보 8분(천마총 관람 후 방문 용이)
- 봉황대 공영주차장 : 도보 10분

전 첨성대 산책 후 갈 예정이어서 천마총노상주차장을 이용하였답니다. *기본 30분 500원 10분당 추가 200원


타르당의 약속과 대표메뉴
타르당이 내건 약속은 세 가지라고 해요.
- 매일 아침 굽는 신선함: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가장 바삭하고 신선한 상태의 타르트만을 제공
- 프리미엄 재료: 엄선된 버터와 제철 과일, 고소한 치즈 등 건강하고 좋은 재료
- 정성 어린 포장: 소중한 분에게 선물하기에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패키지로 제공

타르당의 대표메뉴는 요거트망고찹쌀떡, 생머스크메론모찌입니다.


타르당에서 고른 디저트 4종
자! 이제 주문을 해볼까요? 보기만 해도 하나하나 개성이 넘치는 디저트들이 가득해서 뭘 골라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저는 요렇게 골랐어요. 🤎
- 🍡 곶감요거트모찌
- 🍡 무화과요거트모찌
- 🍡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 🍡 딸기곶감산도
이렇게 네 가지! 이름만 들어도 뭔가 평범한 디저트와는 다르죠?

특히 곶감과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라서 경주여행 간식으로도 꽤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사실 제가 무화과♡ 곶감♡ 너~~무 좋아하거든여 ❤️ 포장도 너~~무 귀엽죠!
무화과요거트모찌 - 점심 대신 먹어도 든든했던 원픽
타르당에서 먹은 네 가지 중 제 원픽은 무화과요거트모찌였어요. 점심을 못 먹어 배가 진짜 고팠는데 이 모찌 하나로 배가 꽤 든든해졌습니다.


💚 제 원픽은 바로 무화과요거트모찌! 여러 가지를 먹어봤지만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무화과요거트모찌였어요.
일단 모찌 크기부터 정말 큼직해요. 한입에 쏙 넣는 일반적인 모찌 생각하시면 안 돼요ㅋㅋㅋ

쫀득한 모찌 안에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과 팥이 들어 있고 무화과의 은은한 달콤함과 식감까지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훨씬 조화가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아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맛있었어요. ☕️ 살짝 달콤하면서도 요거트의 산뜻한 느낌이 있어서 커피 한 모금 마시고 모찌 한입 먹으면 계속 손이 가는 맛!
점심을 못먹어서 배가 진짜 고팠는데 무화과요거트모찌 하나 먹었더니 배가 꽤 든든하더라고요. 크기도 크고 속도 알차서 간단한 디저트라기보다는 제법 든든한 경주여행 간식이었어요. 😆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 한 조각에 여러 식감
두 번째로 맛본 건 타르당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앙금·버터·무화과·곶감이 한 번에 들어간 조합입니다.

두번째로 맛 본 🤎 앙버터무화과곶감산도, 이건 이름부터 맛있는 조합 아닌가요?ㅎㅎ

앙금의 달달함에 버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 여기에 무화과와 곶감까지 더해져서 한 조각 안에서도 여러 가지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달콤한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길이 갈 만한 메뉴랍니다.
딸기곶감산도 - 반 잘랐을 때 사진이 예쁜 메뉴
세 번째는 딸기곶감산도예요. 타르당 메뉴 중 색감이 가장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던 디저트였습니다.

세번째로 소개할 🍓 딸기곶감산도는 보기부터 색감이 너무 예뻤어요.

곶감 특유의 달콤함에 딸기의 상큼함, 그리고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지는 조합이라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럽더라고요.

특히 반으로 잘라보면 속 재료가 꽉 차 있는 모습이 보여서 사진 찍기에도 딱 좋은 메뉴였어요. 📸
곶감요거트모찌 - 커피나 차와 함께
네 번째로 먹은 타르당 곶감요거트모찌는 쫀득한 떡피에 요거트 크림, 곶감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메뉴입니다.

🍡 곶감요거트모찌도 쫀득쫀득, 쫀득한 모찌와 요거트 크림, 곶감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메뉴입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콤해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포장과 보관 - 보냉백 증정과 주의사항
🎁 경주여행 간식으로 포장해도 좋아요. 저처럼 경주여행하면서 바로 먹어도 좋고 포장해서 숙소에서 커피와 함께 먹거나 여행 끝나고 집에 가져갈 간식으로도 괜찮겠더라구요 🧡

실제로 저도 여러 개 포장해서 챙겨왔는데 예쁘게 포장해 주셔서 여행 중 간식으로 들고 다니기도 좋았어요.

3개 이상 구매 후 리뷰작성 시 박스+보냉백을 무료로 증정합니다.

*과일모찌는 당일 드실 만큼만 구매하시길 권장해드리며 냉동보관은 추천해드리지 않아요.
정리하면
경주여행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 먹은 간식 중에서는 타르당 무화과요거트모찌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큼직한 모찌에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 그리고 무화과의 달콤한 맛까지💚 특히 커피와 함께 먹었을 때 조합이 정말 좋았던 메뉴!
경주여행 중 출출할 때 간단하게 먹을 간식이나 숙소에서 즐길 디저트를 찾는다면 타르당 무화과요거트모찌,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 ☕️🍡
*사실 성수동 놀러갔을때 한정선 과일찹쌀떡 30분 웨이팅 후 먹어봤는데 타르당이 훨 맛있었다는 개인적인 생각! ㅋㅋ





